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입니다 🎨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
오늘 영상은 생애 최대의 위기 앞에서 처절하게 고뇌하던 야곱이 하나님의 축복을 간구하는 이스라엘로 변화되는 신비로운 순간을 전해드립니다 🌊
내 힘이 꺾이고 자아를 내려놓을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축복의 상태에 들어갑니다 ✨
환난의 밤을 지나 찬란하게 떠오르는 브니엘의 해를 신뢰하며 오늘도 승리자의 빛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
https://youtu.be/5edTWQT-6DU?si=2SvHEfIjpLi61YeB
첫댓글 [창세기 32장 묵상 기도]
지극히 높으신 주님, 야곱을 깨뜨려 이스라엘로 만드신 것처럼 저의 자아를 깨뜨려 주소서.
기도의 씨름을 통해 주님의 복을 얻게 하시고, 세상 어떤 두려움 앞에서도 하나님을 대면한 자의 평강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22
오늘도 은혜와 감동을 주는 좋은 묵상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도 뼈를 치심을 당한 것은 자의적 내려놓음보다는 내려놓음을 당한 것인데요. 하나님 앞에서 기도로 씨름을 하면 인간적 오류와 허튼 욕망을 내려놓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매우 공감합니다!
두려움에 질려 인간적인 수단을 강구하던 야곱...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믿음이고 회개라고 생각합니다.
이 묵상을 통해 좋은 분별과 은혜를 얻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멘!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야곱이 끈질기게 하나님께 축복을 확정 받기 위해 몸부림 친 것을 씨름했다고 표현했네요. 사람과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표식으로 자손 대대로 기억하게 하시기 위해 엉덩이 힘줄을 쳐서 힘을 쓰지 못하는 고통을 더하셨군요. 할례도 이와 같은 기억의 표식으로 고통을 겪었죠.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축복에 대한 열망,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려는 열의가 느껴지는 장면이 아닐 수 없네요. 감사합니다.
깊은 내용의 댓글에 매우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