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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두런두런 사랑방 사랑의 반경...
janaki 추천 0 조회 188 16.04.02 09:3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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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4.02 09:59

    첫댓글 이미 janaki지는 신성한파장으로 가득한 마르기,
    janaki는 "양" 니르말라는 "음" 양 과 음은 하나
    부끄럽고 마음아파하지마세요
    이글을 보면서 저는 쥐구멍에 숨어버리고 잡소~~ 나마스카!

  • 작성자 16.04.02 14:43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어색해서 안하고 살지만
    다른 마르기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주면 재밌게 읽는 자신을 보면서
    저도 제 마음을 표현해보았어요 ^^
    언제나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부끄러움 속에서 하심과 겸손과 양보와 평화를 꿈꾸어 봄니다.
    나마스카! 2

  • 16.04.02 12:07

    주고 또 주고 다 주고 나서도 더 주지 못해 애달아 하는 사랑이 진짜 있긴 있네요.
    아.. 난 언제 저런 경지에 이르나. 님을 보면 늘 느끼는 거지만, 휴~ 난 갈 길이 머네요.

  • 작성자 16.04.02 14:46

    메타포님^^ 그런 말씀하시면 저야말로 쥐구멍 속에 숨어버리고 싶습니다 ^^

    서로의 다양함을 인정하면서 양보하고 배워나가며
    손에 손 잡고 나아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저도 휴~ 가야할 길이 멀고도 멉니다...인도해 주소서~

  • 16.04.02 20:28

    다는 아니지만 무언가 가슴에 와 닿는 글 잘 읽었습니다. 바바남께발람

  • 작성자 16.04.03 00:11

    마음을 표현하고 가슴을 공유한다는 것이 소중해서 그날의 느낌을 그냥 표현해보았습니다
    항상 배우고 닦으며 더불어서 같이 나아갈려는 자세를 갖고 있습니다
    깍정이님의 느낌을 표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바남 꼐발람~

  • 16.04.04 13:26

    거지 청년에게는 당장 따뜻한 옷 한벌 빵 한 조각이 필요하겠지만 janaki님의 따스하고 소중한 마음이 전해져 더 큰 사랑으로 느껴졌을 것 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눈물 흘리실 수 있는 따스한 마음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 16.04.05 01:31

    아마도 더 정확히는
    진짜로 힘든 사람이 눈 앞에 있어도 몰라보고.
    안다 한들 뭘 할수 있는 것도 아닌 처지,
    나 살기 바쁜 세상,
    순수한 사랑과 실제에서의차이, 등등의
    인간적 아픔과 한계가 저를 울게 만든 거 같아요...^^

  • 16.04.04 16:10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고...' 울리는 꽹과리와 같은 나도 하느님의 자녀잉께,,,우짤 것인가? 자나키 니옆에만 따라다닐란다.

  • 작성자 16.04.05 01:32

    하이구 언니
    나도 언니 옆에만 쫄쫄 따라다니면서 맛있는 것 많이 얻어 먹을거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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