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장23-24절)
어젠 어떤 분이 ‘예배가 되지 않는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숫자에 넣지 마세요’ 하는 말을 전해 왔습니다.인간이 죄를 범하여 성령이 떠나시므로 사람이 아니라 흙으로 된 몸에 심장만 박동하는 육신으로 전락했습니다(창6:3) 하늘 아래 유일한 인자이신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에 의해 그의 영과 생명을 받아 사람이 된 것이 바로 거듭남입니다. 그 아들 그리스도와 합하여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창1:27)된 사건입니다. 사람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사람이라는 이름만 있던 자리에서 드디어 참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 증거가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 참 예배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예배가 안 되는 사람은 사람이라도 사람이라 여기지 말라는 말이 정답입니다. 심지어 성경은 자칭 유대인 즉 열성적인 신자까지 사단의 집단(계3:9)이라 하고 말세의 교회의 상징인 라오디게아 교회는 아예 몽땅 망한 단체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스스로 인간들이라 하여 인간의 존엄을 이야기 하겠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인 그리스도가 그들의 밖에 계시므로 그들은 통째로 사람들이 아닌 육신들의 집단이 되고 말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입니다. 인간적인 윤리와 도덕이 왜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훌륭한 인격이 어찌 귀하다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자신을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하지 못하고 그 발견된 자신으로 자신의 육신을 쳐서 그리스도께 복종시켜 성령과 진리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는 비밀을 갖지 못하면 성경은 그들의 숫자를 헤아리지 않습니다. 광야에서 죽은 인간들이 하나님께 소나 양이나 염소를 드리는 제사를 빼 먹었겠습니까? 라오디게아 교회에 이르는 7교회들이 다 주일 성수를 하지 않고 헌금을 빼 먹었겠습니까? 아니 예수를 믿지 않고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 중에 준엄한 책망을 받는 자들이 있었을까요?
예배를 간단하고 쉽게 여기면 그 사람은 아닐 가능이 다분합니다. 여러 책을 읽고 따라 해롱해롱해 지는 경험을 한 것이 특별한 영성인 것 같이 말하는 걸 봅니다. 진리의 지식이 없이 영으로만 신비한 체험을 하고 자빠지며 엎어지는 체험을 예배라고 하는 책들을 다 긁어모아 불살라 버려야 합니다. 참 예배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체험을 나누어 갖고 서로 위로를 받기 위해 이 책 저 책을 보고 이 사람 저 사람의 간증을 빌리는 건 몰라도 아버지께 참 예배를 드리는 길에 성경을 젖히고 그걸 인용한다거나 주제를 정해 놓고 성경구절을 딱따구리처럼 재잘거리는 것은 하나님께 참 예배를 드리는 그의 자녀들 곧 하나님의 형상을 얻은 참사람들에 대한 모독입니다. 그래서 단편적인 지식을 들고 이러쿵저러쿵 말을 걸어도 대답할 마음도 가치도 전혀 느낄 수 없는 겁니다. 이거다 저거다 말씀하지 마시고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를 듣고 또 들어 진짜 사람이 되어 참 예배를 드리므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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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무리 좋은 책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인간들이 쓴 글이요.오직 생명의 말씀인 성경만이
우리을 생명으로 인도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오직 성경 말씀안에 살아가는 성도들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