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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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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올핸 정말 가볍게 오곡밥 지었어요.
김영옥 (인천) 추천 1 조회 585 26.02.28 20:33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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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8 21:34

    첫댓글 음식이 푸짐합니다
    우리집에는 찹쌀이 없어 밥 못하고 있답니다
    굶어야죠
    불쌍해 보이신가요
    나물은
    건나물 봉지에 담겨 있는데
    찰밥도 없는데 나물은 해 뭐하나 싶어 그냥 사진올라 온거만 구경 할래요 ㅠㅠ
    요즘 저는
    공사하려고
    보험사 만나 공사 견적 보내고
    이사업체 불러서 견적뽑고
    한달정도 살 방 알아보고 있어요
    날짜도 아직 확실치도 않고 내 삶이 요즘 그러네요
    심란하지만 해야지요
    그래서
    귀찮아서
    새로운 음식 안하고
    냉파 중 입니다

  • 작성자 26.03.01 06:32

    마음고생 몸고생이
    심하시군요.
    빨리 공사 하셔서
    내집 내곳에 서
    안주하세요.
    위로를 드립니다.
    얼마나 심란 하실까요?

  • 보름음식을 하셨군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맛나게 드십시요

  • 작성자 26.03.01 06:32

    나물 몇가지에
    간단하게 하니
    몸이 편하네요.ㅎ

  • 26.03.01 06:36

    푸짐해보입니다.
    맛도 있겠구요.
    저도 하고 싶은데~~~
    먹어줄 사람이 없으니~~~
    해서 나누는 것이 기쁨인데,
    오늘 보름낀주일이라 온갖나물과
    찰밥한다고 저는 하지말라하셔서 조용히ㅇ기다립니다.
    풍성한보름되십시요!!!

  • 작성자 26.03.01 06:38

    복 많으신분은
    이래저래 넝쿨째
    굴러 들어 오네요.
    맛나게 드세요
    남이 해준밥도 좋아요

    어제는 방가웠답니다.

  • 26.03.01 06:40

    그냥있기 아쉬워 어제 종간장으로 껍질편육만들어 썰고 있습니다.
    맹샘 말씀대로 대충썰고 청홍 청양고추 썰어 넣으니 색다른 맛입니다

  • 작성자 26.03.01 06:40

    @박재미(경북영주) 와 침샘 폭발
    합니다.
    아침상에 걸어놓고
    밥먹어야 겠어요. ㅋㅋ

  • 26.03.01 06:41

    @김영옥 (인천) ㅎㅎㅎ
    전 그림의 떡인데 인기좋으니 하게됩니다.
    치아없으신 어르신들도 잘드시는건???

  • 작성자 26.03.01 06:43

    @박재미(경북영주) 치아 없으신분은
    콩나물은 못드셔도
    고기는 잘드시지요.

    이없으면 잇몸으로 ㅎ

  • 26.03.01 06:43

    @김영옥 (인천) ㅋㅎㅎㅎ~~~

  • 26.03.01 06:43

    @김영옥 (인천) ㅋㅎㅎㅎ~~~
    좋은하루!!!

  • 26.03.01 22:39

    @김영옥 (인천) 남이해준 찰밥이 쌀보다 잡곡이 많아서 밤,대추,강낭콩,팥,등이 많아 저는 패스하고 남편혼자 며칠 먹어야될 듯해서 얼려야하나???고민중입니다.

  • 26.03.01 07:22

    맛있는 나물들 하셨네요.
    가지나물 호박나물이 맛있는데 올해는 이두가지를
    준비를 못했어요.
    그래도 고구마대 토란대 나물은 준비해놓았어요.

  • 작성자 26.03.01 08:06

    저는 아주 간단하게
    있는것만 했어도
    맛나게 먹었지요.

    어제밤 아들네가
    와서 잘먹었지요.
    아들은 잘안먹고
    며느리는 맛나다고ㅎ

  • 26.03.01 07:59

    재주도 많고 솜씨도 좋으시니 얼마나 맛날까요.
    저도 오늘부터 시작할까하는데 엄두가 나질 않네요~

  • 작성자 26.03.01 08:07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가지수를 줄이니
    힘도 덜들고
    복잡하지 않았네요.
    제기준이예요.ㅎ

  • 26.03.01 08:17

    부지런하고
    고운마음인
    영옥씨 올해도 보름나물밥
    해서니눔하시고드셨군요
    항상건강하고행복한날들
    보내세요
    글올라오는것만봐도
    흐믓합니다 ^^

  • 작성자 26.03.01 09:25

    아공 극찬의 말씀
    감사 드립니다.
    나누는 기쁨은
    받는 기쁨이 더
    좋아 진답니다.

    맛난 오곡밥
    지으세요.

  • 26.03.01 11:10

    진수성찬이네요.
    선물은 따뜻한 밥으로 하시고
    주인장은 찬 밥으로 식사를 하셨군요.
    저도 잘 먹고 갑니다.

  • 작성자 26.03.01 11:13

    굿모닝요.쌤
    그랬답니다.
    또 밥하기 싫어서
    있는것 먹었어요.
    이틑날 아침에
    먹어봤어도
    여전히 맛났어요.

    오곡밥 맛나게
    지어 드세요.

  • 26.03.01 12:24

    저는 오곡밥 지어본 지가 15년은 된 거 같아요.
    정월 대보름 때마다 강금옥님이 오곡밥과 갖가지 나물을 다 무쳐서 챙겨다 주셔서요..

  • 작성자 26.03.01 12:27


    어머나 그러시군요.
    얼마나 맛나게
    해오시겠어요.
    저는 해주는이는 없고
    저만 바라보는이들만
    있답니다
    선생님은 인복이
    많으신 거지요.
    맛나게 드세요.

  • 26.03.02 06:37

    오곡밥에 갈비탕, 다섯가지나물
    맛있게 드시면서 즐거운 정월 대보름 되세요

  • 작성자 26.03.02 08:21

    금숙님은 오늘
    만드실거지요?
    맛나게 만들어
    드시구 건강하세요.

  • 26.03.02 08:08

    푸짐한 나물과 오곡밥 나눔받으시는 분들은 행복하시겠네요
    애많이 쓰셨습니다
    나눔은 기쁨이죠

  • 작성자 26.03.02 08:22

    정답입니다.
    여러집 나누어
    드리고 먹으니
    흐뭇합니다.
    준석님도 오늘
    만드실거지요?

  • 26.03.02 08:55

    @김영옥 (인천) 어제부터 만드는중이예요

  • 26.03.02 08:21

    대단하신 님~~~
    복 많이 지으셨군요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주는 즐거움도 엄청나죠
    받으시는분들도
    행복 구덩이^~^

  • 작성자 26.03.02 08:23

    주는 행복이
    더크답니다.
    명순님은
    언제 오곡밥 지으실까요?
    따님 가족
    먹이시려면
    푸짐하게 만드셔야지요?

  • 26.03.02 08:30

    @김영옥 (인천) 안할겁니다ㅎ
    오곡밥 좋아하지도 않는아이들~
    저희도 나이들어 오곡은 부담준다는 이야기에 평생 섞어 먹다가 요즘 쌀밥만 먹고 있답니다
    건강하십시요 ^~^

  • 작성자 26.03.02 09:10

    @진명순(미즈)
    그러시군요.
    저흰 늘 잡곡밥
    먹는 집이라서ㅎ
    백미가 제일
    맛나지요.
    또 만나요 우~~~리

  • 26.03.02 09:31

    @김영옥 (인천) 감사합니다 ~~^^

  • 26.03.02 17:40

    잘계시죠
    얌전히
    미리 올려놓고 드셨네요 ㅎ
    당뇨라고
    일년내 먹는 잡곡밥(오곡밥)하니
    먹기싫어 오늘은 흰찰밥으로
    팥은 거짓말처럼 넣어보고
    해보려고 준비중이네요.

  • 작성자 26.03.02 18:05

    방갑습니다.
    평안 하시니
    좋아요.
    저희도 일년내내
    잡곡밥 먹으니
    밥은 안그립고
    나물만 그리워요ㅎ
    내일아침엔
    백미밥 지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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