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시절에 날고 기는 메이저 퀵사
적어도 8곳 정도는 등록 을
한 시절이 있었고
적게는 퀵사 하나 등록하고
그 소속사 한개만 가지고 최고의
수익이 있었습니다.
십 몇년 전에 시내 신사동 이 만오천원 단가
논현동 이나 역삼동 을 가면
신사동 이 15 이니
논현동 은 17
역삼동 은 18 이런식으로 단가가 나오니
일대일 빠른배송 을 안하면
생각 이 없는 무뇌아 입니다.
시내에서 오다 찍고 픽업 하고
강남 에서 오다 뜨면 찍고 강남 오다
픽업 하고 시내 강남 오다 떨구고
다시 시내로 오기전
강남 픽업 하고 다시 시내 에서
강남 오다 뜬거 찍고
시내 픽업 하고
강남 시내 오다 완료 하고 하면
하루 일당 채우는건 일도 아닙니다.
적어도 십년전 이전에는
을지로 신사동 이 만오천원 단가가
있었습니다.
설마 만오천원 이라고 하면 욕을 먹는거 아닌가
했습니다.
그런데 빌트의 방식으로
픽업 하고 나서는 도착지 에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퀵 출발합니다 라고
그리고 요즘은
네비에 나오는 시간 을 포함
화면 캡쳐 를 하여 문자로
도착 예정 시간 을 알려 드립니다.
가끔 아자씨 왤케 비싸요?
하시면 아까 보내드린 출발 문자 와
도착 시간 정리해서 말씀 드리면
아 ~~~ 눼 감사합니다 를 하십니다.
이런게
그 단가를 지켜주는 배송 의 모습 입니다.
단발 총알배송 하고
묶음 배송 이 단가가 같을수가 있을까요???
출근비 의 결론은 ~~~~~~~~
출근비 받는 퀵사 에 등록 하고
그 등록 퀵사 오다 로만 하루 일당을 할수
있다면
하루 출근비 이천원 정도 내도 훌륭 합니다.
하루 일당 안되면
출근비 내고 일할 이유가 없슴 입니다.
부디 정리를 잘 하시기를 ~~~~~~
카페 게시글
6. ★☆ 자유게시판
빌트 의 생각 ~적어도 출근비 를 받으려면 ~~~
다음검색
첫댓글 단가 기준은 서류 입니다.
옛날 옛날 에 하루 얼마를 벌던
하루 일비 로 수수료 없이
만원 만 받던 시절이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게 누구나 다 똑같은생각을~
요즘 서민들장사가 안되고 망하는 이유를 인성.퀵사들을 잘 생각해야됨.
소주값 100 원 오르면
천원씩 올리고 올리면 안내리고 결국 페업이 답일지라..
발상의 전환을 한 천호역점
보승회관 이 저녁 아홉시 넘으면
이벤트 소주가 1,900 입니다.
식사 와 안주가 저렴한 가격에
소주 가격이 1,900 이면 무료 나
다름이 없지요.
대박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