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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찹찹한 날씨지만 밭에 가서
밭일을 시작합니다.
감자 고랑 세개... 퇴비 뿌리고
호박 심을 고랑...뿍데기 정리하고
내일은 호박구덩이 맹글 예정~
*
배 허기져서
구서동 <중식대사관>으로~
해물짬뽕 12k
얼큰 맛나네요.
애인은 매운해물간짜장 12k
맵고 꼬시고..
*
그리고,
서하(曙何) 어느 저녁이란 뜻
첫댓글 도시농부 ㅋ. 멋집니다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노동이 아니고 놀이라 생각~~^^
한때 점심특선으로 유명했든곳 이젠 가격이 많이 올라서 메리트가~
맞아요.
일요일 쉬는 가게가 많아서 여기로
매운해물간짜장 맛있겠어요.
비록 맵찔이지만...ㅠㅠ
원래 금지된것에 끌리는것이 사람의 본성^^
봄의 초입
도시농부는 서서히 바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