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건너 언덕길에 피어있는꽃
리라꽃 그길은 우리 만들어준 길
가긴 어딜가 너하구 이길 가꿔야지
놓고가 나혼자 오늘만 다듬어 볼께
여미는가슴 쓸어가며 같이갈 너 오길!
첫댓글 아름다우며 소중한 아주 멋지고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순박하고 애틋한 글귀에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아름다우며 소중한 아주 멋지고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순박하고 애틋한 글귀에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