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에는 통으로 홍어사서
삮혀서 직접 손질하고
했는데-
이젠 껍질 벗겨서라고
주문 했네요-
훨씬 쉽네요
보리 홍어애탕 국 임니다
홍어살 입니다
홍어 서더리 살만 볼가 내고
뼈와 분리 시켰네요
아가미(구섬치) 삮히면
맛있어요
홍어 애 입니다
국 끓일 려구요
멸치 육숫물에 서더리 넣었어요
애도 얹었어요
된장.고추가루.마늘.굴소스
액젓.후추 육숫물에 섞어
풀어주지요
애국에 넣습니다
보리 입니다
다- 들어가고 팔팔팔 끓여요
대파도 넣습니다
약불로 줄여서 10분 끓여요
위의 거품 걷어 냈어요
간이 딱 맞아서 불 껏네요
한 그릇 떳어요
국물이 애 맛이 풀어져서
꼬소 합니다
맛이 좋네요-
밥은 안 먹어도 맛 있네요
보리가 들어가 좋고
씹힌 애 맛도
좋네요-
홍어 좀 삮혀지면
미나리 넣고 초무침 해서
먹고 싶네요
첫댓글 나도 삭힌 홍어로 탕 끓이려고 잘 삭히고 있네요.
네- 삭혀지면
맛 좋을 꺼예요
저도 좋아하는 홍어애 보리국 참 맛나보이네요
저희는 홍어 주문해서 회로 먹고 애탕도 끓여 먹었어도 탕거리가 더 남았는데 여기서는 보리 구하기가 싶지않습니다
지금이 한창 나올때 여요
채소전에 보면
흔 하거든요
몸 아프신데 없이
잘 지내셨나요
지금 미스트롯4
보고 있어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모든 식료품의 전통시장인 경동시장에 가면 있을 것 같네요
감사 합니다
저는 홍어가 안맞아서
맛나게 드십시요
홍어 입에 맞지 않으신분 더러 계시지요-
와우 저는 먹어보지못한 홍어 애탕국이네요
홍어 못먹어서 눈으로 먹고 갑니다
안드셔 보셨군요
드셔보시면
반 하셔요'
엄마가 좋아하신 홍어애보리국 보면 엄마가 생각나지요^^
음식은 추억을
소환하지요?
저도 요리 하면서
옛날을 회상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