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속은 또 철저히 해서 창문도 안열림

휘익
무슨 이웃을 양 부르듯..

달려옴ㅋ
저기 위 좀 봐봐

맨 위 창문이 열려있음!

패트가 사다리를 들고왔는데

턱없이 짧음

곰곰..

앗 저기 너네집 주인
어디
뻥이야

아니고 나무 막대기들 나를라고

들고 매트 집으로 들어감

옥상에서 뭐 만드는 중

매트가 줄 연결하고

패트는 뛸 준비

근데 안닿음

똑바로 안 미냐 향단아

한 번 더

준비하시고

쏘세요

와다다다다다다다

이번에도 실패..

매트가 거둬줌

흠..

아!

위로 올라가 있어바

탁자랑

의자 올려줌

아예 옥상에서 뛸건가봄

슝

..??

들어가긴 했는데 반동때문에 옥상 문으로 튀어나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짐..

오 주여

어케어케!!

어디갔지???

응?

ㄷㄷ..;;

바께쓰!!

넘 딱딱한가

살인죄 적용될 듯 해서 손수건도 깔려고 가져옴

팔랑

...

턱없이 부족해!!

널린 빨래 다 갖고옴

매달리기 장인

이제 뛰어내려!!

쿠당탕

살았음

ㅠㅜㅠ 다행
토닥토닥

근데 아직 문 못 열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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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와 매트- 빨래하는 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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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ㅌㅋ
ㅋㅋㅋㅋㅋㅋ짱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쟈갑다 쟈가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