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에, 당부하니
나의 병이, 심해져서
혼수상태, 되버리면
어떠한 약, 수혈 등의
연명치료, 하지 말라.
업대로만, 되게 하라.
내게 보시, 지계 등이
설령 없다, 하더라도
느낌수행, 닦으면서
부르는 곳, 가리라고
마음으로, 이미 결정 했느니라.
-2016년 1월 11일,
일본병원 개인실에서
(우 자띨라 사야도)
출처: 한국 마하시 선원 원문보기 글쓴이: 담마간다
첫댓글 오온에 대한 집착없이 아름다운 죽음 을 맞이하신듯...사두 사두 사두 _()_
사야도의 마지막 당부가 오온의 느낌 수행 닦으면서 가신다는 싸띠로서 열반의길을 떠나시는사야도의 수행에 장얘없이 도달 되어지이디.사두~~사두~~사두~
고맙습니다
첫댓글 오온에 대한 집착없이 아름다운 죽음 을 맞이하신듯...사두 사두 사두 _()_
사야도의 마지막 당부가 오온의
느낌 수행 닦으면서 가신다는
싸띠로서 열반의길을 떠나시는
사야도의 수행에 장얘없이 도달 되어지이디.
사두~~사두~~사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