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때 가본 소양가든 입니다.
이 곳은 최근에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다시 오픈한 곳입니다.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외관도 전에보다 이쁘게 공사가 이루어졌네요.


입구에 들어서면 계산대가 보이는데 역시나 계산을 먼저 하고 입장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네요.

소양가든의 휴무일 입니다~

소양가든은 점심에는 한식뷔폐, 저녁에는 고기뷔페로 나오는데 이런 뷔폐메뉴 말고도 다른 메뉴도 준비되어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저희 가족은 자리부터 잡고 바로 접시를 들고 음식을 담으러 출발~!!
우선 밥은 잡곡밥과 흰쌀밥으로 준비되어 있구요.

그 왼쪽부터 입니다.
감자떡, 잡채, 야채튀김.
전 날까지만 해도 야채튀김 자리에 오징어 튀김이 있었다고 하네요.

미트볼, 치킨, 미트소스 스파게티

족발, 두부, 김치볶음

대패삼겹살, 우삼겹, 생선튀김 류

국수 면(사리), 순대볶음, 카레
순대볶음은 뚜껑이 덮혀져 있었으요.

보시다시피 물김치, 식혜.
오늘 저희가 갔을때 식혜는 이미 거의 바닥을 보였었는데요. 저희가 늦게 갔었던것도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없었다는 것은 아무래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물김치는 제가 일부러 뚜껑을 열고 찍어 봤는데
물김치 국물색이 자주색으로 물들어 있었고 시원한 맛으로는 비교적 괜찮았어요.

그리고 한 켠에는 비빔밥 코너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비빔밥 재료는 요로코롬 준비되어 있었던걸로~

추운날엔 역시 어묵이쥬?
어묵이랑 그 오른쪽에는 국 3총사(?)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어묵은 꼬불꼬불한 어묵으로만 담궈져 있었구요.

국은 시래기국, 미역국, 누룽지

그 옆으로는 반찬이 준비되어 있었으요.

마지막으로 야채 및 후식인데요.
야채는 간단하게 쌈으로 먹을수도 있구요.
후식으로는 과일이랑 사과잼이 발라져 있는 토스트가 있었습니다.
점심뷔폐는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입장하면 식사 가능하구요. 고기뷔폐는 오후 5시부터 7시 반까지 입장하면 식사가능 합니다.
끝나는 시간은 저녁 9시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올렸었던 정감이 한우마을 한식뷔폐 보다는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식혜도 조금밖에 없어서 충분히 맛을 보지는 못했지만 한 가지 확실한건 만들어져 있는 기성품을 담아두는게 아닌 직접 집에서 담근 맛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다음에 다시한번 재방문 해볼랍니닷~!
첫댓글 뷔페 가격은?
아...계산대에 희미하게 보이는구먼~
사진 터치 해보샴~^^
송블리님 보고 있나요?^^
ㅋㅋㅋ
좀 거리가 멀다는건 있지만
언젠가 도전~~히히
언젠가 도전^^*
주말 먹거리~~
정감이한우는 소양가든 아들이 한곳이에요.ㅎㅎ
좋은정보감사드립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