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스타인(Marc Stein)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여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뉴욕 닉스, LA 클리퍼스 모두가 41세의 르브론 제임스를 영입하기 위해 주시해야 할 팀들이지만, 이들 모두 그를 붙잡는 데 있어 상당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
"리그 소식통에 따르면, 르브론 제임스를 북부 캘리포니아로 데려오는 데 오랫동안 관심을 유지해 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그들이 제안할 수 있는 부분에서 심각한 제한을 받게 될 것입니다.
르브론의 고향 팀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워리어스보다 재정적 유연성(샐러리 캡 여유)이 훨씬 더 부족하며, 르브론과 그의 가족이 레이커스 시절 동안 구축해 놓은 로스앤젤레스(할리우드)와의 연고 및 기반과도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동화 같은 결말'이라는 상징적인 요소 때문에 그 누구도 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싶어 하지는 않습니다."
이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제임스가 **매디슨 스퀘어 가든(닉스 홈구장)**에 대해 수년 동안 깊은 애정을 품어왔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뉴욕 닉스는 확실히 현재 그들이 가고 있는 빌딩 경로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최종 후보 명단에 신빙성 있게 추가할 수 있는 유일한 다른 팀은 LA 클리퍼스입니다. 클리퍼스는 르브론의 전 캐벌리어스 감독이었던 타이론 루(Tyronn Lue)가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실제로 로스앤젤레스에서 경기를 치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원문)
basketballforever The Warriors, Cavaliers, Knicks and Clippers are all teams to monitor for LeBron James this summer, but they all face significant issues in securing the 41-year-old, Marc Stein reports 👀
"The Golden State Warriors, who league sources say have maintained a longstanding interest in bringing James to Northern California, will be severely limited in what they can offer. James’ hometown Cleveland Cavaliers have even less financial flexibility than the Warriors and are so far away from all the Tinseltown ties that LeBron and his family have established during this run as a Laker, but no one wants to totally rule that one out because of the storybook ending factor."
He added, “James’ deep fondness for Madison Square Garden has been known for years, but the Knicks could certainly opt to stay on their current path. The only other team you could credibly add to the shortlist is the Clippers, who employ James’ former Cavaliers coach (Tyronn Lue) and do play in Los Angeles.”
첫댓글 저는 연 15-20 정도 수준으로 레이커스와 연장할거같습니다
저도 레이커스 남는게 젤 확률 높아보입니다
골스로는 관심없나...?
닉스는 안 올 듯.
레이커스 > 캐벌리어스 > 워리어스, 클리퍼스
>>>>>>>>> 닉스 ... 정도의 느낌
저건 다 소설이죠 그냥.
먼저 릅이 개인과 가족의 상황 상 캘리포니아를 벗어날 가능성은 솔직히 희박하고
캘리포니아 인근에서 레이커스를 버리고 굳이 저 팀들로 가야할 명분도 약합니다.
결국 레이커스 재계약 아니면 은퇴인데
전 정말 파격적으로 MLE로 계약하는 대신
쿰보 데려오는 걸 요구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베미로 클블가서 1년만 더 뛰고 은퇴하면 어떨까 싶네요
클블 취약 포지션이 3번 딘 웨이드 자리이니 전력보강도 되고 고향팀에서 은퇴하는 스토리까지
클블 가면 좋겠는데 여러가지 걸려있어서 쉽지 않겠죠
올해까지는 그래도 맥스값은 한거 같은데 과연 어떨지
간다면 확실히 우승인데 확실한팀이라는게 없으니..
스퍼스 오라고~~~~ 바셀하고, 샴페니 정도는 내 줄수 있으니.. ^^;;;
스퍼스가면 미니멈으로 가야죠ㅋㅋ전력손실 최소화
릅 페이컷 안할테니 랄에서 잘 맞춰주고 레이커스 레전드급으로 남아 동상, 영구결번이 젤 아름다워보입니다
릅론이 일반 FA선수와는 달라서 막부른다고 TOR같은팀 갈 선수가 아니예요.
진짜 갈팀은 LAL CLE 이파전이지 뜬금없이 뉴욕 LAC SAN 등등 이런팀에 갈 이유도 명분도 없어보입니다.
진짜 깔끔하게 CLE 에 아들과 같이 가서 그림하나 나오게 은퇴투어 + 마지막 우승 도시에 주는게 라스트댄스인거죠
디스이즈포유 원 모어?
형 클블 은퇴 투어 하자… 낭만 있게!
말년 골스가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