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는 마음에 새겨 둡시다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첫댓글 출 ~~~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목요일 아침 출석 인사 드립니다.
행복은 내 안에 늘 머무르니 좋은생각 예쁜 마음으로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한 해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벌써 6월의 절반이 지나가고있습니다..시간은 참 빠르고기다려 주지 않습니다때를 보아 뭘 하겠다는 생각은어리석은 일인 거 같습니다~~♡♡
때 이른 무더위에 건강 조심 하세요/활기차게 건강하시고 행복 행운 가득즐겁게 웃음 꽃피는 나 날 되세요^*^
딸가족이 한국오면서 제 개인일정은전혀 잡지 않고 병원.필라테스 학원일정만 소화하고 있구만요~♡♡♡그래서 모임도 안나가고, 가족들과의시간만 보내고 있는데,아들도퇴근후 저희집에 와서 저녁 먹고조카들이랑 놀아주다가 돌아갑니다~ㅎ내년 2월에 자기 새끼 낳게되면누나가족이 한국와도 조카들과는놀아줄 시간이 없어서 더 챙기나봅니다~^^오늘도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는데건강 잘 챙기시고, 무탈하시길요~♡^^♡
Stand By Me/Ben E. Kinghttps://youtu.be/oL84DPpBn-c
PLAY
세상엔 꽃처럼 고운날도 있지만 고운 눈빛으로 밝혀야될 그늘도 참 많습니다.2026년6월18일목요일!오늘은 자그마한 소망의 촛불 밝히고 사랑심고 행복따러 가는날~만남속에 하나하나 정이 들고 익숙해지는 것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사이버공간애서 피터 님과의 만남이 찻잔속에 담아 버린 외로움처럼,,.은은한 향기로 피어올라 우리네 인생 또한 멋진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대현 늘 주고받는 글들이 좋습니다~^^
여름과일이 주렁주렁 탐스럽게 익어가네요옛 시골 담장너머에서 쉽게 보던 픙경이이젠 그리워 집니다오늘은 또 반성하고내일은 희망을 품어봅니다
목요일은 주말이 보이기 시작하는 시점이라,지친 마음과 다시 살아나는 기대가 함께 머무는 날인 것 같습니다.오늘은 그 두 마음 사이에서 너무 흔들리기보다,내가 가진 에너지를 잘 나누며 하루를 이어가셨으면 합니다.조용히 힘이 붙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출 ~~~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목요일 아침 출석 인사 드립니다.
행복은 내 안에 늘 머무르니 좋은생각 예쁜 마음으로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한 해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시간은 참 빠르고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때를 보아 뭘 하겠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일인 거 같습니다~~♡♡
때 이른 무더위에 건강 조심 하세요/
활기차게 건강하시고 행복 행운 가득
즐겁게 웃음 꽃피는 나 날 되세요^*^
딸가족이 한국오면서 제 개인일정은
전혀 잡지 않고 병원.필라테스 학원
일정만 소화하고 있구만요~♡♡♡
그래서 모임도 안나가고, 가족들과의
시간만 보내고 있는데,아들도
퇴근후 저희집에 와서 저녁 먹고
조카들이랑 놀아주다가 돌아갑니다~ㅎ
내년 2월에 자기 새끼 낳게되면
누나가족이 한국와도 조카들과는
놀아줄 시간이 없어서 더 챙기나봅니다~^^
오늘도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무탈하시길요~♡^^♡
Stand By Me/Ben E. King
https://youtu.be/oL84DPpB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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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꽃처럼 고운날도 있지만
고운 눈빛으로 밝혀야될
그늘도 참 많습니다.
2026년6월18일목요일!
오늘은 자그마한 소망의
촛불 밝히고 사랑심고 행복
따러 가는날~만남속에 하나하나
정이 들고 익숙해지는 것처럼 멋지고 아름
다운 사이버공간애서 피터 님과의
만남이 찻잔속에 담아 버린 외로움처럼,,.
은은한 향기로 피어올라 우리네 인생
또한 멋진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대현 늘 주고받는 글들이 좋습니다~^^
여름과일이 주렁주렁
탐스럽게 익어가네요
옛 시골 담장너머에서 쉽게 보던 픙경이
이젠 그리워 집니다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을 품어봅니다
목요일은 주말이 보이기 시작하는 시점이라,
지친 마음과 다시 살아나는 기대가 함께 머무는 날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 두 마음 사이에서 너무 흔들리기보다,
내가 가진 에너지를 잘 나누며 하루를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조용히 힘이 붙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