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자 | 내 역 | 수 입 | 지 출 | 잔 액 | 적 요 |
| 26.06.20 | ◆수입 : 회비25,000*22=550,000원(총24명 중 회장,총무 면제) | 550,000 | | | 명단참조 |
| | ◆지출 : 보쌈/갈낙/코다리(120,000*6상)+돌솥밥(5,000*10)+주류(5,000*12)+ 음료수(2,000*2)=840,000 *현금결제로 DC20,000) - 정담은 | | 820,000 | | *영수증1 |
| | ▶금일 수지 차액 | 550,000 | 820,000 | -270,000 | |
| 06.20 | ◆기타 수입 : 예금 이자 (03/21~06/19) | 478 | | 478 | |
| 06.06 | ◆특별 지출 : 찬조-카페지기배 파크골프대회(계좌이체) | | 100,000 | -100,000 | |
| 06.20 | 찬조-카페 합동여름캠프 | | 100,000 | -100,000 | |
| 26.05.16 | ◐ 전기 이월금 | | | 2,203,398 | |
| 26.06.20 | ◑ 차기 이월잔액(2026.06.20 통장잔고) | | | 1,733,876 | |
*영수증 첨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참석자 명단(존칭 생략) 6월16일 현재(24명) |
| 47년생(13명) | 1공무지기 | 2휘파람 | 3원더풀 | 4윤민영 | 5듬이 | 6아카샤 |
| 7초록일 | 8십자성 | 9소소 | 10후리지아 | 11꿀굴 | 12푸름 |
| 13셀라비 | | | | | |
| 59년생(11명) | 1호산아회장 | 2김태풍 | 3용비 | 4루디 | 5옥단 | 6미호 |
| | 7수민 | 8수희 | 9나래옥 | 10호비 | 11부엉아 | |
어제까지 기승을 부리던 불볕 더위가 어제 밤부터 내린 비로 한풀 꺽이고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 오니, 비를 맞으면서도
시원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날이었네요. 기록에 남을 만한 47년 꿀친들의 저조한 참석율에 왜 내가 왜 맘이 편치 않은지,
혹시 내탓이 아닐까 하는 자책이 드는 날이었네요. 그나마 59년 아우님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채워 주셔서
6월 정모를 오붓하게 오순도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부슬비를 맞으며 함께 해 주신 꿀친들과 아우님들,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려고 모임 장소를 물색해 주신 호산아 회장님께
무한 감사드리며, 다음 모임에서 활짝 웃는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어제는 고생하셨어요
출석이 저조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
연락주세요
소소친도 몸이 좋지 않은데 참석해 주어서 고마웠어요.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선배님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식당이 혼잡스러워~정신이 없었네요
수지차 마이너스 폭이 좀 있지만
또 보충하면 되니깐요 ㅎㅎ
선배님
일요일 편안한 쉼 시간 되십시요
수고하셨습니다
호산아 회장님의 긍정 마인드, 멋져요.ㅎㅎ
아직도 돼지우리의 곳간은 이상 무!
늘 고마움 가득입니다.
에고
저조한 출석에 맘이 많이 불편했나보네요
우리가 그럴 나이잖수
암튼 신경쓰고 애썼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담에 또 만나요^^
억지로 되지 않는 일 중에 하나가 정모 참석율인가 보네요.
우리 나이가 벌써 그럴 나이인가? 생각하면서 서글픈 마음도 듭니다.
아직은 아닌데.... 얼마 남지 않은 세월, 열심히 놀아 봅시다.ㅎ 고마워요.
회장님. 총무님 수고로움의
맛있는 음식 잘먹고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모임 장소가 좀 협소해서 불편했을텐데,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서로 대화하는 아우님들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다음 모임에서 또 만납시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