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자연속 행복
비속에서 텐트치고 "옥계정" 아래서 즐긴 3박4일
♧ 2026년08월14일~17일 ♧
우리들이 타고온 김이수회장 자가용
기타치며 노래하는 김이수 회장님
계속 내리는 비에 텐트뒷쪽은 한강이다
비가 하염없이 내려도 아무상관이 없답니다.
텐트뒤쪽 돌담을 쌓아서 자갈담을 세워 물이 안들게 조치했다.
인공관절 수술후 남은 25바늘의 수술자국
준비한 부식이 모자라서 옥계상회 내려가 시장봐옴,막걸리도 싸고...
한잔 합시다. 브라보~!!!!
준비해온 삼겹살 구워서 낮술한잔
삼겹살에 김치구워
시원하게 막걸리도 한잔 하면서...
국수도 라면도 끊여 먹습니다
비가와도 좋다. 처마밑에라도 좋다.
노후삶을 고운추억 만들며 살아 갑니다.
친구들의 미소을 보세요, 이순간이 행복 하답니다.
옥계 납작 복숭아가 넘 달고 맛이 있습니다.
옆 텐트에서 준 해물한사라
막거리병에 숫가락 꼽고 마이크대용
산악인도 무더운 여름날은 물속에서 쉬고싶다.
계속 내리는 비에 텐트뒷쪽은 한강이 되였다.
팔각산 산성골 입구 농장서 재배한 복군자 열매
메아리朴 팀장의 배낭카바= 방수100%
직접 배낭카바을 손수만던 메아리朴 팀장
우리가 떠난후 부산에 100m 이상 비가 왔답니다.
영덕 옥계계곡의 38경중 하나-손성을 선비가 기거한 "침수정"
팔각산 옥계계곡의 아름다운 비경 둘러보기
옥계계곡의 38경중-침수정과 병풍바위
진주암 뒤로 팔각산 주능선
옥계계곡의 옥녀탕
죽장면 상옥~하옥서 흘려 내리는 맑고맑은 계곡물
동대산 & 바데산 등산 안내도
영덕군 "등산안내" 책자에 수록된 개념도을 확대하여 만던 안내도
저자:- 박 영태 & 개념도 직접그려 200명산 책자출간(2006년05월10일 발행)
서울:- 중앙도서실에 "메아리" 책자3권 보관되여 있음다.
혹 필요 하신분이 계시면 주소 찍어 주세요.(택배비:-5,000원 개인부담)
폰 010-8595-8469번
동대산은 그 입구에 팔각산과 옥계계곡의 유명세와 내연산 향로봉의 명성에 가려 그빛을 보지 못 하여서며,
더욱이 교통편까지 불편해 오지로 남아서 있다가, 오지를 전문으로 개척발굴 하는 산꾼 메아리朴의
답사로 인하여 월간山,부산일보에 소개됨으로 해서 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영덕군의 팔각산,동대산,해월봉.구리봉,바테산, 나비산, 갓바위산,무위산,매봉,삿갓봉,철암산,봉화산,
자시봉,대돈산,왕거암,무룡산/삿갓봉,고불봉,불루로드길등 영덕군의 모던산들을 개척답사하여,
-영덕군 "산행길안내"<영덕군 비매품>3만권이나 출간납품 하여 관광과서 무료로 배부하고있다..
메아리朴이 직접 제작하여, 영덕군에 납품시키는 "산행길 안내" 책자(비매품)
▣ 동대산 & 바데산 개념도 ▣
◈ 산행코스(둘날):- 경방골계곡~호박소~선녀탕~비룡폭포~땡칠이길~갈림길~
동대산(791m)정상~4거리~내연산(삼지봉)~낫등~회동골계곡~회동3구~장사리
**** <소요시간 약:-7시간30분> ****
동대산 경방골 & 물침이골 진입로
경방골 입구에 들어서면 이름도 없는 실폭포가 흐르고 있다.
경방골의 선녀탕- 물이깊어서 산행 내려오는길에 알탕 하기좋은곳~ㅋ ㅋ
이 호박소는 메아리朴이 처음답사길 들어오면서.
밀양의 호박소 모양 넓은소을 간직한것을 보고 이름지어 부르며 지도에
표기한것이 지금의 호박소 명칭으로 부르고 있게 되었다.
주변의 곰바위봉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불려지고 있다.
비룡폭포
깊은골 암능사이로 흘러 내리는 물줄기가 웅장하진 않아도 설악산의 비룡폭포와
닮았다고 메아리朴이 답사때 붙여준 이름이 지금까지 그렇게 불러지고 있다.
낙엽이 무릅까지 푹푹 빠지는 등산로
낙옆에 푹 빠져서 행복했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