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낙지가 싸게 올라와
5마리 가 왔는데-
산소 포장속에서
살아서 왔네요
우선 2마리 연포탕으로 끓여먹었네요
살아서 꿈틀 꿈틀 움직 입니다
2마리 수선부린늠 -골라서 잡았어요
양념물에 마늘.미림.간장
2마리 데쳤어요
낙지 건져내고
국물을 걸렀어요
낙지 .애호박.대파.청양고추
미나리
맑은 굴물이 팔팔팔-
끓으면 다 같이 한꺼번
넣고 참기름 반스픈 넣었어요
꿇여줍니다
총 3분 꿇였어요
그릇에 떳어요
낙지가 무거워서 밑으로
가라 앉으네요
낙지 머리 -
쫄깃하고 맛나지요
오후가 되니 -
쌀쌀한데 연포탕이 몸을
따뜻하게 해 주네요
시원한 국물에 잘 먹었습니다
파문어.파낙지 -
내일은 초 무침 해야 겠네요
이건 문어 1kg 삶은 거예요
문어는 소금과 밀가루에
치대어 씻어야 빨대의 뻘이
빠져 나오지요-
꿇는물 80°에서 문어 넣고
들었다 놨다 -
바꿔서 위.아래 들었다 놨다
3분 안에 다 된거예요
낙지 살았을때 데쳤네요
살아 있어야 껍질이 안벗겨지고 윤이 나거든요
저녁 8시부터
BTS - tv 공연 잘보셔요
첫댓글 잘 배워 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리 고기도
먹어야 곘네요
와~낙지연포탕 맛있게끓이셨네요
생각만해도 시원~~하니맛있어보이네요ㅎㅎ
한마리 5천원씩
싸고 싱싱하고
맛 나네요
산낚지라 연포탕낚지가 연하고 맛나겠습니다
네 연하고 쫄깃하니 잘 먹었네요
낙지는 누린내가 나는 생물이 아니라서 그런 거 넣고 끓이지도 말고... 오래 익혀야 하는 것도 아니라서 미리 익히지도 말고 그냥 끓이는 겁니다.
애호박이나 박속 익는 시간이면 낙지도 충분히 익으니 미리 데쳤다가 넣지 않아도 됩니다.
참말 맛나게 해 드십니다
눈에 보이는데로
사 먹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