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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꽃피는 마을
 
 
 
카페 게시글
☞좋은 글 마음에 드는 사람 / 오광수
들미소 추천 0 조회 60 08.02.03 22:4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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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8.02.03 23:07

    첫댓글 입춘을 맞으며 새로 출발하는 한 주간의 월요일, 경쾌한 음악과 함께 시작해 보세요. 음악을 끝까지 들으시려면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 08.02.03 23:31

    "조용한 미소로 웃고, 다정한 손길로 잡으며, 나즈막한 음성으로 이야기하는.." 그래야 되는데 해바라기에만 들어오면 제가 다른 사람이 되어서 큰일입니다. [황소걸음] 이라는 분은 참 예쁜 화면을 만드네요. 여러곳에서 본 듯. 그런데 이 詩를 고쳐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드네요. ㅎㅎㅎ 요즘 남의 잘썼다는 시를 빼고 넣고 고쳐보는 취미가 생겼습니다. 서울서 예배보고 양양들어 갔나요? 구정은 어디서?

  • 작성자 08.02.05 12:39

    저도 이 그림에다 봄비님의 시를 넣고 싶어요. 여유로울 때 님의 시집에서 알맞은 시를 찾아봐야겠어요. 음악은 이곳에, 그림은 더 예쁜 것으로...ㅎㅎㅎ저는 설 명절은 천안에서 보냅니다. 봄비님께서도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 08.02.04 11:10

    오광수, 제 아들과 성까지 똑같은 동명이라서 이 작가는 정이가는 사람입니다. 시 참 좋습니다. 이대로 살 수만있다면 이 땅도 천국이겠지요.

  • 작성자 08.02.05 12:41

    이름이 부드러우면서도 지혜로운 느낌이 들어요. 아드님도 그러시죠? 이 처럼 살면 남에게 얼굴 붉힐 일이 없겠지만 사람마다 개성이 있으니까요.

  • 08.02.05 08:00

    "당신이 지긋이 바라보는 시선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오광수의 詩에서 조용한 미소/다정한 손길 /나즈막한 음성은 있는데 '지긋한 시선' 없군요.

  • 작성자 08.02.05 12:45

    7080에서 지긋한 시선만을 보내시다 열창을 하시기에 모두 눈이 휘둥그레 졌었습니다. 지긋한 시선은 지존님의 것!!!!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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