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e Grohl: 'I love Oasis'

Foo Fighters 의 Dave Grohl
데이브 그롤이 이달 초 오아시스와 한 무대에 선 후로 이 맨체스터 청년들을 추겨세웠다.
Foo Fighters는 지난 12월 10일 칼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엄에서 있었던 Noise And Confusion공연을 이 맨체스터 밴드와 함께 하였는데, 프론트맨 데이브 그롤은 겔러거형제에게 그야말로 칭찬일색의 말을 던졌다.
"난 오아시스를 사랑한다. 그들은 너무나도 지랄맞게 훌륭한 음악을 만들기때문에 그들을 사랑하지 아니할 수 없다." 데이브 그롤은 NME.COM에 이렇게 말했다. "그들은 너무 대단해서 도저히 싫어할수가 없는 몇 안되는 밴드 가운데 하나다. 인터뷰를 할때는 다루기힘든 녀석들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그들과 함께 바에 앉아 술을 몇잔 걸치고 나면 이것이 내 인생의 최고의 경험이었음을 알게될 것이다."
"난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는 편이지만, 이들은 정말 남다르다. 마지막으로 노엘을 만난건 코번트가든에서였는데 그가 안부를 묻는냥 내 어깨를 토닥였다. 이제 막 인터뷰를 끝내고 나와서인지 아주 행복해보였다. 그들의 음악은 정말 최고고 노래들도 죄다 중독성이 장난이 아니다. 정말 그들을 존경한다."
[2005/12/31/N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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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inspired by band Spiritualized
오아시스의 기타리스트 노엘 겔러거가 계획중인 새 EP앨범의 수록곡 중 하나가 우주적인 사운드로 유명한 Spiritualized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동생 리암이 작곡한 'The Boy With The Blues'가 제이슨 피어스(Jason Pierce)의 컬트적 취향을 연상시킬 것이라고 하며 이 곡이 이번 EP앨범의 리드트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의 정규앨범 'Don't Believe The Truth'에 넣기에는 너무나 어두운(too obscure) 분위기임을 고려해 제외된 이 곡에 대해 노엘은 흥분을 감추지 않았으며, 1월경에 있을 휴식시간을 포기하고 스튜디오로 가서 녹음을 끝마치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다.
NME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로 이루어졌으며 Spiritualized 느낌이 난다. 끝부분에 반복되는 부분이 있긴한데 이렇다할 코러스라인이 없다. 그게 앨범에 넣지 않은 이유다."
이 기대작은 내년 여름쯤 발매될 예정이다.
첫댓글 오우~~기대되라...
그롤은 드럼을 쳐야죠 ㅋㅋㅋㅋ
Spiritualized 짱인데~기대기대
똑바로 해야 욕안먹을건데..암튼 기대.
foo fighters 너희들 음악성도 굿이다. 물론 우리 갤러거형아들이 아직 잡고 있다만. 그롤의 드럼치는 모습은 언제쯤...
지랄맞게 훌륭한 음악을 만들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그롤씨도 멋져요!!
푸파이터즈 좋아요 으흑. 데이브그롤 라뷰베베.
Spiritualized라면.....하하하....전 키보디스트가 리차드한테 시집갔던..(크흑ㅋㅋㅋTT)
버브의 리처드요??
넹 그렇습니다 (TT)
음... 결혼생활이 잘 유지될려나.. 매드 리처드... 좋긴 하지만 성격은 매우 안좋을것 같아요 ㅎ
보기완 다르게 애처가라는..
푸 파이터즈도 좋아요~~그롤씨 수염이 멋져!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밴드 둘이 서로 친하니 나까지 기분이 좋네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