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퇴치하는 기도
주님께서 믿는 자에게 주신 이 권세를 우리가 사용할 수 있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누가가 귀신을 쫓는 권세부터 언급한 까닭은 그 권세가 복음 확장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즉 마귀의 나라를 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귀신을 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도적을 몰아내는 일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에 있어서 필수적이기에 우선 귀신을 쫓는 일부터 언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권능이 다 소중하지만 그 가운데 귀신을 쫓는 권세는 더욱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필자는 귀신이 이렇게 속이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환자에게 기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역자에게 역사하는 성령을 환자에게 전이시켜서 환자를 성령께서 장악하게 하는 것입니다. 환자가 스스로 기도하여 성령으로 장악이 되면 귀신은 속이는 행동을 더 이상하지 못하고 정체를 폭로하며 떠나가기 때문입니다.
소리도 지르고 경련도 하고, 부르짖고, 거품도 뿜어냅니다. 지독한 냄새도 풍깁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귀신이 나갔다고 판단하고 섣불리 축사를 마무리하게 되면 사역자가 떠난 다음에 다시 들어와 괴롭히게 되며, 이렇게 위장술로 모면한 귀신은 더 강한 귀신들을 불러들려, 그 환자의 사정이 전보다 더 나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다시 쫓으려고 하면 쉽게 나가지 않고 결국 실패하게 되는 결과가 됩니다.
귀신은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면 소리를 지르는데, 경험이 없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소리를 어떻게 지르는지 알지 못합니다. 큰 소리로 “아악…….”하고 지르기도 하고, “나 죽네…….”하기도 하고, “욕설을 하기도 하고” “떠나갔다 하기도 하고” “알았어! 떠나갈게 하기도 하고” “내가 예하고 몇 년을 살았는데 떠나가, 못 간다고 하기도 하고” “악!”하고 단발마적으로 지르기도 합니다. 때로는 “끄응!”하고 신음하듯 하기도 하고, “제발 이러지 말아!”라면서 애원하듯 하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입을 악물고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모든 형태를 다 포함하여 성경은 “소리 지르며 나간다”라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경련을 일으키는 경우, 온몸을 부르르 떨듯이 진동합니다. 억울한 일이 있으면 사람들은 몸을 떨고, 흉악한 일을 목격하면 분노해서 사지를 떨지 않습니까? 그처럼 부르르 떱니다. 여러 차례 몸을 떨 때 얼굴은 몹시 일그러지고 괴로워합니다. 상체만 떨기도 하고 온 몸을 떨기도 합니다. 때로는 그 떠는 힘이 강해서 잡고 있던 사람들이 튀겨 나가기도 합니다. 몸을 떨 때 강력한 영적 진동이 일어나 곁에 있던 사람들이 혼절하여 쓰러지거나 넘어지기도 합니다. 또 다른 진동하며 떠는 이유는 성령의 권능이 두려워서 떨기도 합니다.
거품을 흘리는 경우, 입이 찢어지도록 하품을 하기도 하고, 위 속에 있는 음식물을 토하기도 하며, 거품이 일어나면서 썩은 냄새를 뿜어내기도 합니다. 입에 게거품을 품듯이 부글거리기도 하지만 기침을 할 때 가래를 토해내듯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역시 얼굴이 일그러지고 몸은 요동하며, 경련을 일으키고 소리 지르면서 토해냅니다. 이 모든 행위가 복합적으로 그리고 동시에 일어나기도 하고 분리되어 일어나기도 합니다.
몹시 몸을 상하게 하는 경우, 축사자는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머리를 바닥에 찧고 손으로 할퀴고 갖은 자해행위를 하면서 눈동자는 희게 뒤집어지고, 물건을 내던지기도 합니다. 무릎을 갑자기 강렬하게 꿇어 쿵 소리가 날 지경입니다. 흉기를 들고 설치며 위협하기도 합니다. 식식거리면서 분난 사람이 이성을 잃고 나다니는 것 같아서 무척 위험합니다.
성경은 ‘몹시’라는 단어로 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귀신은 쫓겨나가지 않기 위해서 사역자를 이와 같은 자해 행위를 하면서 위협하는 것입니다. 이런 귀신의 상하게 하는 행위에 주눅이 들면 축사는 실패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예방하기 위하여 환자를 성령으로 장악되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장악이 되면 얌전하게 떠나는 것이 보통입니다. 축귀 사역자는 환자를 성령으로 장악되게 하는 다각적인 방법을 알고 적용해야 합니다. 그래야 축귀가 쉽습니다.
죽은 것 같이 되는 경우, 역시 사역자는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간혹 어설픈 축사자들이 축사를 흉내 내다가 사람을 죽이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례 때문에 축사자는 환자가 죽은 것처럼 되어버리면 덜컥 겁을 먹게 됩니다. 축사 사역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 겁을 먹는 일입니다. 축사자가 겁을 먹으면 귀신은 절대로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축사자로 하여금 겁을 먹고 위축되게 하려고 몹시 상하게 하거나 갑자기 죽은 자처럼 되는 속임수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죽은 것처럼 되어버린 모양을 보고 겁먹고 축사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 있습니다. 축사는 마무리가 고비입니다. 99% 귀신이 항복할 때 나타나는 증상이 이와 같은 현상들인데 이를 완전히 축사가 되었다거나 겁을 먹었다거나 해서 축사를 서둘러 마무리하게 되면 다 죽어가던 귀신이 기사회생하게 되어버리고 그렇게 되면 쫓아내는 일이 무척 어려워집니다.
축사는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귀신이 모두 쫓겨나갔는지를 확인해야 하는데, 우선 환자의 눈을 살펴야 합니다. 귀신이 충만했을 때는 눈동자가 미친 사람 눈 같지만 귀신이 쫓겨나가면 눈동자가 맑아집니다. 초점이 흐리던 눈동자에 선명한 초점이 생기고 맑아집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가 맑은 눈인지는 설명할 수 없고 실제로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 차례 경험을 하게 되면 분별력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일그러진 얼굴에 평안이 깃들게 되고 피부가 밝아집니다. 그러나 이런 차이는 미묘하기 때문에 많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 단계에서도 귀신은 위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역시 면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초보 축사자는 반드시 경험이 많은 노련한 축사자 곁에서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섣불리 다루면 귀신은 더욱 강해져 쫓아내기가 점점 어려워질 뿐입니다. 돌팔이 의사가 사람을 상하게 하듯이 경험이 미천한 사역자는 귀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치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잃게 할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귀신이 떠나갈 때 나타나는 현상은 이렇습니다. 콧구멍이 벌름거리거나 입술이 오므라들며 목구멍이 확장됩니다. 몸이 부어오르기도 하고 부르르 떨기도하며 뱀처럼 쉿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동물 소리로 울부짖기도 하며, 심한 악취를 풍기기도 합니다. 더러운 가래를 뱉거나 거품을 뿜어내기도 합니다. 횐 자위만 보이거나 눈동자만 크게 확장되거나 두 눈이 각각 따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귀신들린 사람이 쓰러져서 발작을 하면서 기침을 할 때는 귀신이 축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이 뒤틀리면서 발작하기 시작합니다. 조금 지나면 기침을 사정없이 하면서 떠나갑니다. 코를 골면서 자는 척하는 귀신도 있습니다. 깜박깜박 혼수상태에 빠져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크고 적은 여러 가지 특이한 육체적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결론적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기도가 중요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환자 안에서 밖으로 분출될 때 귀신이 쫓겨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환자를 장악하게 하는 기도가 중요합니다. 욕심을 가지고 떠나가라. 떠나가라. 백번을 해도 귀신은 떠나가지 않습니다. 환자 안에 성령으로 채워져야 귀신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귀신을 축사하는데 욕심을 금물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따라가야 합니다. 더 상세한 것은 “귀신축사 속전속결” 과 “귀신축사 차원 높게 하는 법” 책을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충만한교회 www.ka0675.com 전화 02-3474-0675 / 3472-0191
귀신에게 고통당하는 분들의 희소식
충만한 교회에서는 매주 토요일 10:00-12:30까지 2시간 30분 동안 개별 특별집중 기적치유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한번에 4-6명밖에 할 수 없으므로 1주일 전에 예약을 합니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충만한 교회에서는 매주 화-수-목 주간 집회가 있습니다.
시간: 11:00-16:00까지(11:00~/ 13:50~)
충만한 교회에서는 매주 목 야간 집회가 있습니다.
시간: 매주목요일 19:30-21:00까지
충만한 교회에서는 매주 주일 치유예배가 있습니다.
시간: 매주주일 1부 11:00~ 2부 13:30~ 예배 후에 40-50분간 기도하면서
담임목사가 일일이 안수하면서 치유되며 자연스럽게 축사가 되도록 합니다.
매 집회와 예배시 세계적인 성령치유 내적치유사역자인
강 요셉목사 직접인도 개별 안수해드립니다.
무료집회입니다. 단 교재를 매주 구입을 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오시면 만 가지 문제를 해결 받으십니다. 물론 독한 귀신도 축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