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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의 명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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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칼럼 인성이란 동질감이다
선운 추천 7 조회 13,027 13.12.28 17:1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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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28 23:14

    첫댓글 맞습니다. 실생활에 적응이 정말 어렵습니다.

  • 13.12.29 02:48

    감사합니다!

  • 13.12.29 07:48

    와닿게 풀어주셔서 늘 감사해요 ~!!!ㅎㅅㅎ

  • 13.12.29 09:46

    사주칼럼 너무 잘 보고 있읍니다. 저의 무식함을 일깨워 주시고 늘 생각하게 하시는 메세지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페이스북에서 선생님의 글들을 너무 좋아서 허락도 없이 공유합니다.감사합니다

  • 13.12.29 22:21

    그러고보니 천간 인성자 ! 카리스마, 매력 같은 특별한 부분이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새롭고 신기합니다.

  • 13.12.29 22:49

    너무 감사드립니다.

  • 14.01.14 09:29

    공유합니다

  • 14.01.29 03:11

    저 천간 인성자..ㅠ 선생님! 저 접때 상담도 찾아뵙고 사주공부하고 십다던 통역하는 사람입니다^^ 여름이후에 사건사고들이 연달아 뻥뻥터져 공부하러 간다고 하고 아직도 못갔습니다^^ 하지만 꼭 갈테니 늦어도 잊지말아주새요~ㅠㅠ 제가 제 사주 보기에 올해 여름이후에나 안정이 될것 같습니다..ㅠㅠ

  • 작성자 14.01.29 08:47

    네 잘 알겠습니다. 여유 되시면 그 때 뵙지요.

  • 14.02.02 18:48

    @선운 네 감사합니다 선생님.. 새해에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계시길 기원합니다!^^

  • 14.05.27 14:48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15.02.17 05:29

    천간에 정인하나 지지에 정인하나 있네요~~ 두개 다 포함되는걸까요^^?

  • 16.02.15 07:02

    인성이 없어서 글로 배울수밖에 없는^^;헤헷
    공부할수있게 도움주시니 감사합니다~♡
    활기찬 하루되시고 건강하세요!!!아싸~화이팅

  • 16.05.01 16:17

    년주가 다 정인 월,시 정인인 사람에게 인간적으로 푹 빠졌다 조금씩 헤어나오고 있음요... 병신년 만세~

  • 18.01.22 10:42

    감사합니다.

  • 18.07.10 20:19

    " 투간된 것이 결국 자신의 사고를 강요한다는 것이고 " .. 그랬군요 . 제 아랫사람이 좀 피곤했겠네요. 연 천간 편인에 정인 천간대운.

  • 19.02.09 12:05

    와~이리 좋은 글을 이제야 보고 말았쑵니다; 감사합니다. 촌철(살)활인 선생님^^

  • 19.07.22 18:07

    금왕절 일간을 생하는 천간 인성하나 있는데요 자유로운 정신이라.. 제 사주에서 그것 하나는 참 맘에 듭니다 ^^
    다른 많은 것이 부대끼며 살아내라고 준 것이었다 해도요

    선생님의 인간에 대한 통찰과 해석은 많은 이들에게 세상을 바로 보고 더 낫게 살게 하는 힘을 주는 것일 겁니다
    감사드립니다 :)

  • 19.07.30 20:16

    이제 조금씩 인성을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요~

  • 20.07.04 21:29

    헉. 정편인 다 투간되고 강한 사람, 완전 투시된 거 같아요. 사람들이 사차원이다 외계에서 왔다, 하는데 육신과 물질을 너무 무시해서 제대로 살질 못했어여ㅠㅠ 친한 사람들은 스님들 구도자들 예술가. . 항상 이 현실이 걸음마질입니다. ㅠㅠ

  • 20.09.12 20:42

    천간의 인성은 정신이 자유로운 것이니 정신이 자유롭다는 것은 육체는 하나의 껍데기에 불과한 것이므로 큰스님이 될 수 있고 창녀도 될 수 있는 것이 천간 인성인 것이다.
    세상을 이끌어가는 정신적 지도자가 될 수도 있고 사람을 현혹하는 교주도 될 수 있는 것이 천간 인성이니 그의 매력에 빠진다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 속에서 몸둥이를 껍데기로 여긴다는 것은 결국 실생활에 적응하기 힘들고 스스로를 방황하며 자신을 찾고자 하는 고행길을 택한 것과 같으니 이 또한 녹녹하지 않은 인생여정을 약속해 놓은 것과 같은 것이다.
    쉽지 않은 현실 속에 쉽지않은 팔자를 타고났으니 어떤 말이든 위로가 되지는 못할 것이다.

    딱 제가 살아온 삶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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