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상남도 합격자 박근모입니다.
저는 2026년도 시험을
1차 : 84.33
2차 : 86.47
- 심층면접 : 33.2
- 지도안 : 9.4
- 수업실연 : 16.27
- 실기 : 27.6
총점 : 170.8 점으로 합격했습니다.
저는 작년에 최종 탈락을 경험하여 올해는 꼭 2차를 대비할 수 있는 학원을 다니자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생각을 토대로 여러 학원을 찾아보던 와중 실기, 실연, 면접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유일한 학원을 찾았습니다.
각 시험별로 다른 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이동 시간 등으로 많은 시간이 낭비될 수 있기에 최대한 한 공간에서 모든 것들을 준비할 수 있는 코리아의 장점이 저에게는 중요하게 다가왔습니다.
코리아휘트니스는 어떤 곳보다 효율적으로 실기와 실연, 면접 준비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학원의 대표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정보가 많다는 점입니다.
우선, 실기 측면에서 각 지역 선생님들의 경험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시행되는지가 정확히 기록되어 있어 원장선생님께서 그러한 정보들을 토대로 실제 시험과 유사하게 환경을 세팅해주십니다.
다음으로, 실연 측면에서도 실연 시험이 시작된 첫 해부터 가장 최근까지의 자료들이 실제 시험지와 동일하게 구비되어 있어 기출에 기반한 실연 준비가 가능합니다.
둘째, 면접 시 중요시되는 태도와 말의 템포를 적절하게 지도해주신다는 점입니다.
학원생 한 명 한 명을 따로 봐주시면서 어떤 태도와 말의 템포가 평가관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십니다.
셋째, 실기 시 부상 발생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신다는 점입니다.
체육은 실기 시험이 있는 만큼 부상의 위험이 항상 존재합니다.
부상만 당하지 않아도 1배수란 말이 있듯, 부상을 최소화하려는 원장선생님의 노력이 제가 실기를 끝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2차를 고득점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습니다. 물론, 올해 2차 결과와 작년 2차 결과가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2차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성장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제가 1차를 합격할 것이라는 생각을 거의 하지 않아서 1차 점수가 여유가 있었지만 2차 점수에서 많은 점수를 잃어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1차를 붙을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 불안하였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그러한 불안을 조금씩 해소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학원의 시스템에 따라 계획 속에서 하루를 보내다 보니 시간을 허투루 사용하는 일이 적었고 그로 인해 조금씩이나마 실력의 향상을 보인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물론 실제 시험에서는 높은 긴장도 탓에 학원에서 하던 실연, 면접의 반도 못해서 매우 저조한 2차 점수를 받았지만 학원에서 하던대로 했더라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연 문제도 원장선생님께서 강조하시던 전술게임모형, GPAI가 출제되었기에 정말 학원에 다녀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나마 실기는 학원에서 해왔던대로 잘 마쳐서 생각했던 것보다 고득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17 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