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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경고!! 전세계에 임한 대재앙의 징조와 멸망 직전의 한국교회!! 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주에 제가 세계 기후를 보고서 너무 쇼크를 받은 게요,지난 주에 제가 유럽에 한 3천 명 정도 더위로 사망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다시 통계가 나왔는데요, 유럽의 폭염으로 사망자가 2만 명으로 추정된답니다.공식적으로는 프랑스하고 그쪽 지역으로 해서 1만 명 정도인데 전체로 봤을 때는 2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고 합니다.너무나 큰 충격이에요. 지금 베네수엘라에 대지진이 있었지만, 지금 현재 추정치는 많지만 실제로 잡히는 사망 인원은 그렇게까지 되지 않습니다.그리고 지금 지진이 있죠. 그리고 기후 변화가 있죠.계속 중국도 이번 주에 토네이도에다가,, 우리 미국의 토네이도도 봤지만 중국 토네이도는 처음 들었잖아요.영상을 봤더니 건물들이 다 날아갔더라고요.폭격을 맞은 듯해요.그런데 심한 호우가 왔고요. 그리고 지금 태풍 ‘바비’가 점점 크기를 키워가면서 북상 중에 있습니다.지금 일본도 그 폭염에 들어갔습니다. 한국도 어제 경북 경산이 39.9도까지 올라갔습니다.한국도 현재 더위가 오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주변에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그래서 제가 깨달은 것입니다. 전 세계에 지금 계속 재앙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이 상황들은 대재앙의 징조예요. 하나님이 전 세계에 이제 심판하려 하시는 거예요.그런데 우리나라에도 경고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기후를 볼 때 우리가 깜빡 착각을 해요.하나님은 살리려고 하세요. 계속 경고하시고 우리에게 피하라고 말씀을 하세요.사실은 이러한 많은 일들이 우리에게 피하라고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예요.어제 저녁에 더구나 저에게 한국 교회에 경고하는 말씀을 제가 받았습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전합니다. 마태복음 24장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절부터 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아멘. 지금 예수님이 성전에서 나오셔서 가실 때예요!그때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해요.그래서 이 말씀을 가지고 많은 목사님들이 성전 건물, 그때 헤롯 성전이거든요.증축을 하고 있었고 굉장히 화려했습니다. 그래서 ‘그 성전 건물들을 가리키고 예수님께 자랑하려고 했다’라고 설교들을 하세요.그런데 제가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아니 예수님이 어디서 나오셨습니까?성전에서 나왔어요. 우리 처음에 어떤 큰 좋은 건물을 들어갈 때 봅니까?나올 때 봅니까? 갈 때 보죠. “롯데월드다!” 하고 들어가잖아요.롯데월드 나올 때 “와 롯데월드다” 하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그러면 지금 제자들이 성전 건물을 가리킨 것은 예수님께 자랑하려고 한 걸까요?사실 이거는요, 우리가 그 현장에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이유가 있을 거라는 것이에요.다시 예수님이 대답을 하시는데요. 2절“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예수님은 도리어 거꾸로 말씀하시죠.“다 보고 있지”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거꾸로 이 성전 건물 다 보고 있지.그런데 뭐라고 하십니까? 2절“..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제자들에게 무언가 그전에 다른 말씀을 하신 게 있기 때문에 제자들도 성전 건물을 예수님께 가리켜 보여드렸고 또 예수님은 또한 제자들에게 “이 성전건물을 다 보거라” 거꾸로 말씀하시죠.“보거라! 하나도 남기우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고 하세요.그런데 무너진답니까?무너뜨리우리라!입니까? 누가 무너뜨립니까?하나님이 무너뜨리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세요.그렇다면 이 말씀들은 어떻게 이러한 질문과 그리고 예수님의 대답이 나왔는가?오늘은 이제 그 질문과 대답이 어떻게 나왔는가에 대한 그 배경들, 그 시대로 돌아가서다시 우리가 예수님이 그 당시에 있었던 것을 영화 보듯이 한번 볼까 합니다.
마태복음23장 37절에서 39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예수님이 놀랍게도 예루살렘 성전에서 성전에 들어가기 전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있는 거예요.그러면 제자들이 왜 성전을 가리키는지 답이 나오네요.바로 앞에 답이 있었는데, 뒤에 것만 가지고 우리가 엉뚱한 결론을 내린 거예요.무엇입니까? 예수님은 이미 예루살렘 성전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37절“선지자를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무엇입니까? 수도 없이 경고하셨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그 경고의 시간이 끝이 났다!하시는거죠.38절“보라 너희 집이..” 곧 예루살렘 성전이죠. 예루살렘 성전이 어떻게 된다고요?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이미 말씀을 하신 거예요.그래서 성전에서 나올 때 제자들이 성전을 가리켜 보여드리며 “예수님 이 성전이 다 진짜 무너진다고요? 진짜 황폐해진다고요?”라고 묻고 있는 거예요. 자랑하고 있습니까?아닙니다.두려움 때문에 묻고 있는 겁니다 완벽하게요!
왜 이렇게 우리가 오해했을까요?성경 말씀을 이어서 읽으려 하지 않고 끊어서 읽어서 그래요.뒤에 있던 배경 내용의 질문과 대답은 이미 앞에 다 내용이 있는 것이에요.예수님은 이미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될 것이라고 말씀하세요.다시 질문을 하자, 예수님께서 완벽하게 파괴될 거라고 말씀하신 거예요.그러면 예수님은 왜 예루살렘 성전을 완벽하게 하나님이 황폐시키신다고 예언하고 계실까요?지금 앞에도 답이 나와 있습니다.37절“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였기 때문에 그들에게 심판이 임했다고 말씀하고 계세요.그러면 이스라엘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였을까요?그 내용들을 좀 깊이 보고자 합니다.
마태복음 21장 1절부터 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어 끌고 오너라
아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지금 입성하십니다.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 5일 전이에요.바로 일요일입니다. 금요일 날 예수님께서 돌아가세요.그래서 일요일 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데요, 그 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1장 6절부터 9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6 제자들이 가서 예수의 명하신대로 하여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 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이는 나무 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아멘.지금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입성하고 계세요.왕으로 입성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 이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맞아들이고 있어요.곧 메시아로 맞아들이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찬송하고 있습니다.수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찬송하면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영해요.
마태복음21장 12절부터 1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14 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옴에 고쳐주시니
15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의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하여
16 예수께 말하되 저희의 하는 말을 듣느뇨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17 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아멘.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서 예루살렘 성전 정화를 하세요.예수님이 첫날, 일요일날 예루살렘 입성하셨습니다.그리고 그다음 월요일 날 아침 일찍 다시 예루살렘 들어오세요.들어오셔서 처음 한 일이 뭐냐 하면, 시장에서 무화과 나무를 먹으러 가요. 열매를 먹으러 가세요.그런데 무화과 나무가 열매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신 거예요.이 사건의 행적이 월요일이에요. 월요일에 있었던 이 사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셔서 무엇을 하십니까?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세요. 그리고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세요.갑자기요! 그렇게 많은 사람 중에 평화의 왕이 왔잖아요.평화의 왕이 오셨는데, 이 평화의 왕이 지금 평화를 외치고 있습니까?엎어버리세요! 갑자기 폭력의 왕이 돼버린 거에요.왜 그랬을까요? 왜 그렇게 분노하셨을까요?
바로 성전에 있는 일 때문에 그래요.그 당시 예루살렘 성전은 매매가 극심하게 일어나고 있었습니다.원래 예루살렘성전에 오면, 제사를 지내야 돼요. 많은 사람들은 비둘기를 데리고 오고 양을 데리고 와서 제사장에게 먼저 가서 뭘 봤냐면 검사를 받습니다.정결한 동물이냐, 부정한 동물이냐를 먼저 봐요. 상처가 있나 없나부터 봅니다. 규례가 있습니다.그렇게 살펴보는데, 만일 백성이 비둘기를 사서 왔어요.그리고 새끼 양을 사서 왔습니다.그런데 바깥에서 사서 오면 불합격!통과가 안 되는 거에요. 그런데 어디서 하면 통과가 돼요?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상인들에게 사면 무조건 합격이에요.그러면 이 매매 상인과 대제사장과 결탁이 되어 있다는 거에요.무엇으로요? 하나의 돈을 주고받는 관계란 거예요.이스라엘의 성전에 무엇이 횡행했냐면 성전 안에서 돈을 주고받는 일들이 횡행하고 있었던 거예요.성전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곳이 아니라 축제의 수단이 된 것이에요.제사장들이 먹고사는 문제를 성전을 통해 해결하고 있는 거에요.상인들을 끌어들였고, 세상을 끌어들였어요.장사를 하고 있어요. 이것은 예수님이 왜 예루살렘 성전을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하나님께서 무너뜨리우셨는가를 보이고 계신 거예요.
오늘날 한국교회도 하나님께서 경고하고 계십니다.“너희는 교회에 와서 매매하고 장사하고 그리고 어떤 이익을 취하는 장소로 변형되지 않았냐” 묻고 계세요.뭐라고 말씀하십니까? 13절“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하나님께 나오는 것이죠. 우리 성전은 하나님께 나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곳입니다.13절“..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성도들의 돈을 착취하는 것이 강도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목사가 강도가 되었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소경과 저는 자들을 고쳐주세요. 놀랍게도 이 성전은 눈 먼 자들, 하나님을 모르고 그리고 복음을 몰라서 눈이 먼 자들을 눈을 뜨게 해주는 곳이에요. 예수님을 만나고 그리고 천국을 갈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에요.저는 자들을 고쳐주는 곳입니다. 절뚝절뚝거리며 하나님의 길을 가지 못하고 자기 길을 가는 자들을 고쳐서 아버지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곳이 성전이에요.그리고 이렇게 하셨을 때,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꾸짖습니다. “저 아이들을 보느냐,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느냐” 분노해서 얘기하고 있는 거죠. 지금 이들이 예수님께 왜 분노합니까? 예수님께 호산나라고 찬양해서 분노합니까?위에 답이 있죠. 자기들의 축제 수단을 엎어버렸잖아요.가장 사랑하는 돈을 엎어버린 거예요. 가만히 있겠습니까?여러분 같으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제가 지난주에 그 말씀드렸습니다.이익은 이성을 마비시킵니다.이익은요, 감정을 끌어올립니다. 이익 때문에 분노해요. 그거 아무도 못 막습니다. 이익은요 모든 것을 엎어버립니다.바로 욕심이에요! 인간의 본성이에요! 지금 이들은 예수님이 원수가 돼버린 거에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세요. 16절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본 적이 없느냐”예수님께서는 어린 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하세요.이들도 아이를 이야기하고 있죠. 왜 그럴까요? 입성하실 때 찬양하는 걸 아이들이 들었습니다.아이들은 따라쟁이들이잖아요. 그러니까 따라 한 거에요.“호산나~호산나~” 그러면서 아이들이 따라 하고 있는 거에요.그러니까 지금 이들은 오히려 그것을 가지고 빌미를 삼았고 예수님은 그들의 찬양을 받고 계세요.놀랍게도 이 말씀은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받아들인 자는 구원을 받고 오히려 반대하는 머리가 굵어진 어른들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걸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낮아진 자는 구원받고 높아진 자는 구원받지 못합니다.그 원리를 말씀하고 계세요. 그리고 그들을 떠나 어디로 가세요?17절“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예수님은 베다니로 가세요.베다니가 어딜까요?
[베다니]는요 히브리어로 [베트 아니, 베트 희니의 약자]라 합니다.뜻은 [가난한 자의 집]이에요.심령이 가난해져야 구원받습니다.그리고 푸른 과실의 집이에요. 푸른 과실 즉, 무화과를 이야기합니다.무화과 중에서 3, 4월에 아주 푸르게 열려서 맛이 없는 무화과가 있어요. 그 무화과를 파게라고 그럽니다.이 맛 없는 무화과는 상품성이 없어서 못 팔아요.그럼 누가 먹느냐? 가난한 자, 약한 자, 어린아이들이 맛이 없어도 먹을 게 있으니까 먹는 거예요.그래서 이 파게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 ‘베다니’라는 뜻 자체가 ‘파게의집’라는 뜻이에요. 그럼 여기 살고 계신 분들은 가난해요. 빈민촌인 거예요.예수님은 이 빈민촌에 들어가서 유하세요. 이 베다니에 여러분 잘 아는 나사로 사건이 있었습니다.나사로와 또 마리아 마르다가 같이 사는 그 동네예요.이제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바로 이날 아침에 예수님이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 사건이 있었습니다.우리 참 이해를 못했잖아요. 아니, 아직 무화과 나무가 열릴 때가 아니라면서 왜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에게 갔을까요? 무화과나무의 파게를 먹으러 가신 거예요. 설 익은 첫 열매를 먹으러 가신 거예요.그 설익은 첫 열매를 먹으러 가셨는데 잎만 무성하고 파게가 없는 거예요.이것은 지금 무엇을 말씀하고 계시냐면, 이스라엘이 잎만 무성하고 파게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지금 무화과나무를 예수님이 저주하신 이유는요,이스라엘이 멸망당할 거라고 예언하시려고 하신 거예요 사실은,배가 고파서 가신 것은 핑계고 지금 예루살렘 성전과 연결된 사건인 거예요.
마태복음21장 18절에서 2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가로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이 사건이 설명한 것은, 마가복음이나 다른 말씀에 들어가 보면 예수님이 월요일날 이른 아침에 무화과나무에게 가셔서 파게가 없음을 보시고 저주하시고 그리고 그다음 날 화요일날, 제자들이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은 것을 보고 예수님께 “무화과나무가 진짜로 말라 죽었네요”라고 대답을 드린 거예요.그래서 이 사건을 하나로 묶어서 마태복음은 말하고 있습니다.바로 그 순간이 아닙니다. 하루가 지날 때, 지금 제자들이 묻고 있는 거예요.그리고 여러분, 다시 한 번 여행을 가겠습니다.월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그리고 다시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의 정화 운동을 하세요.월요일 사건입니다. 이렇게 월요일이 끝나요.그리고 화요일 날 다시 성전에 들어오세요. 들어오셔서 지금 뭘 봅니까?제자들이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어 있는 것을 봅니다.그래서 시점을 뒤로 늦추신 거예요. 지금 제자들의 질문과 대답에 관한 시점으로 늦춘 겁니다.다시 보겠습니다.
20절“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가로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그러자 21절“예수께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라고 말씀하세요.이 내용이 이상하지 않아요? 제가 옛날 어릴 때 어떤 신부님이 기도를 해서 산을 옮기는 그런 내용의 영화가 있었어요.그 내용을 제가 기억은 못하지만 기도해서 산이 움직여진다고 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많은 선교사님들이 많은 시도들을 하세요.“어떻게 해석할까? 그래서 그 지역은 사막 지역이기 때문에 바람이 세게 불면 여기 산이 있던 게 저기로 옮겨간다” 이렇게 해석하는 걸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그런데 지금 이게 예루살렘이잖아요. 사막 아니에요.이 산이 옮겨집니까? 절대로 안 옮겨집니다. 그런데 예수님 옮겨진다고 하세요. 거짓말일까요? 아니에요. 산이 진짜로 옮겨진 사건이 일어납니다.그건 마지막 때예요!
이 마지막 때 사건, 산을 옮기는 이 사건은 다음 주에 말씀드릴 거예요. 사실은 아까 제가 넘어왔던 일들이 있는데 뒤쪽 일들은 다음 주로 다 제가 미뤄놨습니다.지금 여기에 중요한 것은 무화과나무예요. 왜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을까요?이 무화과나무 사건은 계속 예루살렘 성전과 연결되고 있습니다.예루살렘과 연결되고 있습니다. 동일한 사건들이에요.무화과나무가 뭔데요?호세아9장 보겠습니다.놀랍게도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구약에는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이라고 계속 말씀하고 계세요.그런데 우리가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무화과나무 자체를 비유라고만 자꾸 생각하세요.아니에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한다고 정확하게 인식하시면 됩니다.
호세아9장 10절 같이 읽겠습니다.
10 옛적에 내가 이스라엘 만나기를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 같이 하였으며 너희 열조 보기를 무화과나무에서 처음 맺힌 첫 열매를 봄 같이 하였거늘 저희가 바알브올에 가서 부끄러운 우상에게 몸을 드림으로 저희의 사랑하는 우상같이 가증하여졌도다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광야에서 만났을 때 그들을 포도 같이 보셨어요. 자꾸 포도 얘기가 나오죠. 성경에 포도 얘기가 나오면 예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첫 사랑에 빠졌을 때 사건이에요.“너희 열조 보기를 무화과나무에서 처음 맺힌 첫 열매..” 무엇입니까?파게예요. 푸른 열매,푸른 과일이에요.“..첫 열매를 봄 같이”즉 “파게를 본 것 같이”하였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주 잘 익은 열매를 원하시지 않고 파게를 원하세요.아직 믿음이 성장해야 되거든요.하지만 열매는 맺혀야 돼요. 그러하게 열매가 맺힌 그들과 관계를 맺으세요.그런데 “그렇게 너희들과 첫 열매를 맺고 사랑에 빠졌거늘 너희가 자꾸 나를 배반하고 계속 우상을 숭배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멸망당하고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갔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지금 예수님이 하나님과 똑같은 말씀하고 계신 거에요.“너희들이 잎만 무성하다”는 거예요. 말로만 잘 믿는다는 거야.“말로만 하나님께 잘 믿는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파게가 없다. 너희에게 파게가 없다. 그러므로 너희가 똑같이 멸망당할 것이다.과거의 너희 조상들은 우상을 섬겼고 너희는 우상을 안 섬긴다고 말만 하지.잎만 무성하고 하나님 잘 섬긴다고 말만 하지. 실제로는 너희는 우상숭배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신 거예요.그때와 똑같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무엇입니까?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나아오지 아니하고 다른 것에 꽂혀 있는 거예요.성경은 두 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물질이요.두 번째는 자기를 높이는 거예요.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것이죠.그래서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예루살렘을 멸망시키겠다고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거예요.마지막, 이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더니 경고조차도 끝이 난 거에요.
저는 한국교회 목사님들께 간청 드립니다. 정신 차리셔야 돼요!하나님의 성전을 통하여서 축제하려 하지 마시고,그것이 내 직업이 되게 하지 마십시오. 두 번째요,나를 높이고 내가 하나님의 종이니, 주의 종이니 이런 소리 하지 마시고성도님들에게 섬기고 그리고 낮은 자 되어 하나가 돼 주셔야 돼요.예수님의 그 ‘섬기는 사랑’을 실천해 주셔야 돼요.그렇지 아니하면, 한국 또한 멸망당합니다. 온 세계에 있는 대재앙이 한국은 피해가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도 하나님께서 어제 제게 경산을 보여주시고 말씀하신 거예요.무엇입니까?“너희 나라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멸망시키리라!”
다시 마태복음 23장 가겠습니다.화요일날 입니다. 화요일 날, 예수님이 제자들과 무화과나무가 죽은 사건을 가지고 말씀하고 계세요.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그 이유는 열매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 파게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좀 전에 ‘호세아서’에도 파게가 없어졌기 때문에, 파게가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멸망당한 것입니다.똑같은 이야기예요.
마태복음 23장 1절부터 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6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지금 예수님께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얘기를 하고 계세요.그들은 말만 한대요. 이득만 취한다는 거예요.백성들에게는 위협하고 협박해서 그들에게 헌금하게 하고 또 그들에게 자기들을 섬기게 해요. 하나님을 섬기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를 섬기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는 거룩하게 보이려고 온갖 짓을 다 해요.5,6,7절 “경문을 넓게 하고, 옷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 그리고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왜 이스라엘이 멸망당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까?목사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멸망당한다고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오늘날 한국 교회는 어떻습니까? 가장 먼저 회개해야 될 사람은 목사들이에요.그렇지 아니하면 이 한국교회는 희망이 없습니다.왜요? 지도자가 타락하면 백성도 타락합니다.
마태복음23장 8절에서 1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아멘. 예수님은 뭐라 하십니까?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만일 여러분께서 교회 목회자가 되고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신다면,자기를 낮추지 아니하면 안 되는 게 좋습니다.너희 선생은 누구라고요? 예수님밖에 없습니다.앞에 단에 선자는 무엇입니까? 여러분과 형제입니다.똑같습니다. 단에 선자가 자기를 높이는 건 예수님을 분노케 하는 거예요.9절“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지금요, 수많은 이단들이 왜 나옵니까?앞에 선 자를 자꾸 높여요. 그 자가 자기를 높이고 사람들에게 맹종하게 하고 붙잡아요.이런 일들이 이단만 있는 게 아닙니다. 수많은 교회에 횡행해요.이것은 이 나라를 멸망시키는 일입니다. 9절“너희 아버지는 한 분이시다”“또 지도자 칭함을 받지 말라! 아버지는 한 분 하나님이시오,우리의 지도자는 예수님이시다. 그 외에는 모두 형제다”목사에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제자들에게 말씀하고 계시죠.너희는 자신들을 높이지 말라.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끝까지 그 말을 하세요.마지막 부활하셔서 갈릴리 바닷가에서 베드로를 만나서까지 그 말씀하세요.끝까지 베드로를 낮추세요. 그래서 우리가 잘 알죠.베드로가 어떻게 됐습니까? 납작코가 되었어요! 완전히 낮춰지잖아요.완벽하게 낮춰진 베드로, 납작 엎드린 베드로에게 뭐라고 하십니까?“내 양을 먹이라” 끝까지 예수님은 그들을 낮추세요.목사는 추앙받는 자리가 아닙니다. 목사는 섬기는 자가 돼야 돼요.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11절“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저는 높아지고 싶습니다. 그럼 저를 자꾸 더 더 낮출게요.안 그러면 예수님께 혼납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본을 보이라는 거예요.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자기를 낮추라, 섬기라 말씀하고 계세요.자기를 낮추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라. 이것이 복음입니다.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을 높였기 때문에 성전에 하나님의 음성 대신에 사람을 높이는 행위가 있었기 때문에 예루살렘 그 성전이 망해버린 거에요.
마태복음23장 13절에서 2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지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없음)
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6 화 있을찐저 소경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7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도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 하면 지킬찌라 하는도다
19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재단이냐
20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21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22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아멘. 예수님은 무엇을 말씀하고 계십니까? 지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성전을 더럽히고 있다고 말씀하세요. 물질로요!성전으로 맹세하면 안 되고, 그리고 재단에 올린 금으로 맹세하면 지키라하고! 이게 무슨 이야기를 하십니까?“너희들은 자꾸 많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재물을 바치라고 강요하고 있다”그러나 성전을 섬겨야 되는데 곧 하나님을 섬기고 그 앞에 나와야 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으로 나와 아버지께 나오게 하지 않고 자꾸 돈만 바치게 한다. 물질 만능 쪽이에요. 그것이 교회에 들어오면 교회는 멸망당합니다. 그리고 그 국가도 멸망당합니다.
마태복음23장 23절 읽겠습니다.
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에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아멘. 예수님 뭐라 하십니까?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무엇입니까? 잎만 무성한 거예요. 아주 세세한 것들이 십일조입니다.박하와 회향과 그리고 근채는 아주 작은 것들이에요.이 작은 것들의 십일조를 드려요. 끝까지 자기들이 하나님께 제대로 율법을 지킨다고 하고 있는 거예요.그들의 잎은 무성합니다. 그런데 무엇의 열매가 없다고 말씀하시냐면 더 중요한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의와 인과 신이 무엇인데요? [의]는 정의입니다.히브리어로 [체데크]라 합니다. 뜻은 [사회적 정의와 공정함] 즉 [차별이 없다]예요. 그런데 지금 바리새인과 서기관이 차별이 그들은 있다. 가난한 자에게는 함부로 꾸중하며 말하고, 부유하거나 자기의 유익이 된 사람은 “어서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오늘날 교회가 그런 차별이 없습니까?그것을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 바로 공의입니다.모든 사람 한 명 한 명에게요, 모두에게 ‘공정하게 대하라’는 거예요.두 번째예요. [인]이에요. 무엇입니까? 이것은 [헤세드]라 합니다.하나님께는 잘한다고해요.그렇지만 다른 사람은 정죄하는 거예요.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고 그리고 긍휼히 여기지 않아요.하나님의 인은 우리의 생각하고 다릅니다. 그 사랑은 긍휼이에요.용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떤 악인에게도 분노하지 않습니다.악인을 뭐로 보실까요? 환자로 보세요. 소경으로 보세요.절름발이로 보세요. 병든 사람으로 봅니다. 우리 지금 인터넷에 보면,조금만 잘못하면 어떻게 합니까? “다시는 세상에 발도 못 들이게해!” 얼마나 지금 비난이 판을 칩니까?심지어 거짓 소문까지 만들었어요.얼마 전에 제가 어떤 여배우가 거짓 소문에 휩싸여서 거의5, 6년 동안 배역을 못 받았더라고요.자기가 한 일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사람이 만든 거예요.만들어서 엮은 거예요. 소속사가 같다고 버닝썬 사건이라는 거에요. 하여튼 한 번 그 전에 뉴욕 갔다 온 사건 가지고 그다음에 있었던 사건과 엮여서 만들어버린 거야. 그 소문이 퍼져가지고 아예 5, 6년 동안 나오지도 못한 거예요.그리고 이제 고발하고 지금 자기 스스로 겨우겨우 빠져나온 얘기를 하더라고요.우리요,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기 쉬워요. 남에게 함부로 우리가 정죄하기 쉽고 그리고 그들을 죄인을 만들어 버려요. 이건 기독교 법이 아닙니다.기독교의 법은 용서하는 거예요. 덮어주는 거예요.혹시 어떤 사건들이 있잖아요. 모르시면 덮으십시오.완전히 결론 날 때까지 먼저 어떤 말만 듣고서 막 분노하지 마세요.그런 거짓자들에게 따라가는 거예요. 큰일 납니다.제가 가급적이면 확인될 때까진 제가 말 안 해요. 왜냐하면 세상에 거짓이 너무 많습니다.긍휼히 여기지 않는 것, 가난한 자와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지 않는 것! 이것을 분노하신 거예요.[신]은 히브리어로 [에무나]입니다. 곧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성실하게 그분을 믿는 거]예요.그들이 하나님을 믿었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권위와 명예만 높였어요. 물질을 사랑하고 자기를 높였어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 하에 자기 배만 채운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멸망당한 겁니다.너희가 의와 인과 신을 저버렸도다. 그리고 이 말씀으로 말씀하세요.십일조를 분명히 어떤 분들은 없어졌다 얘기하는데 아닙니다.예수님이 십일조를 하라고 하세요. 왜 그럴까요?원래 십일조의 의미가 레위인에게 장자 대신 드린 겁니다.그런데 누가 장자세요? 예수님이 장자세요! 그러므로 지금 십일조의 의미는 정확히 살아 있습니다.장자이신 그분께 감사함으로 드리는 게 십일조예요.자꾸 말씀을 왜곡시켜요.
오후에는 그 말을 대놓고 좀 할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왜냐하면, 교회가 물질을 사랑해서 자꾸 성도들에게 헌금하라고 강요하는 분이 너무 많아요.하지만 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성도가 오히려 물질을 사랑해서 헌금 절대 안 하려고 하는 경우도 많아요.물질 사랑하는 마음은 다 똑같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교회를 멸망시킵니다.그것이 목사였던 성도였든 간에요, 공의로 우리 헌금할 수 있도록 합시다.
말씀하신 대로 헌금합시다. 무엇입니까? 감사에요.바로 십자가예요. 십일조를 드리는 이유가 십자가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예요.어린 양 예수예요. 여러분 십일조 드릴 때, 축복받으려고 십일조 드리지 마십시오.하나님이 안 받으십니다. 십일조를 왜 드린다고요? 감사예요.십자가예요. “너희는 십자가를 늘 기억하라” 하신 말씀이세요.
마태복음23장 33절에서 36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중에는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아멘.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반드시 천국 갈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뭐라 하십니까?“지옥의 판결을 면하겠느냐” 하세요.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이 물질 만능주에 빠지고 그리고 자기를 높이잖아요.그러면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지 않고 분노하세요!그 분노는 심판으로 연결됩니다. 그들만 심판받습니까?그를 따라가는 자들도 심판받습니다.말씀을 안 받아들입니다.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을 서기관에게 하나님께서 보내세요. 그런데 말씀을 안 받아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흘렸던 의로운 피가 너에게 돌아간다.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가 아니고 이 민족입니다.이 족속입니다. 이 족속에게 돌아가리라. 어디와 연결됩니까?잎만 무성했던 무화과나무를 말라 죽이셨죠?똑같은 이야기예요. 이 민족이 멸망당하리라. 그들이 고난당하리라 말씀하세요.이거 우리 죽고 사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정치 이야기 많이 하는데요.아니요. 정치보다 더 중요한 건요, 이 국가가 죽느냐 사느냐는교회에 달렸습니다. 교회가 타락하냐 교회가 하나님께 돌아오느냐 그것에 따라서 이 나라가 죽고 삽니다.두려워할 것은 하나님이에요!
마태복음23장 37절에서 39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이스라엘이 멸망당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죠.그런데 살아남는다는 말씀이 뒤에 나와 있어요.
38절“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이스라엘은 반드시 심판받았고 그 2천년 동안 사건이 있었습니다.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끝입니까? 아닙니다.39절“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예수님이 이 땅에 지상 재림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그러면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시키신다.말씀하고 계신 거예요.
마태복음 24장 3절 보겠습니다.
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아멘. 이제 완전하게 보이네요.제자들이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 나올 때, 왜 예수님께 성전을 보였습니까?언제 파괴됩니까? 그렇게 물은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돌 하나도 돌 위에 하나도 남기지 않고 무너뜨리우리라” 말씀하세요.그러자 다시 이날 저녁이에요. 무엇입니까? 화요일 저녁에 지금 종용히 예수님이 감람산에 올라가세요.그때 제자들이 따라 올라간 거예요. 왜요? 무화과나무가 화요일날 죽었습니다. 제자들이 화요일 날, 말라 죽은 걸 봤습니다.그리고 예수님이 예루살렘이 멸망당할 거라고 계속 말씀하고 계셨어요.그래서 마지막에 성전에 나올 때 확인을 하고 나와서 예수님이 감람산에 올라가세요.그러므로 지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신 이 말씀과 무화과 나무가 말라 죽은 사건은 같은 동일한 날의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말려 죽이고 난 다음에 제자들에게 다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신 거예요.연결 완전하게 되죠. 떨어진 말씀이 아니고 한 가지 말씀입니다.
마태복음24장 4절부터 5절 같이 읽겠습니다.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지막 때도 똑같다는 거예요. 마지막 때에도 누가 나타나서 “내가 그리스도다, 내가 선지자다! 내가 하는 말을 들으라. 안 그러면 너희 멸망당한다” 이런 자들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마지막 때도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자들이 나타날 거다.예수의 자리에 자기가 대신 앉을 거다. 우리 지금 유럽을 보고 있습니다.유럽이 왜 그렇게 수많은 사망자가 나왔을까요? 전 세계에 왜 이런 대재앙이 있을까요?공통점은요,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국가들이에요.중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지금 이런 재앙에 들어간 국가들이 전부 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국가들입니다.한국은 지금 복음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보호하고 계세요.그러나 경고하고 계세요. 교회 정화 운동이에요.교회가 새로워져야 돼요. 우리가 해야 될 것은 정치 정화 운동이 아니에요.우리가 해야 될 것은 교회 정화 운동이에요. 그래야 이 나라가 삽니다.
마태복음24장 7절, 8절 같이 읽겠습니다.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자 지금 봅시다. 전 세계 어떻습니까?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려 지금 수도 없이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이스라엘 이란, 미국 지금 중동 지역에 전쟁에 참여 안 한 국가가 거의 없어요.그 앞에 어디 있습니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있죠. 수도 없는 전쟁이 이미 일어나고 있습니다.지금은 예고편이 아니에요. 지금은 본론이에요.“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지금 처처에 지진과 기근이 있습니다.기후 재앙이 있습니다. 지진이 있습니다. 지금은 경고의 시간이 아니고 재난이 시작된 시간입니다.그래서 제가 마지막 경고를 말씀드린 거예요. 이미 재난이 시작되었습니다.
마태복음24장 32절 33절 같이 읽겠습니다.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아멘. 무화과나무는 계속 나왔습니다.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수님께서 계속 말씀하세요.그리고 다시 말씀하세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워라.예수님께서 왜 무화과나무를 말라 죽였다.하십니까?
이스라엘이 멸망당할 거라고 지금 비유로 말씀하신 거예요.그런데 끝이 아니고,이스라엘이 다시 살아난다!예요.이스라엘 다시 살아날 때 이스라엘 국가가 재건될 때, 이때가 되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여름은 이스라엘에겐 겨울입니다.곧 마지막 때예요! 마지막 때가 가까운 줄 아나니, 심판의 때가 가까운 줄 아나니, 33절“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 무엇입니까?예수님 곧 오시겠다는 거예요. 내가 곧 올 것이다.그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가서2장 10절에서 1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13 무화과 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멘. 예수님이 뭐라 하십니까?겨울이 지나고 이 땅에 사람들이 잘 살고 그리고 평화의 시대가 지나갔다는 이야기예요.비도 그쳤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도 그쳤고, 지금 이 지구촌을 봤더니 좋은 일만 있습니까?계속 재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전쟁과 기근과 지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요. 무엇입니까?재난의 시작입니다. 이제 비가 그쳤습니다.그리고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무화과나무에는 뭐가 파게가 열렸습니다. 아까 무화과나무는 파게가 없어서 말라 죽었습니다.
지금은 무화과나무에 파게가 열렸습니다.아까는 국가의 재건이었어요. 지금은 무엇입니까?이스라엘의 복음이 전파되고 많은 자들이 예수께 돌아오고 있어요.지금 이스라엘의 수도 없는 자들이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그들이 예수님을 찬양하고 있어요. 무엇입니까?파게가 열렸습니다. 13절“..포도나무에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로만 말씀하셨습니까? 이스라엘을 포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직은 열매가 맺지 못했습니다.하지만 그들이 다시 하나님께 사랑으로 돌아오고 있다.말씀하고 계세요. 우리는 뭐 해야 될까요? 우리 이방인들은 뭐 해야 될까요?일어나 함께 가자. 우리 때는 일어나서 함께 예수님 손 잡고 예수님 만나러 가야 할 때입니다. 우리 정신 바짝 차립시다.이미 재난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를 향하여 하나님이 엄히 경고하고 계세요.“너희들은 겸손을 배우라. 그리고 나를 믿어라. 나를 신뢰하라.자기를 높이지 말라. 자기를 낮추라. 그리고 하나님께 회개하여 돌아오라!”이 땅에 복음을 전파합시다. 그리고 교회 정화 운동을 합시다.새로워져야 돼요. 그래야 이 땅의 재앙을 면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우리는 사랑하는 예수님 만나러 갑시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하나님이 성전이 더럽혀지는 것을 얼마나 싫어하는지 배웠습니다.이 성전에 하나님만 섬기고, 예수님만 사랑하고 예수께 나아가는 우리 되겠습니다.아버지, 너희는 하나님을 섬기고 또한 지도자이신 예수를 따르라 하셨고, 이 교회 안에 그 누구도 높이지 말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명심하겠습니다.우리가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주님!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을 사랑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지금은 이 세상에 수도 없는 재앙을 보고, 그리고 이 세상의 전쟁과 기근과 그리고 전염병과 수많은 일들이 이미 일어난 것을 보며 이제 재난이 시작된 것을 깨닫고 아버지께 돌아가기로 작정한 우리 성도, 이스라엘이 회복되어 예수께 돌아오는 사건을 보고 완벽하게 예수님이 곧 오실 것을 알게 된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이 예수께 나아가겠습니다.주님의 재림을 대비하겠습니다.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을 주께서 인도하시고 이끌어주실 줄 믿사옵고 감사드리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리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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