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주제는 '부활'이였습니다. 기독교에서와 저희 교회에서의 '부활'이라는 용어를 성경으로인하여 어떻게 해석을 다르게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일단, 기독교에서는 성경그대로 해석하여 '부활'을 죽은 육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부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있는 그대로 해석하지 않고 비유와 상징으로 본다면 '부활'은 죽은 육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닌 영적으로 죽은 사람이 영적으로 살아나는 것을 부활이라고 합니다. 즉, 부활이란 육적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닌 영적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을 부활이라고 정의할수있습니다.
저희 부산교회 성화학생들도 이번 말씀을 통하여서 영적으로 부활할수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남은 2013년두 잘보내자구~~!!!
첫댓글 이거어제연합예배내용이랑똑같넼ㅋㅋㅋ
우리교회는오늘 대역사생방송시청했는데..
성화학생3명옴..ㅎ
ㅋㅋㅋ천력으로는 9월23일!!!! 어제꺼랑 내용똑같아서 재밋었어요ㅋㅋ
ㅎㅎㅎ요즘강의좋음♥
ㅋㅋㅋㅋ근데 서부산두 성화학생많이와야하는데...ㅜㅜ 오늘 대역사라서 그런가요??
아니ㅡㅡ연합예배 종호랑자영이밖에안갔음
아진짜우째돌아갈껀지
하하....서부산 화이팅~~!!!♥ 진심이있으면 언젠가는 통하니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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