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영어로 전환하기가 그러니 버그라센이라 한국말로 적겠습니다.솔직 이피스는 전 개인적으로 많이 들어보지 못했습니다만,제 교수님께서는 굉장히 칭찬을 하시더라구요.불어본 결과 소리는정말 DUKOFF랑 비슷합니다, 생김새도 똑같더군요 -_-;;; 거의 말이죠;근데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머랄까요, 듀코프에 장점과 오토링크에 장점이 합쳤다고나 할까요?그치만, 그에 맞는 단점이 바로 나름대로에 개성이 없었습니다.정말 무난하게 재즈나 콘템포라리쪽연주에 지장은 없었지만, 무언가 와~ 딱 이거다 라는 느낌은 부족했습니다.재즈곡을 불때는 아시다시피 소리에 잡다한 다른기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스탠다드를 할때는 말이죠,예를들어 불필요한 잦은 바이브레이션및 서브톤등은 거의 안쓰는편입니다.물론 떄에따라 사용하긴 하지만, 극히 드문 곡들에만 사용되고대부분이 크고 시원하게 뿜어져나오는 소리를 추구합니다.그치만 버그라센에 경우는 두가지에 경우를 타겟팅해서 그럴까요?소리자체에서 전 크고시원하다보다는 답답하게 컸습니다 ㅎ무언가 막혀있지만 큰?! 그런경우 입니다.근데 이녀석이 클라리넷 마우스피스로도 있더군요,저또한 원래 클라리넷을 전공하려던터라(자랑은아니지만 11년정도 했습니다.)머, 교회봉사하다 너무 답답해 섹소폰을 정한게 전공이 되었지만,부랴부랴 악기점에가서 한번 불어봤더니!세상에!!!!!!!!!!!!!!!!!!!클라리넷에서 소프라노섹소폰 소리내보긴또 처음입니다 -_-;;쿨럭;그치만 무지 마음에 들었습니다.색깔도 맨날보던 검은색이 아닌 제가 불었던건 나무색? 그 있잖습니까~갈색에 나무 무늬가 그대로 있고 왠지 럭셔리 해보이는.하지만 마음에 들었던 클라리넷 피스와는달이 섹소폰 자체에서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소리자체는 아니었습니다.그치만 상당히 노력한게 눈에 보이더군요.버그라센이 원래 연주자였다고 하더군요,저희 교수님에 집에 오래된 레코딩이 있긴 한데음원이 워낙 오래되어 잘 읽히지가 안더군요,그치만 유명했다고 합니다.그가 만들었고 자기이름을 따서 회사를 내었죠,리드로도 판매 하고있습니다.구지 추천을 드리자면,몇가지 버그라센시리즈중에버그라센 불렛 스탠인레스 (BERG LARSEN BULLET STAINLESS) 모델이제일 좋았습니다.그나마 시원하고 왠지 데이빗샌본에 SAXWORK 필이 약간 났었거든요 ㅋ근데 버그라센시리즈 중에 가장인기 있었던 건BERG LARSEN DUCK BILL이라는 모델이었다네요,불어보진 못했지만 교수님이 극찬을 하더군요,실제 교수님이 수집가이신터라 왠만한 피스는 다있습니다. 얼마후에 선생님 피스목록중에 BLUE JUMBO JAVA를 받기로되있습니다.그래서 받으면 역시 리뷰하겠습니다 ㅋ생각같아선 SAXWORK달라고하고싶은데 -_-;;안주더군요, 머 봐서 사던가 해야겠습니다;잠깐 교수님을 말씀드리면 Brian smith라고 영국에서 MOONLIGHT SAXOPHONIST라는 타이틀로 1960~1990년떄가지 가장 활발하게 하셨던 분입니다 ㅋ나름자랑이지만, 허비행콕, 네이단 캐논볼, 칙코리아, 워렌힐, 마일 데이비스조 핸더슨, 캔디덜퍼, 프랑시스 등 유명 연주자들과 공연및 활동을 했었습니다 ㅋ교수님집에 가면 방하나가 전부 사진입니다 -_-;;그리고 20평만한방이 레코드들이구요 ㅠ.ㅠ;셀마 마크6 만 4대가 있네요 -_;; 소프라노 알토 테너 -_;;솔직 악기만 못해도 40개는 넘나봐요 ---;;사치인지;; 먼지 모르지만 거의다 산게 아닌 선물 받은거렙니다;;부러워서 원; 달라해도 안주네요 ㅋㅋㅋ하는거 보고 하나 준데는데 깜깜 무소식 ㅋ이런저런 이유로 저에 모든 리뷰는 다 교수님께 얻은 정보와 시연입니다 ㅋ또 잡설이 .... 쿨럭;어쩃든, 이 버그라센또한 바플이 4분류로 나뉩니다.각 바플별로 오프닝에 비례해서 소리가 역간씩 변화한다네요.가장 적합한건 바플3정도가 무난할꺼 같고 실제로 제가연주한건 바플사이즈가 3이었습니다.챔버는 넓지 않은 편이구요.오프닝은 듀코프보단 깁니다.가격은 US달라로 $159하더군요 ㅎ싼편은 아닙니다.하지만 한번쯤은 꼭 불어보고 거쳐봐야할 가치있는 마우스피스라생각됩니다.제생각엔 정말 이모델은 사람마다 평이 다 다를듯 싶습니다.천차만별이 소리가 가능한 마우스피스라고 장담합니다 ㅎ감사합니다 ^^(전 리드를 슈페리어 반도렌 3호를 쎃을때가 가장 소리가 좋았습니다.)
- 지금까지 '워니뮤즈' 에서 퍼 온 글이었습니다 -
출처: 해피n뮤직 & Happy Saxophone Club 원문보기 글쓴이: 토미
첫댓글 조회수만 봐도 버그라센이 단연 인기품목이군요. 지금도 한 50만원은 줘야 삽니다.실 오스틴이 불었다고 해서 더욱 인기인지도 모릅니다. 데니보이를 잘 불고 싶은 거죠.얼마전에 목화악기에 상담해봤더니 오토링크처럼 저음은 좋은데 고음이 취약하다해서 사지 않았습니다만 불어보진 않았고요. 언제 기회되면 한번 제대로 불어보고 싶네요.
첫댓글 조회수만 봐도 버그라센이 단연 인기품목이군요. 지금도 한 50만원은 줘야 삽니다.
실 오스틴이 불었다고 해서 더욱 인기인지도 모릅니다. 데니보이를 잘 불고 싶은 거죠.
얼마전에 목화악기에 상담해봤더니 오토링크처럼 저음은 좋은데 고음이 취약하다해서 사지 않았습니다만 불어보진 않았고요. 언제 기회되면 한번 제대로 불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