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군사용어
NEW
MILITARY TERMS
KOREAN-ENGLISH
AND
ENGLISH-KOREAN
한글 연구회
최 성철
무하 문화사
책머리에
한글로 외국어의 소리를 비교적 정확하게 적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 생 각되어 왔었다.
그러나 한글은 세상에서 인간이 만든 글자 중에서 가장 완벽한 소리글자이기 때문에 그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슬기롭게 활용한다면 세계의 어느 나라의 말소리라도 능히 한글로 적을 수 있는 완벽한 소리글자다.
우리는 이와 같이 훌륭한 소리글자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우리말을 적기에도 충분하지 못할 정도로 극도의 제한을 가하여 법으로 묶어 놓고 있어서 한글 의 특성을 올바르게 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국제무대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영어인데 이 영어의 말소리는 지금의 <한글 맞춤법>과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올바르게 적을 수가 없다.
가장 문젯거리가 되는 것은 우선 국제음성기호의 [f], [l], [v], [Ɵ], [ð] 등 의 소리가 현행의 <한글 맞춤법>과 <외래어 표기법> 토대 위에서는 한글로 표기할 수가 없다.
그러나 <한글 맞춤법>에서 제한하고 있는 자모의 수의 제한을 풀어 훈민정 음 해례(訓民正音解例)에 따라 한글의 자모를 자유롭게 쓰게 하는 동시에 잘 못된 <외래어 표기법>을 고친다면 세계 어느 나라말이든 모두 한글로 표기 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다.
사실 우리 조상들은 위에서와 같은 소리글자들을 이미 쓴 적이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훈민정음 해례(訓民正音解例)에 따르고 옛 조상들이 썼 던 글자들을 이용해서 될 수 있는 대로 원산지 영어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는 것을 목적으로 엮었다.
그런데 훈민정음의 특성을 알지 못하고 있는 학계나 정부기관에서는 소위 한 글 국제음성기호(속칭 : KPA)라는 것을 만들었다고 떠들썩하다.
그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훈민정음의 기본 28글자와 해례에 따른 글자가 아닌 이상한 모양의 글자가 보인다.
한마디로 말해서 훈민정음의 기본 28글자를 쓰지 않은 것은 한글이 아니다.
또한 그것이 아무리 좋은 방법으로 만들어졌다하더라도 실용성이 없으면 값 어치가 없는 것이다.
한글이라도 쓰지 않던 글자는 낯설기 마련인데 하물며 한글에도 없는 이상한 기호를 다시 배워야하는 불편이 따르므로 실용성이 없다.
한글의 특성을 모르는 국문학자들은 현재 우리말에서 쓰이지 않는 글자는 한 글이 아니라는 어설픈 학설을 내세워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현재 쓰지 않고 있는 ㆍ, ᅀ, ᅌ, ᇹ 등과 같은 글자는 과연 한글이 아니란 말인가?
KPA의 이상한 글자는 한글로 인정되면서 쓰이고 있지 않지만 훈민정음 해례 에 따라 만들어지는 글자는 한글이 아니라고 하는 결론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러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 현재 대다수의 국문학자들이다.
국문학자란 나랏말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이므로 엄밀한 뜻으로 구분한다 면 한글학자가 아니다.
반면에 한글학자란 한글이라는 글자의 소릿값을 연구해서 새로운 소리에 대 처하는 연구를 하는 학자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나라에는 한글학자가 단 한 사람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이제까지 보지 못하던 글자들을 대할 때마다 한글이 아니라고 생 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여기에 인용되는 모든 글자는 세종대왕께서 만 드신 기본 28글자와 훈민정음 해례(訓民正音解例)의 합자례(合字例)에 따른 글자들이므로 한글이다.
국문학자란 나랏말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학자들이지 한글학자는 아니다.
국문학은 나랏말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학문이지 한글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학문이 아니므로 그 개념이 다르다.
그런 의미에서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한글학이라는 새로 운 학문이 새롭게 태어나야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컴픁얼(computer)의 한글 워?? 씨스텀(word system)으로는 훈민정음에서 인용되는 새로운 글자를 인식하지 못하게 만들어져 있다.
그러므로 새로운 활자를 만들어 쓰고 있는데 이처럼 한글을 제한하는 것은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부정하는 몰상식한 처사이다.
하루 속히 이러한 제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표기할 수 있도록 <한글 맞춤 법>과 <외래어 표기법>을 바꿔야 할 것이다.
이처럼 불편한 상황에서도 먼저 국토방위에 노고를 아끼지 않는 대한민국 국 군에게 필요로 하고 있는 <새 군사용어 영어사전>을 펴낸다.
남북이 통일이 되더라도 동북 에이(South-East Asia)의 안전과 평화를 위 해서 미군 주둔은 불가피하며 그에 따라 한미 합동 군사훈련도 계속될 것이 다.
한미 합동 군사훈련을 차질 없이 수행하려면 상호간에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 루어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군은 영어를 잘 구사해야 될 것이며 미군은 우리말을 잘 구사할 수 있어야할 것이다.
여기에 착안하여 이 책에서는 국군들이 영어 발음을 쉽사리 구사할 수 있도 록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으며, 한편 미군들도 우리말을 쉽게 발음할 수 있도록 우리말 군사용어를 국제음성기호로 표기하였다.
따라서 국군은 한글로 표기된 영어 발음에 따라 쉽사리 영어를 구사할 수 있 으며 미군들은 국제음성기호로 된 우리말을 쉽사리 구사할 수 있다는 이중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을 쓰면서 영어발음을 한글로 표기하는 데는 별로 어려운 점을 느끼지 않았으나 우리말을 국제음성기호로 표기하기가 무척 어려웠음을 밝힌다.
국제음성기호에는 [ㅡ], [ㅢ]와 같은 모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낯익은 과 같은 낱말을 [nɑtign]으로 표기할 수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었다.
이와 같은 점을 보더라도 서양말들을 한글로 표기하는 것은 쉽지만 우리말을 서양문자로 표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
새삼 한글의 우수한 과학성에 감탄하며 한글이야말로 세계 언어의 국제음성 기호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한글 연구회에서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영어 사전에서 국제음성기호 대 신 한글로 발음기호를 표기한 사전을 만들 것을 약속한다.
이 책이 국토방위에 다소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 으며 대한민국 국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한글 연구회
최 성철
이 책을 읽기 전에
어느 나라 말이든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려면 그 나라 말의 표준어를 정확하게 발음해야한다.
어느 나라말에 대해서 제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그 말의 발음을 올바르게 알지 못한다면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이며 그것은 죽은 언 어다.
현재 우리말의 표준어 발음도 올바르게 구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들의 현실이다.
그것은 어릴 때부터 한글의 발음법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현재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나랏말의 교육방법이 틀렸다는 이야기다.
이 책을 보면 그 이유를 자연히 알게 될 것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다만 여기에서 설명된 한글의 발음법은 훈민정음 해례(訓民正音解例)에서 주 어진 소릿값에 따라 한글의 발음법을 정리한 것이므로 다른 나라말은 물론이 고 우리말 발음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음에 설명되는 국제음성기호와 한글과의 관계는 딱 맞아 떨어지지는 않지 만 95% 정도는 정확하다고 자부할 수 있다.
그리고 영어 발음은 표준 영어 사전에 수록된 발음기호에 따라 한글로 풀이 한 것이므로 표준 영어발음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올바른 영어 발음을 배우기 위해서는 다음에 기술되는 각각의 국제음성기호 와 한글의 대비(對比)를 잘 기억하고 응용해야 하며 꾸준히 반복 연습 해야 한다.
국제음성기호와 한글의 관계
국제음성기호는 일반 철자인 ??벹(alphabet)과는 전혀 다른 글자라는 사실 을 염두에 두어야한다.
일반 철자는 어떤 낱말을 기호로 표기하는 것이고, 음성기호는 표기된 말의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나타내는 기호이다.
즉, 쉽게 말하자면 철자는 어떤 말의 모양새를 나타내주는 기호이고 음성기 호는 그 말의 소리를 나타내는 기호인 것이다.
서로의 개념이 완전히 다르므로 혼돈을 일으키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사실 한글로 다른 나라말을 표기하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모음의 표기이다.
앞으로 더욱 더 훈민정음 해례(訓民正音解例)의 합자레(合字例)를 연구하여 이러한 모음을 정확하게 개발하여야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우선 국제음성기호에 따른 한글 표기를 다음과 같이 정의 하겠다.
1. 순모음(純母音ㆍPure Vowels)
[ɑ:] 영국 발음에서 많이 나오는 소리인데, 입을 크게 벌리고 우리말의 [아] 를 길게 끌면서 내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ㅏ:]로 표기하여 긴소리표를 붙이는 것이 옳으나 여기 에서는 모음 [ㅏㅏ]로 겹쳐 표기한다.
그 이유는 park[pɑ:rk]을 표기하려면 [:]으로 표기해야 하는데 한글 워??(word)의 한계성 때문에 하는 수 없이 [파??]으로 표기한다.
[ɑ] 위의 [ɑ:]의 소리를 짧게 끊어서 우리말의 [아] 소리를 내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ㅏ]로 표기한다.
[e] 우리말의 [에]의 소리에 상당하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ㅔ]로 표기한다.
[ɛ:] 우리말의 [애]와 [에]의 중간 소리를 길게 끄는 소리인데 실상은 [에:] 에 가까운 소리로 느껴진다.
한글 표기로는 [ㅔ:]로 표기하여 긴소리표를 붙이는 것이 옳지만 위에 서와 같은 이유에서 [ㅔㅔ]로 모음을 겹쳐 쓴다.
[ɛ] 위의 [ɛ:]와 같은 소리지만 짧게 끊어서 우리말의 [에]에 가까운 소리 로서 [e]와 비슷한 소리로 정의된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ㅔ]로 표기한다.
[æ] 입술을 크게 벌리고 우리말의 [애]의 소리를 내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ㅐ]로 표기한다.
[i:] 혀를 약간 긴장시키면서 우리말의 [이]의 소리를 길게 끄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ㅣ:]로 표기하여 긴소리표를 붙이는 것이 옳지만 위에 서와 같은 이유에서 [ㅣㅣ]로 모음을 겹쳐 쓴다.
[i] 혀를 긴장시키지 않고 중앙 가까이 가져가서 우리말의 [이] 소리를 짧 게 내는 소리인데 강음부호가 없을 경우의 소리는 우리말의 약한 [에] 소리에 가까운 소리가 되는 특징이 있는가 하면 어떤 경우에는 약한 [여]에 가까운 소리로 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미국 방송을 잘 들어보면 oil[ɔi]l이라는 발음을 잘 들어보 면 [오]이라는 소리보다는 [오]이라는 소리에 가깝게 느껴지는 것 을 알 수 있다.
한글 표기로는 모두 모음 [ㅣ]로 표기한다.
[ɔ] 입 안쪽을 넓히고 입술을 크고 둥글게 벌리면서 우리말의 [오] 소리를 내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ㅗ]로 표기한다.
[ɔ:] [ɔ] 때보다는 혀를 약간 올리고 입술도 조금 좁히고 [오:]하고 길게 내 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ㅗ:]로 표기하여 긴소리표를 붙이는 것이 옳겠으나 위 에서와 같은 이유에서 [ㅗㅗ]로 모음을 겹쳐 쓴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ᆂ]와 같이 모음 [ㅗ]를 연서(連書)로 쓴 흔적이 있는데 이는 합자례(合字例)에 어긋나는 것이지만 [ㅗ:]를 뜻하 는 소리로 만들어 쓸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o] [ɔ] 때보다는 다소 혀의 위치를 높여 입을 오므리고 우리말의 [오] 소 리를 내는 것이다.
한글 표기로는 [ɔ]와 마찬가지로 모음 [ㅗ]로 표기한다.
[o:] 앞의 [o]를 길게 끄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ㅗ:]로 표기하여 긴소리표를 붙이는 것이 옳지만 위에 서와 같은 이유에서 [ㅗㅗ]로 모음을 겹쳐 쓴다.
[u] 입술을 좁게 오므리고 우리말의 [우] 소리를 내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ㅜ]로 표기한다.
[u:] 혀를 다소 긴장시키고 입 안쪽으로부터 길게 우리말의 [우] 소리를 내 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ㅜ:]로 표기하여 긴소리표를 붙이는 것이 옳지만 위에 서와 같은 이유에서 [ㅜㅜ]로 모음을 겹쳐 쓴다.
[ʌ] 입을 조금 긴장시키면서 [ə]의 소리를 낼 때보다 다소 혀의 위치를 낮 추어 우리말의 [어]의 소리를 내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ㅓ]로 표기한다.
[ə] 혀와 입을 자연스러운 상태로 두고 입을 조금 벌리면서 우리말의 [어] 의 소리를 약하게 내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어]로 표기한다.
[ər] 미국식 영어발음에서 많이 나오는 소리다.
영어사전의 발음기호를 보면 [r]처럼 기울어진 글자를 볼 수 있는데 이와 같이 “기울어진 r”은 자음이 아니라 반모음이다.
이와 같은 변화를 <r 모음화 음색변화>라고 정의되는데 한글에서도 이 런 변화가 있다.
훈민정음 해례(訓民正音解例)의 종성해(終聲解)에는
“若用 ㄹ 爲彆之終, 則其聲舒緩, 不爲入也.”라 하여
“만일 ㄹ을 彆()자의 끝소리 글자로 쓴다면 그 소리가 흩어지고 느 슨해져서 입성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여기에 “입성(入聲)”이란 “소리가 빨리 끝나는 것”이라는 뜻이다.
이 세상의 모든 소리는 모음, 즉 첫소리와 가운뎃소리만으로 이루어진 모든 소리는 소리가 끝을 맺지 못한다.
모든 소리는 끝소리글자가 어우러져야만 입성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위의 “彆()”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라 하여 [ᇙ]로 [ᅙ] 이라는 목구멍소리와 함께 겹받침을 쓰면 입성이 되지만 [별]이라고 ㄹ을 단독으로 끝소리글자로 쓴다면 ㄹ은 반모음으로 변해버려 입성 (入聲)이 되지 않아 소리가 끝나지 않는다는 뜻이다.
훈민정음이 만들어질 당시에 서양언어를 알지 못하는 조상들이 이와 같은 글자를 만들었다는 것은 한글의 위대함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 라 여겨진다.
훈민정음은 우리말을 적기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한편 중국의 한자의 음(音)을 표기하는 데에도 많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사용법이 만들어진 것임에 틀림없다.
안중근 의사께서 이등박문을 암살한 곳이 바로 [하얼빈]역이다.
중국 사람들의 바로 [얼]이라는 발음에 대해서 잘 음미하면 그 발음법 을 정확히 이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ər]의 소리는 우리말의 [얼]의 소리가 된다.
이것의 발음법은 [어]하면서 혀를 입안의 어느 곳에서든 닿지 않게 하 면서 뒤로 감아올리는 소리다.
그렇게 하면 [ㄹ]의 여음이 남으면서 소리가 끝을 맺지 못한다.
만약 혀를 뒤로 감아올릴 때 혀가 입안에서 조금이라도 닿으면 그 소 리는 끝나고 입성이 되므로 주의해야할 것이다.
따라서 현재 우리는 끝소리 ㄹ에 대한 발음을 올바르게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과 끝소리 ㄹ을 써서 []로 표기한다.
예를 들면, comㆍputㆍer[kəpju:tər]는 [컴퓨웉얼]로 발음된다.
[컴퓨]하고 조금 길게 끌고 재빨리 [웉]하고나서 [어]하면서 혀가 입 안의 어느 곳에서든 닿지 않게 하면서 뒤로 감아올린다.
영어 발음의 생명은 바로 “r 모음화 음색변화”를 얼마나 잘 할 수 있 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을 아닐 것이다.
[ə:] 혀의 중앙을 약간 올리고 입은 [ə] 때보다는 좁히고 [ə]보다는 길게 내는 소리다.
한글 표기로는 [ㅓ:]로 표기하여 긴소리표를 붙이는 것이 옳지만 위에 서와 같은 이유에서 [ㅓㅓ]로 모음을 겹쳐 쓴다.
[ə:r] 이 소리는 “r의 여운을 남기면서” [ər]의 소리를 길게 소리 내는 것이 다.
한글 표기로는 [:]로 표기하여 긴소리표를 붙이는 것이 옳지만 위에 서와 같은 이유에서 [ㅓ]와 같은 모음을 쓴다.
2. 이중모음(二重母音ㆍDiphthong)
모음의 숫자가 적은 서양언어에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우리말이나 한글 에 없는 현상이다.
한 개의 모음에서 두 개의 서로 다른 소리가 어우러지면서 나오는 소리인데 이 경우에는 처음의 소리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뒤의 소리는 그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게 소리를 내는 시늉을 하는 상태인 것이다.
사전에는 이것은 이중모음이다 하고 표시해 놓지 않았으므로 아래에 열거되 는 형태의 발음기호를 잘 익혀 두었다가 이중모음으로 판단하여 발음에 주의 를 기울이지 않으면 틀리기 쉬우므로 조심해야할 것이다.
[ai] 우리말의 [아이]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아]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이]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이]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ㅏㅣ]로 표기한다.
[au] 우리말의 [아우]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아]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우]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우]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ㅏㅜ]로 표기한다.
[ei] 우리말의 [에이]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에]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이]의 소리로 옮겨 가 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이]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ㅔㅣ]로 표기한다.
[ɔi] 우리말의 [오이]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오]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이]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이]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ㅗㅣ]로 표기한다.
[ou] 우리말의 [오우]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오]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우]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우]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ㅗㅜ]로 표기한다.
[iə] 우리말의 [이어]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이]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어]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이]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ㅣㅓ]로 표기한다.
[iər] 우리말의 [이얼]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이]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얼]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얼]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ㅣ]로 표기한다.
[ɛə] 우리말의 [에어]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에]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어]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이]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ㅔㅓ]로 표기한다.
[ɛər] 우리말의 [에얼]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에]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얼]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얼]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ㅔ]로 표기한다.
[ɔə] 우리말의 [오어]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오]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어]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어]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ㅗㅓ]로 표기한다.
[ɔər] 우리말의 [오얼]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오]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얼]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이]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ㅗ]로 표기한다.
[uə] 우리말의 [우어]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우]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어]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어]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ㅜㅓ]로 표기한다.
[uər] 우리말의 [우얼]에 가까운 소리다.
첫소리 [우]는 정확하게 발음하고 이어서 두 번째 [얼]의 소리로 옮겨 가는 듯 하는 느낌으로 약하고 가볍게 [얼]의 소리를 낸다.
한글 표기로는 모음 [ㅜ]로 표기한다.
3. 반모음(半母音ㆍSemivowel)
반모음이란 단독으로는 모음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다른 모음과 어우러져야 만 비로소 하나의 모음의 역할이 부여되는 모음을 말한다.
[j] [jɑ], [jɔ], [jə], [ju] 등과같이 다른 모음과 어울려 [ㅑ],[ㅛ], [ㅖ], [ㅠ] 들과 같은 소리를 만드는 반모음이다.
한글표기는 그 어우러지는 모음에 따라 [ㅑ], [ㅕ], [ㅛ],[ㅠ], [ㅒ], [ㅖ] 등으로 표기한다.
[w] 이것은 원래 자음으로 분류되는 소리로 반드시 다른 모음과 어우러져 야만 하나의 모음의 역할을 하게 되는 반모음이다.
[wi], [wɑ], [wə], [we]등과같이 다른 모음과 어우러져 [ㅟ], [ᆉ], [ㅝ], [ㅞ] 들과 같은 소리를 만드는 반모음이다.
[r] 서양문자를 쓰는 대다수의 언어사전에서는 [r]과 같은 모양의 표기를 찾아 볼 수 없지만 유독 영어사전에서는 많이 보인다.
[ər]의 항목에서 설명한대로 영어에서 [r]과 같이 기울어 진 문자는 자음이 아니라 반모음이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수단이다.
이것은 절대로 단독으로 보아서 안 되며 반드시 바로 뒤에 있는 자음 과 함께 겹받침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예를 들면, park[pɑ:rk]에서 보면 [r]은 바로 뒤에 있는 [k]라는 자음 과 함께 겹받침으로 끝소리글자가 되어있음을 알게 된다.
기우러진 [r] 앞에는 무슨 모음이든 반드시 하나의 모음 존재하며 [r] 다음에 자음이 와서 그것과 어울려서 겹받침이 된다.
우리말의 “밝은” 이나 “닭”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특히 주의해야할 것은 다른 나랏말 사전에서는 [r]과 같은 형태로 되 어 있지 않다고 그것이 반모음이 아니고 자음이라고 생각하면 발음에 큰 문제가 생긴다.
간단한 예로 Arbeit이라는 독일어의 발음기호는 [árbait]로 [r]이 기울 어 져 있지 않다.
우리는 [아르바이트]라고 발음하는데 독일 사람들은 [알바잍]이라고 하여 [r]을 자음이 아니라 반모음으로 취급해서 발음한다.
[아르바이트]라는 발음은 일본 사람들의 발음법이지 독일 사람들의 발 음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따라서 모든 서양언어에서 r이라는 철자가 첫소리글자가 아니고 끝소 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어느 나라에서든 반모음으로 발음한다는 것 을 염두에 두어야할 것이다.
4. 자음(子音ㆍConsonants)
(가) 파열음(破裂音ㆍPlosives)
[b] 위 아랫입술을 다물었다가 갑자기 열면서 내는 소리로 한글의 입술소 리다. 우리말의 [ㅂ]에 상당(相當)하며 한글 표기에 있어서는 첫소리글 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ㅂ]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브]로 표기한다.
▷ [b]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b]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d] 혀끝을 윗잇몸에다 가볍게 대고 숨을 순간적으로 끊었다가 갑자기 떼 면서 내는 소리로 한글의 혓소리다.
우리말의 [ㄷ]에 상당(相當)하며 한글 표기에 있어서는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ㄷ]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드]로 표기한다.
▷ [d]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d]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ɡ] 혀의 뒤 끝 면을 입천장의 뒷면에 살짝 대어 숨을 막았다가 갑자기 떼 면서 내는 소리로 한글의 어금닛소리다.
우리말의 [ㄱ]에 상당(相當)하며 한글 표기에 있어서는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ㄱ]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그]로 표기한다.
▷ [ɡ]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ɡ]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k] 소리 내는 방법은 [ɡ]과 같으며 한글의 어금닛소리다.
우리말의 [ㅋ]에 상당(相當)하며 한글 표기에 있어서는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ㅋ]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크]로 표기한다.
▷ [k]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k]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p] 소리 내는 방법은 [b]과 같으며 한글의 입술소리다.
우리말의 [ㅍ]에 상당(相當)하며 한글 표기에 있어서는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ㅍ]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프]로 표기한다.
▷ [p]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p]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t] 소리 내는 방법은 [d]과 같으며 한글의 혓소리다.
우리말의 [ㅌ]에 상당(相當)하며 한글 표기에 있어서는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ㅌ]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트]로 표기한다.
▷ [t]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t]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t] 다음에 [r]이 오는 경우에는 [트]로 발음하는 것은 영국식 발음이며 [츄]로 발음하는 것은 미국식 발음인데. 대체로 [트]의 발음이 사라져 가 고 있는 것이 추세이다.
[ʦ] 혀끝을 윗잇몸에 가볍게 대엇다가 떼면서 그 사이로 공기를 불어내면 서 내는 소리로 한글의 [ㅊ]에 상당(相當)하는 잇소리다.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ㅊ]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츠]로 표기한다.
▷ [ʦ]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ʦ]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나) 설측음(舌側音ㆍLateral)
[l] 혀끝을 윗잇몸에 가볍게 대엇다가 튕기듯이 떼면서 내는 소리로 훈민 정음에서는 정의 되지 않은 소리이지만 한글의 모든 된소리가 각자병 서(各字竝書)에 의해서 소릿값이 매겨진다는 원리를 적용한다면 “ㄹ의 된소리”로 정의될 수 있다.
또한, ㄹ은 반혓소리이므로
<½ 반혓소리 + ½ 반혓소리 = 혓소리>라는 식이라는 등식이 성립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ᇐ]은 혓소리로 정의될 수가 있을 것이다.
우리말의 [ᇐ]에 상당(相當)하며 한글 표기에 있어서는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ᇐ]으로 표기한다.
[l]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거나 또는 발음되지 않는 모음 과 어울리는 경우라 하더라도 결코 []로 발음되지 않는다.
(다) 비음(鼻音ㆍNasals)
[m] 입을 다물었다가 열면서 코로 내는 소리로 한글의 입술소리다.
우리말의 [ㅁ]에 상당(相當)하며 한글 표기에 있어서는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ㅁ]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므]로 표기한다.
▷ [m]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m]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n] 혀끝을 윗잇몸에 대엇다가 떼면서 코로 내는 소리로 한글의 혓소리다.
우리말의 [ㄴ]에 상당(相當)하며 한글 표기에 있어서는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ㄴ]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느]로 표기한다.
▷ [n]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n]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 되지 않는 경우.
[ŋ] 이것은 끝소리글자로만 쓰이며 한글의 [ㅇ] 밭침의 소리다.
(라) 마찰음(摩擦音ㆍFricatives)
[f] 윗니와 아랫입술 사이로 공기를 가볍게 불어내면서 그 마찰로 생기는 소리로 한글의 “[ㅍ]의 입술 가벼운 소리”가 된다.
훈민정음 해례(訓民正音解例)의 합자례(合字例)에 따르면
“ㅇ 連書脣音之下, 則爲脣輕音.”이라 하여
입술소리 밑에 ㅇ을 이어서 쓰면 입술가벼운소리가 된다고 했다.
이것은 [ᅗ], [ᄫ], [ᄝ] 등을 이르는 말이다.
한편 18세기에서 19세기 초로 추측되는 옛 문서에서는 [f]의 글자를 ph → [f]라는 형식을 취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로 쓴 흔적이 있다.
사실 [f]의 소리는 훈민정음을 따라 [ᅗ]을 쓰는 것이 원칙이겠으나 위에서 본 바와 같이 [ㅍㅎ]이라는 합용병서(合用竝書)로 쓸 수도 있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f]의 소리를 [ㅎ]의 된소리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ᅗ]나 [ㅍㅎ]이라는 글자를 쓰려면 <문자표>에 새 글자를 많이 만들 어야 하는 불편이 있으므로 여기에서는 <문자표>에 글자가 많이 있고 또한 [ㅎ]의 된소리로 생각해서 [ᅘ]으로 결정하였다.
따라서 [f]의 소리는 우리말의 [ᅘ]에 상당(相當)하며 한글 표기에 있 어서는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ᅘ]으로 표기한 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로 표기한다.
▷ [f]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f]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v] 이 소리도 윗니와 아랫입술 사이로 공기를 가볍게 불어내면서 그 마찰 로 생기는 소리로 [f]는 무성음이고 [v]는 유성음이라는 점이 다르다.
이 소리는 한글의 입술 가벼운 소리다.
위의 [f]에서 말한바와 같이 [ᄫ]를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같은 이유 에서 여기에서는 옛 문서에서 나타난 [ᇥ]이라는 합용병서(合用竝書) 를 쓰도록 한다.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ᇥ]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로 표기한다.
▷ [v]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v]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Ɵ] 이 소리는 혀끝을 윗니와 아랫니로 가볍게 물었다가 혀를 뒤로 당기 면서 [ㄷ]에 가까운 소리를 내는 소리다.
우리말에는 없는 소리이지만 th → [Ɵ]의 형태를 따라 [ㅌㅎ]과 같은 합용병서(合用竝書)를 쓰는 방법도 있으나 이 소리는 정확한 [ㅅ]의 소리도 아니며 그렇다고 [트]의 소리도 아니며 다만 [ㅅ]과 [ㅌ]의 중 간 소리와 비슷해서 옛 문서에서는 [Ɵ]을 [ㅌㅅ]이라는 합용병서(合用 竝書)가 사용된 기록이 남아있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옛 문서를 존중하여 [ㅌㅅ]이라는 합용병서를 쓰도 록 한다.
훈민정음에서는 이 소리가 정의되지 않았으나 앞으로 더 깊이 연구하 여 정의될 것이지만 혀끝과 아래윗니를 사용해서 생기는 복합형태의 소리임을 기억해 두기 바란다.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ㅌㅅ]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로 표기한다.
▷ [Ɵ]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Ɵ]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ð] 이 소리는 윗니와 아랫니 사이에 혀끝을 가볍게 문채로 [ㄷ]에 가까운 소리를 내는 소리다.
이 소리도 th라는 합성철자에서 생겨난 소리인데 위의 [Ɵ]와는 비슷한 소리를 가지고 있으나 발음하는 방법이 조금 달라서 엄밀하게 관찰하 면 다른 소리임을 알 수 있다.
이 소리도 우리말에 없는 소리지만 위의 [Ɵ] 에서 생각한 것과 같은 맥락에서 옛 문서에서는 [ㄷㅅ]이라는 합용병서(合用竝書)가 사용된 기록이 남아있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옛 문서를 존중하여 [ㄷㅅ]이라는 합용병서를 쓰도 록 한다.
한글표기로는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ㄷㅅ]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로 표기한다.
▷ [ð]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ð]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s] 혀끝과 윗잇몸 사이로 공기를 불어내면서 그 마찰로 인하여 생기는 소 리로 한글의 [ㅅ]에 상당(相當)하는 잇소리다.
그런데 이 소리는 대부분 모음과 어울리면 된소리 [ㅆ]의 소리로 변하 는 성질이 있다는 점에 주의를 해야 한다.
한글로 표기함에 있어서 첫소리글자로 모음과 어우러지는 경우에는 된 소리 [ㅆ]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스]로 표기한다.
▷ [s]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s]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z] [s]가 무성자음이라면 [z]는 유성자음 이며, 소리 내는 방법은 앞의 [s] 와 같지만 목으로부터 소리가 나오는 점이 다르며 한글의 잇소리 인 [ㅈ]에 상당(相當)하는 소리지만 아주 탁한 [ㅈ]의 소리라고 볼 수 있겠다.
이 소리는 분명히 [ㅈ]과는 거리가 있는 소리지만 [ㅈ]에 아주 가까운 소리다.
욕심 같아서는 [ᄶ]과 같은 글자를 쓰고 싶으나 더 깊은 연구가 필요 한 사안이다.
우선 한글로 표기함에 있어서 첫소리글자로 모음과 어우러지는 경우에 는 [ㅈ]으로 표기하기로 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즈]로 표기한다.
▷ [z]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z]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r] 혀끝을 윗니 안쪽에 살짝 대었다가 떼면서 혀끝과 잇니 안쪽의 마찰로 생기는 소리로 한글의 반혓소리다.
이 소리를 낼 때 혀끝이 약간 떨기 때문에 일명 “혀굴림소리”라고도 하며 반면에 [ᄙ]의 소리는 “혀튕김소리”라고 한다.
우리말의 [ㄹ]에 상당하며 한글 표기에 있어서는 첫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 [ㄹ]로 표기하며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기울어진 [r] 로 “모음화 음색 변화”로 “반모음”으로 변하는 것이므로 [], [], [], [], [] 등등과 같은 형태로 표기한다.
[ʃ] 입을 좁게 오므리면서 혀의 앞면과 경구개의 앞쪽 부분 사이로 공기를 불어내면서 그 마찰로 인하여 나오는 소리로 지금은 우리말 소리에서 없어졌지만 한글의 [ᅀ]이라는 반잇소리다.
따라서 [ᅀ]의 글자를 살려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다행히 우리말 속에 는 [샤], [셔], [쇼], [슈] 등과 같은 소리가 남아 있으므로 그것을 이 용하기로 한다.
이 소리를 세밀하게 관찰하면 [슈]의 소리에 가장 가까운 소리로 인식 된다.
그래서 한글로 표기함에 있어서 여기에서는 [슈]로 표기하도록 하였 으나 [ᅀ]으로 표기하여 발음연습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첫소리글자로 모음과 어우러지는 경우에는 [슈]를 하나의 첫소리글자 로 표기하기로 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슈] 또는 []로 표기한다.
▷ [ʃ]의 바로 뒤에 자음이 오는 경우에는 [슈]로 표기하고, 바로 앞 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에는 []로 표기한다.
▷ [ʃ]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에는
[]로 표기한다.
[ʒ] 이 소리는 [ʃ]에 대한 유성음으로 한글의 잇소리 [ㅈ]에 상당(相當)하 는 소리다.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ㅈ]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즈]로 표기한다.
▷ [ʒ]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ʒ]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h] 공기로 성대를 마찰시켜 나오는 무성자음인데 한글의 목구멍소리인 [ㅎ]에 상당(相當)하는 소리다.
정통 틴(Latin) 계통의 언어에서는 [h]는 무성음으로 소리를 내지 않는 언어도 있다.
첫소리글자와 끝소리글자로 쓰이는 경우에는 [ㅎ]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모두 [흐]로 표기한다.
▷ [h]의 바로 앞이나 뒤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
▷ [h]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
[마] 파찰음(破擦音ㆍAffricates)
[ʧ] 파열음에 마찰음이 동반되면서 우리말의 [츄]에 가까운 소리로 인식되 며 한글에서는 정의되지 않은 소리다.
그런 까닭에 한글로 표기함에 있어서 여기에서는 [츄]로 표기하도록 하였다.
첫소리글자로 모음과 어우러지는 경우에는 [츄]를 하나의 첫소리글자 로 표기하기로 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츄] 또는 []로 표기한다.
▷ [ʧ]의 바로 뒤에 자음이 오는 경우에는 [츄]로 표기하고, 바로 앞 에 다른 자음이 오는 경우에는 []로 표기한다.
▷ [ʧ]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에는 []로 표기한다.
[ʤ] 이 소리는 [ʧ]는 무성자음이고 [ʤ]는 유성자음으로 한글에서는 정의 되지 않은 소리로 우리말의 [쥬]에 가까운 소리다.
그래서 한글로 표기함에 있어서 여기에서는 [쥬]로 표기하도록 하였 다.
첫소리글자로 모음과 어우러지는 경우에는 [쥬]를 하나의 첫소리글자 로 표기하기로 한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는 [쥬] 또는 []로 표기한다.
▷ [ʤ]의 바로 뒤에 자음이 오는 경우에는 [쥬]로 표기하고, 바로 앞 에 다른 자음이오는 경우에는 []로 표기한다.
▷ [ʤ] 다음에 모음이 오더라도 그 모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에는 []로 표기한다.
맺는말
이상으로 국제음성기호와 한글을 대비(對比)하여 보았다.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현행 <한글 맞춤법>에 기초한 <외래어 표기법>에 의한 발음표기보다는 한층 원산지의 발음에 가깝게 표기 되었음을 자부한다.
물론 여태껏 보지 못하던 이상한 글자들이 당장에 익숙해지지는 않겠지만 한 글로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익혀주기 바란다.
미흡한 점은 앞으로 더욱 깊은 연구와 개발로 보다 낳은 방법으로 고쳐 나아 갈 것을 약속드리며 많은 성원과 좋은 의견을 보내주기 바란다.
한글과 영어 국제음성기호
|
자 음 |
반 모 음 |
모 음 |
|
국제 음성
기 호 |
한 글 |
국제 음성
기 호 |
한 글 |
국제 음성
기 호 |
한 글 |
|
모음 앞 |
자음앞 또는 어말 |
|
p
b
t
d
k
ɡ
f
v
Ɵ
ð
s
z
ʃ
ʒ
ʦ
ʣ
ʧ
ʤ
m
n
ŋ
l
r
h
x
|
ㅍ
ㅂ
ㅌ
ㄷ
ㅋ
ㄱ
ᅘ
ᇥ
??*
??*
ㅅ,...ㅆ
ㅈ
슈(ᅀ)
ㅈ
ㅊ
ㅈ
츄
쥬
ㅁ
ㄴ
ㅇ 받침 말
ᄙ
ㄹ
ㅎ
ㅈ
|
ㅍ, 프
ㅂ, 브
ㅌ, 트
ㄷ, 드
ㅋ, 크
ㄱ, 그
??
??
??
스, 쓰
ㅈ, 즈
슈,
ㅈ, 지
ㅊ, 츠
ㅈ. 즈
츄,
ㄷ쥬, ㄷ
ㅁ
ㄴ
ㅇ 받침 말
ᄙ 받침 말
없음
없음
ㅈ, 즈
|
j
w
r
|
이 모음들은 다른 모음과 어우러지기 전에는
독립적으로 소리를 가지지 못한다.
|
i
y
e
ɛ
æ
a
ɑ
ʌ
ɔ
o
u
ə
|
이
이
에
에
애
아
아
어
오
오
우
어
|
*[??]와 [??]는 가운뎃소리글자 [ㅡ]와 [ㅣ]가 없는 글자임.
한-영 사전
KOREAN-ENGLISH
무하 문화사
가교(架橋) 21 가축(家畜)
가교(架橋) bridging ■ (ɡɑɡjɔ) (브릳)
가능 방책(可能 方策) probable course of action
(ɡɑnŋbɑŋʦæɡ) (프랍어 코올스 어?? 앸슌)
가능 전개선(可能 展開線) probable line of deployment
(ɡɑnŋ ʒənɡæsən) (프랍어 인 어?? 디프이먼트)
가능(可能)한 한(限) 빨리 as soon as possible [ASAP]
(ɡɑnŋhɑn hɑn bbɑlli) (애즈 쑤운 애즈 파써) [에이쌮]
가동(可動) mobile
(ɡɑdɔŋ) (모우)
가망(可望)있는 probable
(ɡɑmɑŋitnun) (프랍어)
가변 음식(可變 飮食) perishables
(ɡɑbjən umsiɡ) (페리즈)
가병(假病) malingering
(ɡɑbjəŋ) (머거링)
가사(歌詞) lyric
(ɡɑsɑ) (맄)
가상적(假想敵) hypothetical enemy
(ɡɑsɑŋʒəɡ) (하이포??팈 엔어미)
aggressor forces
(억그레썰 올시즈)
가슴의 훈장(勳章) chest hardware
(ɡɑsmehunʒɑŋ) (슽 하알드웨얼)
가시거리(可視距離) visibility range
(ɡɑsi ɡəri) (?弩杏?티 레인)
가시도(可視度) visibility
(ɡɑsidɔ) (?弩杏?티)
가야금(伽倻琴) Gayagum
(ɡɑjɑɡum) (가야금)
가연물(可燃物) flammable
(ɡɑjənmul) (?勇?)
가열기(加熱器) burner
(ɡɑjəlɡi) (버얼)
가용 병력(加用 兵力) troops available
(ɡɑjɔŋ bjəŋrjəɡ) (츄루웊스 어??어)
가용 시간(可用 時間) time available
(ɡɑjɔŋ siɡɑn) (타임 어??어)
가용 정보(可用 情報) information available
(ɡɑjɔŋʒəŋbɔ) (인메이슌 어??어)
가정(假定) assumption
(ɡɑʒəŋ) (어썸슌)
가축(家畜) livestock
(ɡɑʦuɡ) (이?絿?탘)
각(角) 22 감독(監督)
각(角) angle
■ (ɡɑɡ) (앵)
각개격파(各個擊破) defeat in detail (ɡɑɡɡæɡjəɡpɑ) (디잍 인 디테)
각개전투(各個戰鬪) individual combat
(ɡɑɡɡæʒəntu) (인더?虜? 캄뱉)
각개전투기술(各個戰鬪技術) individual combat skills and techniques
(ɡɑɡɡæʒəntu ɡisul) (인더?虜? 캄뱉 스스 앤드 테크니잌스)
각개훈련(各個訓練) individual training
(ɡɑɡɡæhunrjən) (인더?虜? 츄레인잉)
각본(脚本) scenario
(ɡɑɡbɔn) (씨나아리오우)
각서(覺書) memorandum
(ɡɑɡsə) (멤어랜덤)
각오(覺悟) determination
(ɡɑɡɔ) (디터얼머네이슌)
간격(間隔) interval
(ɡɑnɡjəɡ) (인털??)
간격(間隔)을 좁혀 전진(前進)하다 lock
(ɡɑnɡjəɡl ʒɔbhjə ʒənʒin hɑdɑ) (??)
간뇌(間腦) between brain
(ɡɑnnɔæ) (비트윈 브레인)
간략부호(簡略符號) brevity code
(ɡɑnrjɑɡbuhɔ) (브레?쩽? 코욷)
간명(簡明) simplicity
(ɡɑnmjəŋ) (씸프써티)
간이 문서(簡易 文書) buck slip
(ɡɑni munsə) (벜 스??)
간접사격(間接射擊) indirect fire
(ɡɑnʒəbsɑɡjəɡ) (인디렠트 이얼)
간첩(間諜) spy
(ɡɑnʦəb) (스파이)
간첩행위(間諜行爲) espionage
(ɡɑnʦəbhæŋui) (에스피어나아지)
간호병(看護兵) hospital orderly
(ɡɑnhɔbjəŋ) (하스피 오올덜)
갈매기 sea gull
(ɡɑlmæɡi) (씨이 )
감기(感氣) cold
(ɡɑmɡi) (코드)
감기약(感氣藥) cold medicine
(ɡɑmɡijɑɡ) (코드 멛어슨)
감도(感度) sensitivity
(ɡɑmdɔ) (쎈써티?쩽?)
감독(監督) supervision, oversight
감사(瞰射) 23 강습 제대(强襲 梯隊)
(ɡɑmdɔɡ) (쑤우퍼?怒?), (오우?캭?잍)
감사(瞰射) plunging fire ■ (ɡɑmsɑ) (프 이얼)
감사장(感謝狀) letter of appreciation
(ɡɑmsɑʒɑŋ) (?香? 어?? 엎프리이에이슌)
감손율(減損率) attrition rate
(ɡɑmsɔnjul) (엍츄리슌 레잍)
감시(監視) surveillance
(ɡɑmsi) (썰??스)
감시병(監視兵) lookout
(ɡɑmsibjəŋ) (?♥?웉)
감시선(監視船) guard boat, guard ship
(ɡɑmsisən) (가알드 보웉), (가알드 ??)
감시 수단(監視 手段) surveillance measures
(ɡɑmsi sudɑn) (썰??스 메절즈)
감시 정찰(監視 偵察) surveillance patrol
(ɡɑmsi ʒəŋʦɑl) (썰??스 퍼츄로)
감시초(監視哨) lookout
(ɡɑmsiʦɔ) (?♥?웉)
감시 초소(監視 哨所) observation post [OP]
(ɡɑmsi ʦɔsɔ) (압절?횬?슌 포우스트) [오우 피이]
감자 potato
(ɡɑmʒɑ) (퍼테이토우)
감제고지(瞰制高地) commanding ground
(ɡɑmʒeɡɔʒi) (컴맨딩 그라운드)
감찰감(監察監) inspector general [IG]
(ɡɑmʦɑlɡɑm) (인스펰털 ?舅맴?) [아이 이]
감찰검열(監察檢閱) IG inspection
(ɡɑmʦɑlɡəmjəl) (아이 이 인스펰슌)
감청(監聽) monitor
(ɡɑmʦəŋ) (만이털)
감축(減縮) reduction
(ɡɑmʦuɡ) (리덬슌)
갑종 합격(甲種 合格) 1-A
(ɡɑbʒɔŋ hɑbɡjəɡ) (원 에이)
강(江) river
(ɡɑŋ) (리??)
강등(降等) reduction in grade
(ɡɑŋdŋ) (리덬슌 인 그레이드)
강습(强襲) storm, assault
(ɡɑŋsb) (스토옮), (어쏘트)
강습 단정(强襲 短艇) storm boat. assault boat
(ɡɑŋsb dɑnʒəŋ) (스토옮 보웉), (어쏘트 보웉)
강습 제대(强襲 梯隊) assault echelon
(ɡɑŋsb ʒedæ) (어쏘트 에)
강우량(降雨量) 24 개인 소지품(個人 所持品)
강우량(降雨量) precipitation, rainfall
■ (ɡɑŋurjɑŋ) (프리씨퍼테이슌), (레인)
강인성(强靭性) perseverance, tenacity
(ɡɑŋinsəŋ) (퍼얼써?弩見?스), (티내써티)
강제격리수용(强制隔離收用) relocation
(ɡɑŋʒe ɡjəɡri sujɔŋ) (리이케이슌)
강제 착륙(强制 着陸) forced landing
(ɡɑŋʒe ʦɑɡrjuɡ) (올슽 딩)
강조(强調) emphasis
(ɡɑŋʒɔ) (엠씨스)
강조선(强調線) line of criticality
(ɡɑŋʒɔsən) (인 어?? 크리티커티)
강평(講評) critique
(ɡɑŋpjəŋ) (크리티잌)
강행군(强行軍) forced march
(ɡɑŋhæŋɡun) (올슽 마알)
강화 결속(强化 結束) solidarity
(ɡɑŋhɔɑ ɡjəlsɔɡ) (싸대러티)
강화(强化)하다 strengthen
(ɡɑŋhɔɑhɑdɑ) (스츄랭??)
개(個) piece
(ɡæ) (피이스)
개념(槪念) concept
(ɡænjəm) (칸쎞트)
개략 계획(槪略 計劃) outline plan
(ɡærjɑɡ ɡjehɔæɡ) (아웉인 프)
개량(改良) improvement
(ɡærjɑŋ) (임프루우?玖廊?)
개선(改善) improvement
(ɡæsən) (임프루우?玖廊?)
“개써인”[휘발유(揮發油)] gasoline
(ɡæsəli:n) [hwibɑrju] (개써인)
“개스” gas
(ɡæs) (개스)
개요(槪要) outline, summary, synopsis
(ɡæjɔ) (아웉인), (썸머리), (씨낲씨스)
개인 급료 지불 대장 pay-book
(個人給料支拂臺帳) (페이-붘)
(ɡæin ɡbrjɔ ʒibul dæʒɑŋ)
개인 방호(個人 防護) individual protection
(ɡæin bɑŋhɔ) (인더?虜? 프러텤슌)
개인 병사 기능(個人兵士技能) individual soldier skills
(ɡæin bjəŋsɑ ɡinŋ) (인더?虜? 쏘 스즈)
개인 소지품(個人 所持品) personal effects
(ɡæin sɔʒipum) (퍼얼쓴 이?꼴?)
영-한 사전
KOREAN-ENGLISH
무하 문화사
abatis 335 accidentally
abatis 녹채(鹿砦), 목채(木寨)
(앱어티스) (nɔɡʦæ), (mɔɡʦæ) ■
above sea level 해발 고도(海拔高度)
(어버?? 씨이 ??) (hæbɑl ɡɔdɔ)
Abrams tank 주 전투 전차(主 戰鬪 戰車)
(에이브럼즈 탱크) (ʒu ʒəntu ʒənʦɑ)
abreast 나란히, 병진(竝進)
(업레스트)[AOL] (nɑrɑnhi), (bjəŋʒin)
absent over leave 휴가기간초과결근
(앱쓴트 오우?? 이??) (休暇期間 超過缺勤)
[에이 오우 ??] (hjuɡɑɡiɡɑn ʦɔɡɔɑ ɡjəlɡn)
absent without leave 무단이탈(無斷離脫)
(앱쓴트 위??웉 이??) (mudɑnitɑl)
[AWOL] [에이 더유 오우 ??, 에이우]
absolute 절대적(絶對的)
(앱쓰웉) (ʒəldæʒəɡ)
absolute altimeter 절대 고도계(絶對高度計)
(앱쓰웉 ?뵈섰謙?) (ʒəldæ ɡɔdɔɡje)
absolute altitude 절대 고도(絶對 高度)
(앱쓰웉 ?뵀股?욷) (ʒəldæ ɡɔdɔ)
absolute ceiling 절대 상승 한도(絶對上昇限度)
(앱쓰웉 씨이) (ʒəldæ sɑŋsŋ hɑndɔ)
absolute deviation 절대 편차(絶對 偏差)
(앱쓰웉 디이?奴÷?슌) (ʒəldæ pjənʦɑ)
absolute war 절대 전쟁(絶對 戰爭)
(앱쓰웉 우오올) (ʒəldæ ʒənʒæŋ)
absolute weapon 절대 병기(絶對 兵器)
(앱쓰웉 윂언) (ʒəldæ bjəŋɡi)
acceptable loss 허용 피해(許容 避害)
(앸쎞터 오쓰) (həiɔŋ pihæ)
acceptance 인수(引受)
(앸쎞튼스) (insu)
access roster 출입자 명단(出入者 名單)
(앸쎄쓰 라스털) (ʦuribʒɑ mjəŋdɑn)
access route 진입로(進入路)
(앸쎄쓰 루웉) (ʒinibrɔ)
accessory 부속품(附屬品), 부수품(附隨品)
(앸쎄써리) (busɔɡpum), (busupum)
accident 사고(事故), 안전사고(安全事故), 우연
(앸씨든트/ 앸씨던트) (sɑɡɔ), (ɑnʒənsɑɡɔ), (ujən)
accidental 우연(偶然)한
(앸써덴) (ujənhɑn)
accidentally 우연(偶然)하게
(앸씨덴??) (ujənhɑɡe)
acclimatization 336 action radius
acclimatization 기후적응(氣候適應), 풍토순화(風土純化)
(엌크이머타이제이슌) (ɡihuʒəɡŋ), (puŋtɔsunhwɑ)
■ accompanying supplies 휴대보급품(携帶補給品)
(엌컴프니잉 쎂프이즈) (hjudæbɔɡbpum)
accomplish 수행(遂行)하다, 실시(實施)하다
(엌캄프 / 엌콤프) (suhæŋhɑdɑ) (silsihɑdɑ)
ccord 조약(條約), 협약(協約)
(엌코??) (ʒɔjɑɡ) (hjəbjɑɡ)
accordion effect 손풍금 작용
(엌코올디언 이?꼿?) (sɔnpuŋɡm ʒɑɡjɔŋ)
accountability 책임(責任)
(엌카운터비티) (ʦæɡim)
accounting 회계(會計)
(엌카운팅) (hɔæɡe)
accouter, accoutre 장비(裝備)[무기, 군복 이외의 것]
(엌카우우털) (ʒɑŋbi)
accuracy 정확성(正確性)
(앸켜러씨) (ʒəŋhɔɑɡsəŋ)
accurately 정확(正確)하게
(앸켜맅) (ʒəŋhɔɑɡhɑɡe)
ace 격추왕(擊墜王)
(에이스) (ɡjəɡʦuɔɑŋ)
acknowledgement 수령 확인 보고(受領 確認 報告),
(앸나쥬먼트 / 앸노쥬먼트) (surjəŋ hɔɑɡin bɔɡɔ),
수령회신(受領回信), 확인보고
(surjəŋhɔesin), (hɔɑɡinbɔɡɔ)
acoustic 음향(音響)의
(어쿠우스팈) (umhjɑŋ)
acoustic communication 음향통신(音響通信)
(어쿠우스팈 컴뮤우너케이슌) (umhjɑŋ tɔŋsin)
acquire 획득(獲得)하다
(엌크이얼) (hɔæɡdɡhɑdɑ)
acquirement 획득(獲得)
(엌크이얼먼트) (hɔæɡdɡ)
acquisition 포착(捕捉)
(앸크워지슌) (pɔʦɑɡ)
acrylic board ‘앸크럴’ 판
(어크리?? 보올드) (ǽkrəl pɑn)
act on own discretion 자유재량(自由裁量)
(앸트 온 오운 디스크레슌) (ʒɑjuʒærjɑŋ)
acting 임시 대리근무(臨時代理勤務)
(앸팅) (imsi dæriɡnmu)
action 전투(戰鬪), 교전(交戰)
(앸슌) (ʒəntu), (ɡjɔʒən)
action radius 전투 행동반경(戰鬪 行動半徑)
action station 337 administration
(액슌 레이디어스) (ʒəntu hæŋdɔŋbɑnɡjəŋ)
action station 전투배치(戰鬪 配置)
(앸슌 스테이슌) (ʒəntubæʦi) ■
active 현역(現役)의
(앸티??) (hjənjəɡe)
active air defense 적극 방공(積極 防空)
(앸티?? 에얼 디??스) (ʒəɡɡɡ bɑɡɔŋ)
active army 현역 군인 (現役 軍人)
(앸티?? 아앎이) (hjənjəɡɡunin)
active defense 적극 방어(積極 防禦)
(앸티?? 디??스) (ʒəɡɡɡ bɑŋə)
active duty 현역(現役)
앸티?? 듀우티) (hjənjəɡ)
active duty for training 현역 훈련(現役 訓練)
(앸티?? 듀우티 올 츄레인잉) (hjənjəɡ hunrjən)
[ADT] [에이 디이 티이]
active file 현행 서류철(現行 書類綴)
(앸티?? ) (hjənhæŋ sərjuʦəl)
active list 현역 명부(現役名簿)
(앸티?? 스트) (hjənjəɡ mjəŋbu)
active officer 현역 장교(現役 將校)
(앸티?? 오오썰) (hjənhəɡ ʒɑŋɡjɔ)
activity 부대 처리(部隊 處理), 활동(活動)
(앸티?쩽?) (budæ ʦəri), (hɔɑldɔŋ)
adaptability 적응성(適應性)
(어댚터비티) (ʒəɡŋsəŋ)
addition(al) 추가(追加)의
(얻디슌/얻디슌) (ʦuɡɑe)
additionally 추가적(追加的)으로
(얻디슌) (ʦuɡɑʒəɡrɔ)
ad hoc committee 특설 위원회(特設 委員會)
(앧으 핰 컴밑티) (tɡsəl wiwənhɔe)
adjacent to 근접(近接)한
(얻으이썬트 투우) (ɡnʒəbhɑn)
adjacent unit 인접 부대(隣接部隊)
(얻으이썬트 유우닡) (inʒəb budæ)
adjustment 수정(修正), 적응(適應), 조정(調整)
(얻으슽먼트) (suʒəŋ), (ʒəɡŋ), (ʒɔʒəŋ)
adjustment of fire 사격 조정(射擊 調整)
(얻으슽먼트 어?? 이얼) (sɑɡjəɡ ʒɔʒəŋ)
adjutant 부관 참모(副官 參謀)
(앧으튼트) (buɡɔɑn ʦɑmmɔ)
adjutant general [AG] 부관감(副官監)
(앧으튼트 ?舅맴?) [에이 이] (buɡɔɑnɡɑm)
administration 운영(運營), 행정(行政)
administration/logicstics 338 advance by echelon
[얻으민어스츄레이슌] (unjəŋ), (hæŋʒəŋ)
administration/logicstics [admin/log] 행정(行政)/군수(軍需)
■ (앧으민어스츄레이슌/스팈스)[앧민/??] (hæŋʒəŋ)/ (ɡunsu)
administrative map 행정 상황도(行政 狀況圖)
(얻으민어스츄레이티?? 맾) (hæŋʒəŋ sɑŋhɔɑŋdɔ)
administrative order 행정 명령(行政 命令)
(얻으민어스츄레이티?? 오올덜) (hæŋʒəŋ mjəŋrjəŋ)
administration-supply-ordnance- 행정(行政)-보급(補給)-병기(兵器)
communications (앧으민어스츄레이슌- -통신(通信)
쎂프이-오올드넌스 컴뮤우너케이슌스) (hæŋʒəŋ-bɔɡb-bjəŋɡi-tɔŋsin)
[ADSOC][앧으쌐]
administrative unit 행정 부대(行政部隊)
(얻으민어스츄레이티?? 유우닡) (hæŋʒəŋ budæ)
administrative use 행정용(行政用)
(얻으민어스츄레이티?? 유우스) (hæŋʒəŋjɔŋ)
admin control 행정 통제(行政 統制)
(앧으민 컨츄로) (hæŋʒəŋ tɔŋʒe)
admin estimate 행정 판단(行政 判斷)
(앧으민 에스터메잍) (hæŋʒəŋ pɑndɑn)
admin march 행정적 행군(行政的 行軍)
(앧으민 마알) (hæŋʒəŋʒəɡ hæŋɡun)
admin/log net 행정(行政)-군수망(軍需網)
(앧으민/?? 넽) (hæŋʒəŋ-ɡunsumɑŋ)
admin move 행정적 이동(行政的 移動)
(앧으민 무우??) (hæŋʒəŋʒəɡ idɔŋ)
admin vehicle 행정 차량(行政 車輛)
(앧으민 ?弩?) (hæŋʒəŋ ʦɑrjɑŋ)
admiral 해군 대장(海軍 大將), 제독(提督)
(얻으머??) (hæɡun dæʒɑŋ) (ʒedɔɡ)
admiral of the fleet 해군 원수(海軍 元帥)
(얻으머?? 어?? ?? 잍 (hæɡun wənsu)
=《美》Fleet Admiral
=《美》잍 얻으머??)
admission rate 입원률(入院率)
(얻으미슌 레잍) (ibwənrjul)
admonition 훈계(訓戒)
(앧으머니슌) (hunɡe)
advance 전진(前進) 진격(進擊)
(얻으?옙?) (ʒənʒin) (ʒinɡjəɡ)
advance by bounds 구간 전진(區間 前進)
(얻으?옙? 바이 바운즈) (ɡuɡɑn ʒənʒin)
advance by echelon 제대별 전진(梯隊別 前進),
(얻으?옙? 바이 에) (ʒedæbjəl ʒənʒin),
제차 전진(梯差 前進)
(ʒeʦɑ ʒənʒin)
advance column 339 advanced strategic air-
advance column 첨병 중대(尖兵 中隊)
(얻으?옙? 카??) (ʦəmbjəŋ ʒuŋdæ)
advance element 선발 부대(先發 部隊) ■
(얻으?옙? 에먼트) (sənbɑl budæ)
advance force 전진 부대(前進 部隊)
(얻으?옙? 올스) (ʒənʒin budæ)
advance guard 선봉 부대(先鋒 部隊), 전위(前衛)
(얻으?옙? 가알드) (sənbɔŋ budæ). (ʒənwi)
advance guard point 첨병 분대(尖兵 分隊)
(얻으?옙? 가알드 포인트) (ʦəmbjəŋ bundæ)
advance manned strategic aircraft 차기 유인(有人) 전략 항공기
(얻으?옙? 맨드 스츄러티이?? 에얼크래트) (ʦɑɡi juin ʒənrjɑɡ hɑŋɡɔŋɡi)
[AMSA][에이 엠 에쓰 에이]
advance notice 예고(豫告)
(얻으?옙? 노우티스) (jegɔ)
advance party 선발대(先發隊), 첨병소대(尖兵小隊)
(얻으?옙? 파앑이) (sənbɑldæ), (ʦəmbjəŋsɔdæ)
advance position 전진 진지(前進 陣地)
(얻으?옙? 퍼지슌) (ʒənʒin ʒinʒi)
advance to contact 접적 전진(接敵 前進)
(얻으?옙? 투우 칸탴트) (ʒəbʒəɡ ʒənʒin)
advance to the north 북진(北進)
(얻으?옙? 투우 ?? 노올??) (buɡʒin)
Advanced Attack Helicopter 신형(新型) 공격(攻擊) “헤캎털”
(얻으??슫 엍탴 헤캎털) (sinhjəŋ ɡɔŋɡjəɡ hélikάptər)
[A.A.H] [에이.에이.에이]
advanced ballistic re-entry system 신형 탄도 재돌입 체계
(얻으??슫 스팈 리이-엔츄리 씨스텀) (新型 彈道 再突入 體系)
(sinhjəŋ tɑndɔ ʒædrib ʦegje)
신형 탄도 재돌입 방식
(新型 彈道 再突入 方式)
(sinhjəŋ tɑndɔ ʒædorib bɑŋsiɡ)
Advanced composite air-frame 신형 다단식 기체 계획
program(얻으??슫 컴파짙 에얼-레임 (新型 多段式 氣體 計劃)
프로우그램) (sinhjəŋ dɑdɑnsiɡ ɡiʦe ɡjehɔeɡ)
advanced medium-range air-to-air 신형 중거리 공대공 유도탄
missile (얻으??슫 미이디엄-레인 (新型 中距離 空對空 誘導彈)
에얼-투우-에얼 미??) (sinhjəŋ ʒuŋɡəri ɡɔŋ-dæ-ɡɔŋ judɔtɑn)
[AM·RAAM] [앰·래앰]
advanced short-range air-to-air 신형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
missile (얻으??슫 슈오옱-레인 (新型 短距離 空對空 誘導彈)
에얼-투우-에얼 미??) (sinhjəŋ dɑnɡəri ɡɔŋdæɔŋ judɔtɑn)
[ASTRAAM] [애즈래앰]
advanced strategic air-launched missile 신형 전략 공중 발사 유도탄 (sinhjəŋ
(얻으??슫 스츄러티이?? 에얼-온읻 미??) ʒənrjɑɡ ɡɔŋʒuŋ bɑlsɑ judɔtɑn)
advantageous 340 affirmative flag
advantageous 유리(有利)한
(얻으?옮戮?스) (jurihɑn)
■ adversary 적(敵)
(앧으?캭湲?) (ʒəɡ)
advice 조언(助言)
(얻으이스) (ʒɔən)
aerial delivery 공중 투하(空中 投下)
(에리 디?玖?) (ɡɔŋʒuŋ tuhɑ)
aerial displacement 공중 진지 변환(空中 陣地 變換)
(에리 디스프이스먼트) (ɡɔŋʒuŋ ʒini bjənhɔɑn)
aerial map 항공 지도(航空 地圖)
(에리 맾) (hɑŋɡɔŋ ʒidɔ)
aerial medical evacuation 공중 의무 후송(空中 醫務 後送)
(에리 멛이 이?씽?에이슌) (ɡɔŋʒuŋ imu husɔŋ)
aerial mine 항공 지뢰(航空 地雷)
(에리 마인) (hɑŋɡɔŋ ʒirɔe)
aerial observation 항공 관측(航空 觀測)
(에리 압절?횬?슌) (hɑŋɡɔŋ ɡɔɑnʦɡ)
aerial photograph 항공사진(航空 寫眞)
(에리 우터그래) (hɑŋɡɔŋ sɑʒin)
aerial photograph interpretation 항공사진 해석(航空寫眞 解析)
(에리 우터그래 인터얼프러테이슌) (hɑŋɡɔŋsɑʒin hæsəɡ)
aerial reconnaissance 공중 정찰(空中 偵察)
(에리 리칸너즌스) (ɡɔŋʒuŋ ʒəŋʦɑl)
aerial refueling 공중 급유(空中 給油)
(에리 리우어) (ɡɔŋʒuŋ ɡbju)
aerial supply 공중 보급(空中 補給)
(에리 쎂프이) (ɡɔŋʒuŋ bɔɡb)
aerial torpedo 공중 어뢰(空中 魚雷), 공뢰(空雷)
(에리 토올피이도우) (ɡɔŋʒuŋ ərɔe), (ɡɔŋrɔe)
aero-cycle 〖美陸軍〗소형 헤캎털
(에로우-싸이) (sɔhjəŋ hélikɑptər)
aerographer 〖美海軍〗고층 기상 관측병
(에라그러) (高層 氣象 觀測兵)
(ɡɔʦŋ ɡisɑŋ ɡɔɑnʦɡbjəŋ)
aero medical evacuation 항공 의무 후송(航空 醫務 後送)
(에로우 멛이 이?씽?에이슌) (hɑŋɡɔŋ imu husɔŋ)
aeronautical data 항공제원(航空諸元)
(에러노오티 데이터) (hɑŋɡɔŋ ʒewən)
affair 사변(事變), 소규모전쟁(小規模戰爭)
(어얼) (sɑbjən) (sɔɡjunɔ ʒənʒæŋ)
affirmative 긍정적(肯定的)
(어얾어티??) (ɡŋʒəŋʒəɡ)
affirmative flag 〖海軍〗“예” 신호기(信號旗)
(어얾어티?? ??) ("je" sinhɔɡ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