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 송백목은 시 낙화 떠나야할때를 알고 떠나는 자의 뒷모습은 아름답다
처럼 어떤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을 맞아 저항하지 않고 묵묵히 받아드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불의에 굴복해서도 아니며 시류에 편승해서도 아닙니다
고향을 찾아 흩어져 날리는 꽃씨 신묘 송백목처럼 단순히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또 다른 시작임을 알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는 을유 정중수 그 무게를 거스르지 않고 대의를 따르는 모습과도 같습니다
신묘 송백목의 또 다른 시작은 물론 병신 산하화의 물러남 때문이기도 합니다
낙화 이형기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을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 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대운 어둠에서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던 그 위용(?주관 남이 보았을 땐 아무렇게나 쌓아놓은 잡동사니)이 아침 태양을 만나 드러납니다 단점은 어름으로 만들어 졌다는 것입니다 이 운에 들어서면 그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녹아드는 자신보다 지난 그 어둠이 더 처절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년주 자신의 희생 노력으로 말미함아 모드 역사가 새로이 쓰여 질 것이라 믿는 가장 대범한 세대로 자라나기도 합니다
유명인 가수 나훈아 조용필 최백호 배우 이소룡(홍콩 배우) 임성훈(방송인) 정치인 정세균
월주에 자리하면 그러한 부모를 두었으니 안타깝기도 하지만 존중합니다 일주에 자리하면 물 불 가리지 않습니다 시주에 자리하면 허풍끼가 있습니다
역사 1950 6·25 전쟁
냉전시대 미국-소련 냉전의 시작 지점과 끝 지점에 대해서는 다소 견해 차가 있다. 미국의 소련 주재 외교관 조지 케넌이 긴 전문(The Long Telegram)#[4]을 본국에 송신한 1946년을 시작으로 보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1950년의 6.25 전쟁을 시작으로 보기도 한다. 극단적으로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부터라는 견해도 있다.
2010 3월 천안함 침몰 11월 연평도 포격 서강대학교 이성익 교수 연구실적 부담으로 자살
6.25 전쟁의 뒷배경을 이 곳에서 서술하기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단지 지리적 요건에 기인 한다는 건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북한의 김일성은 아주 악마와 같다는 건 확실합니다 1912년 쥐띠, 4월 15일 유시생.임자년,을사월,정미일,기유시 생(추정)
하나의 민족이 그렇게 장장3년에 걸처 희생되었습니다
거대 여러 강대국 아래에서 강점기를 지나 해방을 맞이하여 이제 겨우 살 방도를 찿는 시기에 어름 녹듯 한민족이 반으로 갈라져 지금도 이어져가고 있습니다
12운성과 신살 庚寅 송백목 경인 절 겁살 절은 끊을 절 絶 의미하니 한편을 과감히 끊어 낸다는 의미입니다 명학에서는 음양이 한 몸으로 한편을 잘라낸다는 것은 자신의 반을 잘라낸다는 의미로 겁살이라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겁탈 당한다 할 때 이 겁탈은 마음과 몸 중 마음을 얻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몸만 가지려하는 행위를 의미하는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여기서 절은 답답했던 겉옷을 벗어던진다는 의미도 포함합니다 애지중지 하던 그 애착심으로 못내 버리지 못해던 것들을 훌훌 털어버린다는 의미도 포함합니다 그래야 다시 새 삶이 살아지는 것이니 적응의 단계로도 볼 수 있습니다
가진 모든 걸 내어줌니다 남다른 풍채로 보이기도 합니다 실질적 이동을 의미하니 부모가 자식에게 내어 주는 것과 강요에 의한 손실을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무신정변(武臣政變, 또는 경인난)은 고려시대 의종(毅宗) 24년 경인년(1170년) 10월 11일(음력 8월 30일)에 상장군 정중부와 이의방, 채원, 이고, 이의민 등의 휘하 장수들이 보현원(普賢院)에서 일으킨 쿠데타이다. 무신들의 주도로 일어난 정변이었기 때문에 무신의 난(武臣의 亂)이라고 부르고 정변이 일어난 해가 경인년이었기 때문에 경인의 난(庚寅의 亂)이라고도 부르며 정변의 주도적인 역할을 한 정중부의 이름을 따서 정중부의 난(鄭仲夫의 亂)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170년 이후 계속된 무신정권은 100년 후인 1270년, 마지막 무신집권자인 임유무가 살해당하기까지 100년간 지속되었다.
경인은 간합에서 병신합수의 출발점인 인월에 해당합니다 100년간 지속되었다고 하니 무술 기해 평지목 까지를 의미합니다 |
하늘로 날아올라 고향을 찿아가는 꽃씨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다시 그 곳에서 새로운 꿈을 키워가려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운에서 오면 안정을 추구하게 됩니다
결국 인생은 독고다이 한편으로는 가장 긍정적인 세대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그냥 자신을 운명에 맡기는 타의적 세대이기도 합니다
유명인
노영하(바둑기사(KBS바둑해설가)) 마광수(소설가,시인)
배우 유인촌(정치인?) 고두심 김자옥 한진희 안성기 홍금보(홍콩) 이수미(음악가 가수)
정치인 김문수 김무성 정몽준(기업인) 박근혜(제18대 대통령)
월주에 자리하면 자립심이 깊습니다
일주에 자리하면 의지 협력하려합니다
시주에 자리하면 회의적입니다 독단적 감성을 갖습니다
역사
1951
한국 전쟁: 대한민국 국군이 서울에서 퇴각하다. (1·4 후퇴)
2011
김정일 사망,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최루탄 국회’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서울시장 보궐선거
부산저축은행 사태, 일본 대지진(거대쓰나미)
한국 전쟁 1년차 아직 고향을 멀고
오세훈과 여론의 그 간극 또한 아득합니다
2024 오세훈시장은 이번엔 광화문에 거대 태극기를 세운다는데
지금이 일제 강점기도 아니고 차라리 일제때 훼손된
월대(상소를 올리거나 과거시험을 치루는 장소로 쓰임)를 빠르게 복원 추진하겠다 하던지
12운성과 신살
辛卯 송백목
신묘 절 겁살
절은 끊을 절 絶 의미하니 한편를 과감히 끊어 낸다는 의미입니다
명학에서는 음양이 한 몸으로 한편을 잘라낸다는 것은 자신의 반을 잘라낸다는 의미로
겁살이라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겁탈 당한다 할 때 이 겁탈은 마음과 몸 중 마음을 얻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몸만 가지려하는 행위를 의미하는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신묘의 절 겁살은 곁에 있어도 곁에 있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현실과 마음의 간극이 너무 크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더 이상 분해 할 수 없는 최소단위를 의미합니다 혈혈단신
교훈
경인 신묘 송백목
절 겁살
송백은 대표적으로 소나무 잣나무 등으로 주 서식지가 우리나라입니다
그래서 중국에선 잣나무를 신라에서 왔다하여 신라송이라고도 했습니다(일부 일본에도 서식)
납음오행 역사를 생각해보면 그 출처가 한국이라는 의미
절절하다 하여 매우 간절하다 절실하다라는 의미로
두려워 않고 목숨을 내놓을 각오?를 한다면 하늘의 도움이 있을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즉생 이라고 목숨을 거는데 사실 현실에선 부끄러움이 없고 당당하고
정말 순수한 마음을 갖고 마음을 내 보인다면 그 누가 머라해도 전혀 상처받을 일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손석희 인터뷰에서 최민식이 했던말 "자신은 누군가에게 어떻게 보일까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연기한다고"
그것이 또 하나의 끊을 절의 절의 의미입니다
경인 신묘 송백목 거스를 수 없는 운명 본문 내용에서 다루는 27(경인)과 28(신묘) 송백목의 위치별 장점과 단점 분석입니다.
27. 경인 송백목: '절제된 수용과 묵묵한 대의'의 기운
대운 (운의 흐름)
1 장점: 자의나 타의로 맞닥뜨린 어둠 속에서도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마침내 때가 도달했을 때 스스로를 드러내며 위용을 발휘합니다.
2 단점: 어둠과 시련의 전사가 깊고 처절하여 현실적인 고통을 무릅써야 하며, 그 바탕이 유약할 경우 스스로를 녹여 없애는 희생이 강요될 수 있습니다.
년주 (사회적 태도·세대적 특성)
1 장점: 자신의 헌신과 노력이 세상을 바꾸고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라는 확고한 사명감과 대범한 추진력을 지닙니다.
2 단점: 거스를 수 없는 시류나 집단적 운명의 흐름에 휩쓸려 개인의 자유나 자율성이 제한받기 쉽습니다.
월주 (성장 환경·가치관 형성)
1 장점: 부모나 가문이 보여준 고결한 희생과 묵묵한 태도를 유산으로 이어받아 깊은 존경심과 중후한 인품을 정립합니다.
2 단점: 성장 환경 자체에 묵직한 가업이나 시대적 안타까움이 서려 있어 어린 시절부터 정서적 중압감을 안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일주 (내면 성향·배우자 자리)
1 장점: 물불 가리지 않는 강한 결단력과 과감함으로, 대의나 명분을 위해서라면 가진 것을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결기를 보여줍니다.
2 단점: 현실적인 타협이나 세심한 주위 배려가 부족해 보일 수 있으며, 지나치게 무모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으로 치달을 위험이 있습니다.
시주 (말년·결과물 및 기세)
1 장점: 소소한 실리에 연연하지 않고 커다란 기세와 당당한 정체성을 표출하며 삶을 크게 갈무리하려 합니다.
2 단점: 내실이나 실속에 비해 과장된 허풍이나 외형적 기세에 치중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28. 신묘 송백목: '고향을 찾아 비상하는 씨앗과 또 다른 시작'의 기운
대운 (운의 흐름)
1 장점: 현실에 주저앉지 않고 고향을 찾아 날아가는 꽃씨처럼, 기존의 거듭된 구속을 과감히 끊어내고 새로운 삶과 안정을 향해 나아갑니다.
2 단점: 타의적이고 불가항력적인 운명에 자신을 내맡겨야 하는 무력감을 느낄 수 있으며, 정착하기까지 유랑의 고독을 겪어야 합니다.
년주 (사회적 태도·세대적 특성)
1 장점: 어떠한 척박한 시대적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희망을 잃지 않고 독립적으로 자립해 나가는 개척자적 태도를 드러냅니다.
2 단점: 스스로 시대를 이끌기보다 흘러가는 운명의 결대로 흐르려는 수동적이고 순응적인 세대 성향으로 고착될 수 있습니다.
월주 (성장 환경·가치관 형성)
1 장점: 어릴 때부터 스스로의 힘으로 서야 한다는 자립심과 독립심을 강하게 길러 세파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을 형성합니다.
2 단점: 초년의 안식처나 보살핌이 약해 외로움이 깊고,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서야 했다는 마음의 쓸쓸함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일주 (내면 성향·배우자 자리)
1 장점: 홀로 안주하려 하기보다 타인이나 배우자와 끊임없이 의지하고 협력하여 상생하고자 하는 온화함을 표출합니다.
2 단점: 현실적 여건과 내면의 이상 사이의 간극이 커서, 곁에 사람이 있어도 내면의 깊은 절절함과 외로움을 거두기 어렵습니다.
시주 (말년·결과물 및 회의)
1 장점: 남들이 넘보지 못하는 섬세한 독단적 감성을 바탕으로 깊은 영성과 자신만의 예술적·내면적 결실을 다듬어냅니다.
2 단점: 세상과 인생의 이치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갖기 쉽고, 과도하게 독단적인 감정에 빠져 타인과의 소통을 끊고 고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