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여행]
▶입. 출국
►출국 : 대한항공 (KE 819편)
▻2025. 08. 22. (금) 09:00 인천공항 출발
▻2025. 08. 22. (금) 11:30 (한국시간 12:30)
중국 장사공항 도착 (3시간 30분 소요)
►입국 : 대한항공 (KE 820편)
▻2025. 08. 27 (수) 12:30 (현지시간)
장사공항 출발
▻2025. 08. 27 (수) 16:40 인천공항 도착
(3시간 10분 소요)
▶여행 참가자
▻최폴리 부부. 누이. 여동생 등 4명
▻여행 총 참가자 22명
▶여행경비
349,000원 (현지 옵션 별도)
▶주관 여행사
참 좋은 여행사
▶여행일정
►8.22일 (금) 1일차
▻장사공항→장가계 이동(28인승 리무진 버스)
4시간 30분 소요
▻장가계 청하금강호텔 투숙(4박)
►8.23일 (토) 2일차
▻장가계 명산 천문산 종주
(케이블카+에스컬레이터+쾌속 케이블카 탑승)
▻유리잔도. 귀곡잔도. 天問山寺.
천문동 동쪽지역(최근 개방).
천문동을 지나 하산
▻야외공연 관람
▻72기루 야경 (장가계 랜드마크)
→25,000보 트레킹
►8.24일 (일) 3일차
▻장가계 십리화랑. 원가계. 양가계
공중전원. 천자산 트레킹
→백룡엘리베이터. 전기 궤도차.
케이블카 3회. 버스 9회 환승
→23,000보 트레킹
►8.25일 (월) 4일차
▻보봉호. 황룡동굴 탐방
►8.26일 (화) 5일차
▻대협곡 (유리잔도) 탐방
(유리잔도. 짚라인. 미끄럼. 유람선)
▻장가계→장사 이동 (28인승 리무진)
4시간 30분 소요
▻장사공항 부근
하워드 존슨호텔 투숙(1박)
►8.27일 (수) 6일차
▻09:30 호텔에서 공항으로 출발
(10분거리)
▻12:30 (한국시간 13:30)
장사공항 이륙(KE 820편)
▻16:40(한국시간) 인천공항 착륙
→3시간 10분 소요
▶여행 스케치
여행사 주관 해외 여행지중
중국. 동남아 지역은 거의 다녀왔고
장가계는 19년 전 다녀온 터라
새로운 여행지를 물색 중,
주변에서 장가계 여행 추진 요청을
받고 여러번 추진코져 하였으나
19년前 다녀온 코스와 대동소이.....
별루 추진 의욕이 없던차..
지난달 7월 8일~12일 항상 여행
동반자 옆지기 빼고 더위. 우천 등
극한 자연환경에서 극기 훈련차
라오스 여행을 갔으나 의외로
멋진 여행 즐거운 여행을 다녀와
미안한 마음에 옆지기 위로 여행을
물색중 장가계 여행경비 349,000원
가성비 좋은 여행 상품을 발견했다
장가계는
여행하기 좋은 달은 3월~5월,
9월~11월 초순까지 좋고
여름 장가계(6월~8월)는 덥고
비가 많이 내려 피하는게 좋다
그러나 8월 22~27일 5박 6일간
가성비 좋은 여행경비 349,000원
상품을 보고 비록 덥고 8월 우기에
속하지만 라오스 경우도 있으니까
단단히 각오하고 즉각 예약하자
누이와 여동생도 동행하겠다 하여
10만원 인상된 1인 439,000원에
2명 추가 예약했다
►19년만에 방문한 장가계~~~
이미 다녀온 곳이라 별루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중국 경제발전과
더불어 완전 변화된 환경에
놀라웠다. 자연은 그대로이나
접근성 좋은 교통시설망(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등) 새로 개발
공개된 지역 등 변화된 모습에 좀
과장하면 경천동지 할 정도였다
천문산 정상 둘레길 종주당시
절벽 위 유리잔도 걸을 때 맑은날씨가
갑자기 어두워지는가 싶더니
소낙비가 쏟아졌다
저 멀리 도심지는 햇볕이 쨍쨍한데...
1시간후 비는 그치고 다시
맑은 날씨 였지만 산이 높다보니
기후 변화가 심하다
5박 6일동안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
천문산 정상에서 1시간 내린 소낙비
이것이 우기철 비 내린 것이
전부였다
이번 여행은 19년전 케이블카 없이
뱀 기어가는 듯한 꼬불꼬불 낭떨어지
산길을 25인승인가??
운전기사가 얼마나 쎄게 운전하든지
등골이 오싹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케이블카 타고 편히 오르고
내려왔다 그때는 입구까지 도착 후
가이드가 저것이 천문동입니다~~~
얘기만 해주고 도로 내려왔다~~
이번에 탐방한 천문동은
새로 개방한 동쪽지역을 포함 완전
종주하면서 구석구석 탐방 사진을
찍어와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아니였나 싶다~~~
특히, 천문동 위에서 천문동 밑
부분까지 바위 속으로 터널을 뚫어
에스컬레이터 7대를 설치한 중국의
능력 가히 神 에 대한 도전으로
비춰집니다
중국.....
인정할 건 인정하되 그렇다고
대한민국 號가 절대 침몰해서는
안된다. 국민모두 심기일전
강력한 도약으로 강건한 대한민국
굳건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나야 한다
역사적으로
세계 정세는 약육강식(弱肉強食)이다~~~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If you want peace, develop strength
(평화를 원하거든 힘을 길러라~~)
이외 여행 중
매일 작성하여 SNS에 올린 글은
매 사진에 첨부했습니다~~~
2025. 08. 30.(토) 저녁
최폴리............
▼2025. 08. 22. (금) 인천공항 출발
베이징 상공
장가계 상공
<현지에서 SNS에 올린 글>
▶여기는 중국~~
후난성 장사공항에서
장가계로 달려가는 고속도로
28인승 버스안~~~
오늘(22일)아침 09시
인천국제공항 활주로를
미끄러져 가는
대한항공 KE 819편 비행기는
굉음을 토해내며 창공으로
힘차게 차 올랐다
맑은 낮에
비행하다보니
푸른 서해바다 조밀조밀
아름드리 작은 섬 위를 날으는가
싶더니 잠시후
중국대륙 위를 날으고
있습니다~~~
베이징 상공에 이르렀을 때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아침식사를 배달합니다
옆지기와 누이는 볶음밥
나는 불고기 밥을 주문
했습니다~~~
자국기 타고 여행할 때
최고의 즐거움 중 하나가
하늘의 만찬~~~~
옆지기. 누이. 여동생에게
캔맥주 1개씩 달라고
하세요~~~ㅎㅎ
베이징 상공에서
불고기 안주에 맥주 3캔을
마시면서 거대한 대륙을
내려봅니다~~~
시진핑~~~
나는 지금 니 위에서
맥주 마신다~~~~ㅎㅎ
잠시 후 황토색을 띤
거대한 황하강이 대륙을
가르면서 흐르는 모습
정말 장관입니다~~~
하늘에서 봐도 정말 거대하고
대단합니다~~~
하늘의 만찬......
여행중 만만찮은 즐거운 추억~~
오늘도 하늘에서
맥주 3캔 마시면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껴봅니다~~~
비행기가 가도 가도
끝없이 펼쳐지는 녹색평야~~~
정말 대단한 평야입니다...
평야위에서
영화 “대지”의 메뚜기 떼
장면이 스쳐갑니다~~~~
11:30분(한국 12:30분)
중국 장사 공항에 도착
입국 심사대~~~~~
아공~~~~
이눔들.....
국가 보안차원
가는 곳마다 첨단을 달리는
대단한 it 검색 기술....
허나 입국심사대
심사 속도는 굼벵이.....
입국심사 대기중인
어느 한국인이 핸드폰으로
이를 촬영하자
보안관이 달려와 핸드폰을
검색 촬영한 사진을 삭제한다~~~
보안만은 철저합니다
중국은 간첩죄가
폭넓게 해석하여 중국 여행중
가능한 부정적인 부분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장사공항에서
장가계 가는 차안에서
가이드는 열심히 설명하고
있지만 귀로 듣으면서
손가락은 이렇게 열심히
긁적이고 있습니다...
우리를 태운 28인승
리무진 버스가 장가계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차창 밖은
거대한 녹색 평야지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창밖 주변풍경
날씨는 한국과 똑 같습니다
장가계 날씨는
오늘은 비
내일부터 여행 마칠 때 까지
맑은 날씨 기상예보
입니다~~
달리는 버스안...
간헐적으로 소낙비가
시원스레 내리고 그치고
햇살이 쨍쨍 반복하고 있습니다...
가이드가 19년만에
방문한다는 나에게
말 합니다
19년전과 지금의 장가계~~~~
자연은 그대로이나 어마 어마한
변화를 느낄 것 입니다~~~~
벌써 나도 느낍니다...
차창 밖 깨끗한 건물
새 건물로 변모한 마을...
아마 여행중 경천동지할 정도로
느끼지 않을까??
우리나라??
생각할수록 왠지 속이
쓰립니다~~~
아 대한민국~~~~
제발 좀 다시날자~~~
장가계
거의 도착했다 하여
여기서 마칩니다~~~
즐거운 주말 잼있게
보내시길요~~~
2025. 08. 22. (금) 오후
중국 장가게에서
최폴리.....
▼2025. 08. 22~25일
4일간 투숙한 장가계 청하금강호텔
▼2025. 08. 22일(금) 저녁식사
향신료가 들어가지 않아 맛있게 먹었다
▼이번 여행 함께한 22명중
11명(형제팀5명. 부부2명, 우리 가족4명)
▼2025. 08. 23. (토)
▼ 2025. 08. 23. (토) 아침 호텔식
▼ 장가계 황석채
장가계 황석채
<출발전날 SNS에 올린 글>
►요즘 며칠동안
세상 이야기 글 쓸 주제가
참 많았는데 당장 급한 일부터
처리하다 보니 후루룩~~~
지나 갔습니다...
그때 그때 상황을
글로 남기지 않으면
훗날 깅가밍가??
하다가 연기처럼 사라집니다
어쩌다 생각난다면
그건 추억이겠지요~~~
그 추억이 결코
현실이 될 수는 없습니다~~~
향기로운
모닝커피 한잔 마시면서
빙그레~~~
웃을 수 있다면
즐거운 삶
멋진 人生 아닐런지요???
언제나 내일.........
가능한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오늘도
늘 긍정적으로...
기쁨과 즐거움 추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노년의 세월~~~
理念의 변혁기에
머리 쥐어 터지는 정치적 문제는
내공으로 돌리고
지금 이 순간
지금 당장 기쁨과 즐거움을
창출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내일부터 5박 6일간
중국 장가계 여행으로 이땅을
잠시 비우지만 현대 과학문명을
향유하는 현대인답게 네트워크 망을
이용한 사이버 공간에서 힘차게
숨을 쉴 예정입니다
►역사적으로
조선반도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던 중국대륙~~~~
내일 장가계 여행 준비로
긴 얘기 할 수는 없지만
대한민국이 탄생하고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국제정세 및 시대상황은
정말 절묘했습니다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
일본의 조선반도 침략 강점기 시절...
중국은 왕권국가....
이후 서태후가 권력을 휘두르는
독재 국가였습니다~~
독재국가는 내부적으로 강력한
권력을 휘두르지만 그럴수록
나라의 힘은 곤두박질 칠 수 밖에
없습니다
영국과
아편 전쟁으로 패한 청나라
난징 조약으로 홍콩을 내어준 청나라
이후 청일전쟁에서 패한 청나라
그 뒤에는
나약한 왕권국가 와 독재 권력가
서태후가 존재합니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중국의 왕권국가.
독재자 서태후가 있었기에 일찍이
서양문명을 받아들인 일본에게
대륙 침략 빌미를 주었고
그 여파로 대한제국이 멸망
했습니다
일제 강점기를 거쳐
욕심 많은 일본이 진주만 공격만
안 했더라도 한반도는 최악의
어두운 세상이 됐을지도
모릅니다~~~
17~18세기 프랑스 시민혁명이후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적극적 복지정책에 대한 심오한
정치권력이 작용되어야 하겠지만
독재국가 : 자유민주주의
정치. 경제. 사회. 자유. 인권 우위는
이미 판가름 났습니다~~
세상은 아무도 모릅니다
내일도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분명한건, 독재 권력은
나라발전에 지대한 저해 요인이요
멸망의 길로 가는 것 만은
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9년전 다녀왔던 중국
그 나라 실상을 보고 위안을 삼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19년이 흐른 지금
중국은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IT국가라고???
웃기는 소리....
중국은 거의 모든 실생활이
모바일로 이루어지고 있고
안면인식. AI 로봇를 비롯
Temu 앱을 보더라도 가히
IT 최정상 국가입니다~~~
주변의 어느분이 얘기합니다...
10년만에 장가계 갔더니
대단한 중국.....
대 변혁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19년전 다녀온 중국 북경
장가계 여행 후기 내용중
서태후를 소개할려다 보니
좀 길었습니다
잠시 긁적인 이글이
본인의 思考와 다르더라도
글쓴이 개인의 의견 임으로
이해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좋은날
되시길요~~~~~
2025. 08. 21. (목) 낮
최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