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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6편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기도와 찬양
(찬송 시편 16편 – 악보는 맨 뒷장에)
2025-3-31, 월
배경과 의미
오늘 시편 16편은 하나님으로부터 안정과 기쁨을 얻는 기도요 찬양입니다. 시편 속의 성도는 우상 숭배의 유혹을 받았고 죽음의 위협이 있었습니다. “나를 보호하소서” 기도합니다. 부르짖는 성도에게, 성령님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찬양하면서 참된 안정과 기쁨을 가지게 합니다.
이 시편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예언입니다. 예언이지만, 구약 성도의 기도와 찬양입니다. 그 성도가 기도하고 찬양하는 개인적 은혜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예언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와 찬양이 얼마나 큰 복을 주는지를 여기서 배웁니다.
1. 여호와께서 주시는 좋은 것을 즐거워합니다 (1-6절)
2.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여호와를 찬양하며 부활이 생명의 확신 (7-11절)
이 모범 기도와 찬양시를 따라서 우리 영혼이 하나님께 나갑시다. 불안과 슬픔을 넘어서, 삼위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즐거움을 누립시다.
1. 여호와께서 주시는 좋은 것을 즐거워한다 (1-6절)
1)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도하고 좋으심을 고백 (1,2절)
“보호하소서, 지켜 주소서!” 어떤 위험 가운데 있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로부터 위험이 있습니다. 그들은 함께 우상 숭배하자고 권합니다. 참 신앙에서 떠나도록 유혹하고 있습니다. 함께 우상을 숭배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합니다 (10절). 논과 밭 재산을 빼앗길 위험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5절).
“나를 보호하소서, 하나님!” 담대히 기도하며 외칩니다. “하나님, 나를 도와 주셔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당신에 피했기 때문에.” 이렇게 기도하며 여호와께 피하고 의지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힘있는 사람을 피할 곳으로 삼지 않습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밀접한 관계, 언약의 관계로 달려 갑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달려 갑니다.
혹시 지금 힘든 일이 있습니까? 불안합니까? 기도합시다. ‘나를 보호하소서. 왜냐하면 내가 당신께 피했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자기가 만든 동굴로 도망하지 맙시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해 달려 갑시다.
여호와께 피하는 성도는 전부터 해 왔던 고백을 지금 다시 고백합니다. “당신은 나의 주님, 당신은 나를 보호하시는 주님입니다.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나도 당신을 사랑하고 복종합니다. 주님은 저에게 무조건적 사랑을 주셔서 언약 백성으로 삼았습니다. 나의 복, 나의 모든 좋은 것은 오직 당신 주님에게만 있습니다.” 성도는 불안한 현실만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당신은 나의 주님, 나의 복은 오직 당신 위에 있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며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2) 교회와 성도 안에서 보호하시는 여호와를 즐거워함 (3,4절)
하나님은 성도에게 “거룩한 성도 가운데, 교회로 피하게 합니다. 우상 숭배를 피하게 합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성도는 땅에 있는 성도들, 교회를 바라봅니다. 이 땅에 있는 성도, 거룩한 자들, 그들 안에 나의 모든 즐거움이 있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성도를 당신의 것으로 따로 떼 놓았기 때문에 거룩한 자들입니다.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입니다. 존귀한 자는, 시편 8편에서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 8:1) 하나님의 아름다움, 하나님의 존귀함을 성도와 교회 안에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예배하는 자들입니다(시15:1,4). 교회의 예배 가운데서, 성도들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의 존귀함과 영광이 나타납니다. “나의 모든 즐거움이 교회와 성도 안에” 이 고백은 바로 앞에, 하나님께 “나의 복은 오직 당신 위에” 라고 고백한 것과 같습니다. 성도와 교회를 통해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영광과 복 때문에, 모든 즐거움이 교회 안에, 성도 안에 있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교회의 예배와 성도의 거룩한 교제안에서 보호하심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4절에서, 우상 숭배자들의 길을 따르지 않겠다고 다시 결심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향해서 달려 갑니다. 우상에게 절하면서 인생의 불안을 떨치고 즐거움을 찾으려 합니다. 사람들의 인정이나, 경제적 안정, 좋은 학벌이나, 좋은 직업을 우상처럼 떠받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피하지 않고 다른 것을 향해 달려 가는 자는 오히려 괴로움들만 많을 것입니다.” 인정의 노예, 돈의 노예, 좋은 직업의 노예. 괴로움만 많아집니다.
그들은 즐거움을 얻기 위해, 피를 잔에 담아서 우상에게 바칩니다. 이것을 전제라고 합니다. 그들은 피를 마시면서 짜릿한 기쁨을 얻습니다. 하나님은 피가 생명을 상징하므로, 피를 마시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사람의 생명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듯이 생각합니다. 자기들의 우상 숭배와 잔인한 행동에 참여하지 않으면 해를 끼치기도 합니다.
성도는 단호합니다. “그들의 이름들”, 우상의 이름들은 “내 입술 위에 들어 올리지 않겠습니다. 피를 담은 잔을 입에 대면서, 우상의 이름을 부르고 의지하지 않겠습니다. 우상 숭배자들의 기쁨이나, 잔인한 그들의 모임에 가지 않겠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도들과 함께 즐거움을 찾겠습니다.”
요즘처럼 돈 벌고 쾌락을 얻기 위해 무슨 일이든지 하는 이 시대에, 교회 안에 모든 즐거움을 찾는 이 길은 외로운 길입니다. 외롭게 교회와 함께 길가는 성도에게 교회는 하나님의 피난처입니다. “교회는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충만, 그리스도 충만, 성령님의 충만”의 기쁨을 주십니다.
3) 나에게 주신 기업 안에서 보호하시는 여호와를 즐거워 함 (5,6절)
여호와께 피하는 성도는, 경제 생활에서도 보호하시고 즐거움을 주십니다. ‘나의 산업’ ‘나의 제비뽑은 곳’ ‘나에게 떨어진 줄들”, “나의 기업” 이 모두는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신 땅, 기업을 말합니다. 그러나 땅이나 많은 수확물이 아니라 여호와 자신이 “나의 산업과 잔의 소득”임을 고백합니다. 경제 생활의 안전은 많은 재산과 수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 자신입니다. 가을이면 포도를 거두고 포도주를 만들어 마시지만, 포도주가 아니라 여호와를 즐깁니다(시 4:7).
기도하는 성도는 점점 확신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땅을 제비 뽑아서 나에게 주셨을 뿐 아니라, 계속하여 든든히 붙들고 있음을 바라봅니다. 하나님께서 땅이 곡식을 내도록 지켜 주실 것입니다. 이 땅을 빼앗기지 않도록 지켜 주실 것입니다.
“줄로 측량해서 우리 가정에 주신 이 땅은 즐거운 곳에 있습니다. 이 땅에 돌멩이가 많아 일하기가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주님이 줄로 재어서 주셨기에 이 땅에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이기에 아름답습니다.” 기업은, 땅뿐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말합니다. 재산, 건강, 친구, 모든 것에 만족합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즐겁습니다. 기도하지 않았다면 이런 즐거움을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나를 보호하소서. 당신께 피합니다.” 부르짖는 고통의 기도가 즐거움의 고백으로 변했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복되고 좋은 분이므로 하나님이 내게 주신 모든 것은 복됩니다. 하늘에서 나의 피난처 되신 하나님은 이 땅에서 교회를 나의 피난처요 주셨습니다. 성도들이 참된 즐거움이 되게 하셨습니다. 나의 집, 나의 일터에, 바로 이곳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습니다. 남들은 힘들다는 이 회사에서 나는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이 일터에서 하나님이 주신 즐거움을 즐거워합니다.”
고전 7:17은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고 합니다. 바로 지금 내가 있는 이 곳이 하나님이 불러 주신 자리입니다. 지금 내가 가진 것이 많아도 적어도 하나님이 나눠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더 보람있고 가정을 잘 부양할 직장으로 인도해 주소서. 그러나, 하나님이 다른 곳으로 인도하지 않는 한, 바로 이곳에 하나님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보게하소서.”
2.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여호와를 찬양하며 부활이 생명의 확신 (7-11절)
7절부터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즐거워합니다
1) 말씀으로 가르치시는 여호와를 찬양하며 신뢰 (7-8절)
먼저 7, 8절은 말씀을 가르치며 함께 해 주시는 여호와를 찬양하고 신뢰합니다.
“송축합니다.” 축복한다는 뜻입니다. 나에게 복주신 하나님은 복되다고 찬양합니다. 감사 찬양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깨우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는 나에게 자문해 주시는 분입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인생의 계획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합니다.” 심장은 “쓸개”를 말하는데, 고대 사람들은 사람의 양심이 거기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어떻게 살지를 가르쳐 책망도 해 주십니다. 율법과 성경의 말씀을 받고, 양심적으로 순종할 마음을 일으켜 주시는 것을 인해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고요하고 고독한 밤마다 성령님은 말씀을 내 마음 깊이 스며 들게 합니다. 밤은 인생의 어두운 고난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피를 마시면서 우상을 숭배하고 잔인한 시대에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빛을 비추십니다. 그 말씀 순종할 새 힘을 주십니다.
나에게 말씀으로 깨우치실 때, 여호와를 내 앞에 모시고 의지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내 앞에 간직하고 여호와 당신의 지시에 순종합니다.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를 내 앞에 두었나이다.” 시 119:30). 여호와는 “내 오른 손으로부터” 나의 오른 편에서, 나를 붙들어 주십니다. “나를 보호하소서!” 부르짖는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해 주셨습니다. 이제 “나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확신을 주셨습니다.
2) 죽음에서 살려 주시는 여호와를 즐거워함 (9-11절)
시편 15편은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흔들리지 않으리라.)로 끝납니다. 시편 16편은 한 걸음 더 나갑니다. 여호와를 신뢰하며 흔들리지 않는 그 복을 9-11절에서 더 자세히 고백합니다.
성도는 온 몸과 영혼 모든 곳에 기쁨이 가득합니다. 생명이 가득합니다. 9절부터 ‘내 마음’ ‘내 영광’ ‘내 육체’ ‘내 영혼” 4개 다, 나의 몸이 한 부분을 말합니다. 한 부분으로서 나의 전체를 나타냅니다. 이 앞에서도 4절에 ‘나의 입술’, 7절에 ‘나의 심장’, 8절에 ‘나의 오른손’, 몸의 세 부분은 성도가 여호와를 신뢰하고, 여호와는 보호하심을 나타냈습니다. 그 신뢰와 보호하심의 언약관계에서 성도는 온 몸으로 기뻐합니다. 온 영혼으로 즐거워합니다.
왜냐하면, 10절은 말합니다. 내 영혼을 음부에 부려 주지 않고 죽도록 내버려 주지 않을 것입니다. 죽더라도 썩어 없어지도록 버려 주지 않고 살려 주실 것입니다.
10절은 ‘내 영혼’을 다시 ‘당신의 신실한 자’라 바꾸어 말합니다. 개역 성경에 ‘거룩한 자’는 ‘신실한 자’라는 뜻입니다. 신실한 자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언약의 사랑, 신실한 사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성도는 하나님과의 언약관계에 신실하게 살아갑니다. 그래서 “나의 영혼”은 나의 것이 아니라, “당신의 신실한 자”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죽음에서 구해 주십니다. 기도가 계속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의 기쁨안으로 들어갑니다.
마지막 11절은 전체의 기도와 찬양을 요약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생명과 기쁨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길을 나에게 경험적으로 알게 해 주실 것입니다. 우상 숭배자들과 죽음의 그늘이 가득한운 곳에서 생명의 길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살려 주실 것입니다. 이 고난 가운데 죽더라도, 생명의 길을 따라 부활하게 할 것을 믿습니다. 이 땅에서 생명을 다시 얻건, 죽은 다음에 다시 부활하건, ‘여호와 당신의 얼굴과 함께, 당신의 오른편에’ 서 기쁨과 즐거움이 나옵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은 나의 생명을 보호하시고, 영원히 즐거워하게 하실 것입니다.
3.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면서 즐거워하자
다윗은 이 시편으로 자기의 어려움을 주님께 호소하였을 뿐 아니라, 동시에 이 시편으로 ‘주님의 신실한 자’이신 그리스도를 가리켜 주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도 신실함을 지키셨고 영원한 기업을 얻으신 분은 바로 다윗의 후손이자 다윗의 주이신 그리스도입니다.
1) 그리스도의 부활과 나눔의 공동체 (사도행전 2장)
오순절에 신약의 교회가 섰는데, 그날 전파된 첫째 설교에서 베드로 사도는 시편 2편과 16편, 110편을 인용하여서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증언하였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다윗은 죽었고 그의 무덤이 자기들 중에 있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16편은 다윗에게 적용된 것이 아니라 다윗이 가리킨 분, 곧 부활하신 그리스도에게서 성취되었다고 분명하게 말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24에서는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행 2:24) 하고 선언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신 분을 하나님께서 그냥 무덤에 버려 두지 않고 그 ‘주님의 신실한 자’를 부활시키셨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생명의 길’이고 사도들은 ‘그 길’을 힘써서 증언한 것입니다.
16:11의 마지막 부분 “당신의 우편에는 즐거움, 영원히” 이것은 그리스도가 하나님 우편에 앉을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오른 손으로, 예수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사도들에게 먼저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을 보내 주었습니다(사도행전 2:33) 그리스도는 부활의 충만한 기쁨 가운데 하나님 우편에서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부활을 믿는 성도들에게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성령 안에서 기쁨을 충만하게 하십니다.”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했습니다.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행 2:42, 46절). 시편 16편에서 찬송하는 기쁨이 교회 안에 이루어 졌습니다.
2) 부활과 기쁨의 공동체(사도행전 13장)
사도행전 13장에서 바울은 안디옥에서 시편 16:10을 인용하며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했습니다 (사도행전 13:35). 그 말씀을 들은 많은 이방인들이 기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행 13:48). 찬송합니다. 유 대인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복음을 믿은 성도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했습니다
믿고 복종할 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복음을 믿고 죄를 고백하고 죄사함을 받을 때, 기쁨과 성령이 충만합니다. 기쁨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사함을 받을 때 시작됩니다. 기쁨은 성령님을 받음으로 시작됩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죄용서 받았으니, 시편 16편으로 찬양하며 기뻐합시다 우리도 부활의 기쁨을 소망하여 기도하며 하나님께 달려 갑시다. 악한 자들의 위협과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은 보호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즐거움입니다. 예배하고 경건하게 살아가는 거룩한 교회 안에서 피난처를 발견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합니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하나님의 피난처를 발견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합니다.
기도하는 성도는 즐거움을 누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갑옷을 입고 보호를 받으면서 즐거워합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으로 하나님 오른 편에서 흘러나오는 넘치는 기쁨을 지금 맛봅시다. 기도와 찬양가운데 맛봅시다.
1. 오늘 말씀하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 오늘 말씀에서 주신 교훈은 무엇입니까? 3. 오늘 말씀에서 순종할 내용은 무엇입니까? |
조금 더 생각하기
<참고> 부활의 소망과 고난
지금 성령님 안에서 기뻐하는 우리도 우리 몸도 썩지 않을 몸으로 부활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할 것을 소망하며 즐거워합니다. 고난 가운데 부활의 능력과 기쁨을 누립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빌립보서 3:10).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 몸은 썩지 않을 몸으로 부활하여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것입니다.” (고전 15:50)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견고하여 흔들리지 말려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전 15:58) 기쁨으로 우리에게 주신 기업에서 사명을 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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