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이가 기대하고 기다리던 생일날이에요
유희실에 모인 수연이는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생일을 맞이합니다.
24개월 생일때는 적응기간이라서 부끄러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일년이 지난 오늘은 장기자랑도 노래선물도 척척해내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수연이 만36개월을 생일을 축하해요
지금처럼 언제나 밝고 맑게 자라길 기도해요
생일 축하해 수연아~
할머니 사랑해요 💜
하나 남은 촛불이 잘 안꺼져요
생일쪽지놀이
종이길게 오리기
등나무 알까기
보자기 접기
풍선불기
나무로 풍선치기
"개구리"노래와 율동
친구 개구리도 함께 뛰어요
친구들의 "토끼야 토끼야" 노래선물
동생들은 할너니께 "세배하기"
우리밀 꼬마약과를 줄 한사람을 찾아요
그 한사람이 된 수민이
엄청 좋아합니다.
선물구경
비둘기놀이터에 눈이 남아 있어 구경해요
604동 앞 제배꽃
제비꽃반지
점심 후 자유놀이
카페 게시글
자작나무반 사진첩
정수연 "만36개월" 생일잔치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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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
25.03.18 18:2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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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연이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연이가 기다리고 기대한만큼 너무 잘해주어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수연이 생일날 올해 첫 제비꾳도 보았어요. 건강하게 자라자~
적응 부모님들과 함께 더 큰 잔치가 되었어요
할머니품에 안긴 수연이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요~~
동생 수아를 제일 좋아한다는 수연이~~
예쁜 미소에 행복함이 빛나는 생일잔치는 부모님에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