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탁주담아 마시면 피부가 간질간질한것이 약이 피부밑의 염증을 나수는거다 피가 통하여 염증을 나수는거다 나는 보음약으로 보리밥을해서 술을 담았다 맥주맛을 내는것이 아니고 술을 만든것이다 맛있는 술이아니라 술기운만 있다 나가 아직 량조절을 못한다
지금은 여름이라 일일만에 술이 되더라
나는 약을 만들기에 물을 결명자 옥수수 보리 파뿌리 양파껍질을 넣어 끓인물로 술담았다
어제 저녁에 담은건데 아침에 술이 되었더라 뽀글뽀글한것이 없더라 술맛이 좋은것이 아니고 술기운이 약간있다 이것은 량조절때문이다
아직 몰라서 누룩이 적었나 보리밥이 남았나싶어 아침에 누룩을 조금 더넣고 본다
쌀탁주는 보양약 보리탁주는 보음약인가 싶다 보살탁주를 보리껍데기있는 보리로 담고싶다 쌀탁주도 나락탁주로 담고싶다 껍데기기운이 더하기에
첫댓글 어제 저녁에 술담았는데 아침에 술이 되었더라 보리밥에 비해 물이 많으니 술이 쎄지는 않지만 보리밥이 누룩에 술이 다되었는지 뽀글뽀글한것이 없으서 덜되엏나싶어 누룩을 더 넣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