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 5권 제2차 7년 노정
제6절 1973년 통일전선 수호 (2)
8. 미국 21개 도시 강연회와 주요행사 한국 출발의 날 1973.8.7.
내가 내일 모레에는 길(세계순회)을 떠나려고 합니다. 8월 7일에…. 미국에서 아시아로, 일본에 도착한 날이 7월 8일인데 이제 8월 7일에 떠나려 하는데 어떻게 날짜를 맞추어 떠나는 것도 천적인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떠나는 날이 오늘(8.5.)을 중심삼고 3일 째 되는 날입니다. 그러한 날짜를 잡아 가지고 출발하는 것은 역사적인 섭리의 프로를 맞추기 위한 공식적인 노정도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은 남아진 2년간을 남자로서의 사명 못한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쫓아버린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대표적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을 대신해서 선생님이 나라와 교회에서 종의 취급도 못 받고, 양자의 취급도 못 받고, 아들의 취급도 못 받고, 부모의 취급도 못 받은 그 한스러운 입장을 대신 탕감해서 그 서러움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10월 초하룻날에 강연회가 있을 카네기홀은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연주장으로 유명한 곳이라구요. 뉴욕 복판에 있는 카네기홀에 가서 누가 공연했다 하면 벌써 세계적인 레테르가 딱 붙는 거라구요. 그런데 우리가 작년보다도 금년이 못해서 되겠어요? 나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1천 2백 석을 준비했지만 금년에는 그 곱배기로 2천 8백 명, 3천 명을…. 거기는 3천 5백 명까지 들어갈 수 있다구요. 그것을 떡 얻어서 거기에 노란 머리, 까만 머리, 빨간 머리, 뭐 중간 머리를 몰아놓고서, 내가 그 때는 영어로, 영어로 직접 말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영어로 해도 합니다. 영어를 할 줄은 모르지만, 강연은 할 줄 안다구요.
미국 3년노정과 주요도시 강연회
자, 이제 3년노정은 1년 반이 남아 있다구요. 이 3년 기간에 미국이 세계적인 책임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지금 영국에서, 혹은 아시아에서 대학원생들을 데려오는 거예요. 그것도 그것을 위한 준비라는 거예요. 작년과 금년에 60명에 가까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을 만난 것도 전부 이것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작년에 7개 도시와 금년에 21개 도시와 명년에 50개도시를 중심한 부흥회를 계획한 것은 미국 사람들에게 전부 다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미스터 문의 말을 못 들었다는 말이 없게끔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새로운 이스라엘, 가나안 복지를 향한 출동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다 알려 줘야 할 책임이 이 3년간에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3년간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으로 복귀할 때, 그 민족이 어디에 있든지 하나라도 빠짐없이 알려 주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세계적인 3차 가나안복귀노정을 향하여 출발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선포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기간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모스크바를 향해 진군하자 이겁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공산세계는 지금 미국을 향해서 진군해 오고 있는데, 우리는 반대로 진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서 만날 것이냐? 한국에서 만나자! 아시아에서 만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3년간에 아시아의 정세가 심상치 않게 긴박한 정세로 몰려 들어가는 것도 우리의 뜻을 놓고, 우리 원리를 놓고 되어지는 역사적인 귀추인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 3년간에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미국의 고위층,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미국의 지성인들이 반대하지 않는 입장에 서게 되면 나는 뜻을 이룬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동부와 서부를 중심삼고 유명한 대학의 유명한 교수들을 한 대학에서 못해도 두 사람쯤 끌어내 가지고 열 명씩을 초대해서 이 활동을 중심삼고 관계맺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가 이 3년간에 아벨적인 기준에서 무엇을 줄 것이냐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내적인 생명과 외적인 면의 무엇을 주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안팎으로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3년기간에는 선생님이 직접 말씀을 주려고 합니다. 선생님일생에 대중을 대해 가지고 공식 집회에 나타나는 것은 처음입니다.
메시아가 가야 할 길은 국가기준에서 세계기준으로 가는 것이지, 그 이하에서는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계적 시대를 향했기 때문에 이런 일을 시작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3년간이 귀한 때다 이겁니다. 이것은 역사 이래 영계와 인류가 주목할 수 있는 중대한 사건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번 기간에는 10개 국의 사람들이 가담해서 일을 하는 거예요. 금년이 중요한 의의가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0월1일부터 시작될 대회를 위하여 지금부터 기도하여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승리할 것이고,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각자가 이러한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여기서 영계가 동원될 것입니다. 우리가 영계보다 열심히 동원해야만 되겠습니다. 영계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만 영계 전체가 동원될 것입니다. 그래 외적으로는 현재 이 나라에 있어서의 제일 지성인들, 즉 기독교의 목사와 장로, 천주교의 신부들 그 다음에는 대학교수들, 저명한 인사들에게 우리 원리책과 <새공산주의비판>과 <통일사상요강>이라는 책을 전부 다 무료로 줄 것입니다. 한 40만 부 이상 될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1부당 1불씩만 해도 40만 불인데, 이것을 미국을 위해서 주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일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안팎으로 교회와 기동대와 하나되어 이 3년기간에 안팎으로, 영적인 면에서는 선생님이 주고, 외적인 면에서는 여러분들이 이 책을 나누어 주는 입장에 서게 되면 우리가 해야 할 책임 탕감은 완전히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여기서 미국이 우리 가는 길을 지지하는 날에는 문제는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미국 21개 도시 강연회 1973.10.1. ~ 1974.1.29., 주제:기독교의 위기와 새로운 소망
1973년도에 21개 도시를 선정해서 각각 대부흥회를 개최했는데, 이것이 1974년 1월 28일에야 끝이 났습니다. 21개 도시를 전부 다 내가 다니면서 뭘했느냐 하면, 각 주(州)를 다니면서 뭘했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의 부모가 그 주에 살거든 통일교회 교인은 어디에 가 있든지 간에 그 부모를 초청해 가지고 오게 해라, 전부 다…. 그래 박보희하고 미국의 협회장을 시켜 가지고 그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햄버거를 사든가 점심 대접을 잘하든가, 혹은 저녁 초대하게 되면 저녁을 잘 대접하라고 했어요. 그건 내가 돈을 즉시 지불하겠다고 했다구요. 아들딸들을 될 수 있으면 같이 오게 해서 아들딸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칭찬하게 한 거라구요. 미국 사회에서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아, 우리 어머니는 어떻고 우리 아버지는 어떻고 하고 좋은 점만 얘기하는 거라구요. 또, 어머니한테 그 아들에 대해서 얘기해 보라고 하면, 칭찬을 듣고 입이 귀밑에까지 돌아갔는데 우리 아들 딸 못났다고 세상 사람들 자기 부형들 모여 가지고 얘기하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 아들딸은 어떻고, 자랄 때 어떻고, 참 착한 아기였고, 통일교회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된 줄 몰랐다고 눈물바다가…. 이렇게 좋은 통일교회를 미쳐 모르고 반대를 했다고 어머니하고 아들 모자끼리, 그 다음에 부자끼리 붙들고 우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이예요. 그러한 일을 하게 되니까 일시에 부모들하고 완전히 하나 되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빠른 길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형제끼리 전부 다 줄을 달아 놓으면 닐니리동동이 되기 때문에 3천만 민족이 다 연결 된다는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점한 강의체제로 우리 교회확장운동을 강화해야 되겠다는 것이 이번에 선생님이 특별 지시한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리고 기동대들은, 2주일 동안 정착하는 기동대들은 30세대를 중심삼고 전도하자, 그 가외에는 절대 전도하지 말라고 지시를, 지령을 내렸다구요. 자, 그러한 활동을 펼쳐라 이거예요.
참자녀님들 미국 이민 1973.12.18., 예진,효진,인진,흥진,은진,현진,국진 등 7남매 나는 될 수만 있으면 애기들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해서 생각은 하지만 심각한 입장에서 기도를 안 합니다. 옛날에는 생각을 안 했지만 이제는 생각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생각을 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예진이만 해도 전화를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애기들도 눈물을 흘리고, 어머니도 눈물을 흘릴지라도 나는 눈물을 흘릴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정성을 다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건 영계에서도 알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애기들을 여기에 둬두면 말이예요. 내가 절박해 하면 할 수록 여러분이 애기들을 책임지고 관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예진이만 보더라도 그렇고 애기들이 많은데, 이들을 전부 다 공산당들이 득실거리는 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져도 책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부모의 슬하에 두는 것이 여러 가지, 안팎으로 유리합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데려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영영 거기에서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한국에 들어올 때는 여러분들은 승리의 깃발을 들고 맞이할 수 있는 자리에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리틀엔젤스 유엔 특별초청공연 1973.12.27., 뉴욕 유엔의사당 내가 리틀엔젤스를 만들어 가지고 얼마나…. 내가 지금도 적자를 보고 있는 거라구요. 이번 유엔에서 공연하는 데도 7만 불이라는 돈을 내가 현찰로 지불했다구요. 여러분은 리틀엔젤스가 잘해서 저렇게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거기에는 조직적이요 입체적이요 전략적인 기대 위해서 이렇게 되지 않으면 내세울 수 없기 때문에, 확정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서 피 흘리는 투쟁을 해야 되었던 거라구요. 북괴 외교관들은 유엔 사무총장에게 협박을 하지 않나, 워싱턴에 있는 닉슨 대통령에게 협박을 하지 않나…. 하나의 단체 앞에 미국 대통령이 서한을 보낸다는 소문을 듣고 항의한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이 녀석아, 자그마치 민주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미국 대통령은 사나이다워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을 보내 가지고 들이댄 거라구요. 풍파가 몰아쳐 오고 혼란히 벌어져 와도 사나이다운 기백을 보여야 할 것이 지금 망운에 싸여 있는 닉슨 네 책임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런 싸움의 결과로 전세계가 주목하는 데에서 리틀엔젤스가 공연할 수 있다는 서한이 왔다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를 거라구요. 북괴가 유엔 사무총장을 암살한다고 통보를 하니까, 그 부인이 유니세프(국제아동기금) 명예 회장이 되어 가지고 환영위원회 명예 의장인데 이 간나 죽인다고 하니까 전부 다 호주로 도망가 버렸다구요. 이런 싸움이 벌어지고 말이예요. 유니세프 책임자들부터 전부 다 꽁무니를 빼려고 했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유예시키려고 하는 이런 입장에서…. 국제적인 위신도 있고 체신도 있기 때문에, 공문을 다 내 놓고 이것을 유예시키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콘트롤 해 가지고 유엔 공연을 하게 된 것이라구요. 이건 내 명예를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대한민국을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한국 대사관에서는 아 레버런 문은 정치적으로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또, 미국 CIA에서는 전부 다 뭐 KCIA의 앞잡이라고 하고…. 지금까지 공산당은 그런 선전으로 공격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무슨 대한민국 정보부의 앞잡이야? 그들을 내가 만나 본 적이 없어요. 단 하나 내가 하는 것은 금후에 대한민국이 어떻게 가려 갈 것이냐, 아시아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리틀엔젤스가 다른 것이 말이예요, 기도하고 나가 춤을 춘다는 거예요. 그러니 춤을 추어도 벌써 생각이 다르다구요. 춤추는 이 모든 전체에 그러한 배경이 있기 때문에, 반사경과 같은 작용을 하므로 청중이 무엇도 모르고 거기에 반한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추는 기술이 얼마나 놀랍다고 청중이 전부 다 거기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박수를 치고 야단을 하겠느냐는 거예요. 빽그라운드가 있어서 거기서 반사되는 보이지 않는 우주선 같은 것이 비쳐져서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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