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골소공원~마골산~머리진바위왕복~돈문재~염포산~해골바위~용치바위왕복~마애불~감나무골 소공원앞
버스도착후 좌측은 동축사 방향 우측은 마골산 방향
감나무골공원내에 화장실이 있어서 볼일본후 위로 올라가면 우측에서 올라온 길을 다리건너 만날수 있다.
이정표가 잘되어 있다.
남근석 바로앞에 여근암처럼 보이는바위가 있는데 여근암은 조금위에 또 있나보다.
마골산 인증후 머리진바위 왕복한다. 편한 임도길이라 힘들지는 않다. 왕복 빠른걸음 약 10분내외
마골산으로 돌아와 돈문재방향으로 동축산(염포전망대)을 향해간다.
중간에 정자도 몇군데 있다.
염포전망대를 본후 되돌아와서 해골바위로 향한다.
고동바위를 소라의 방언이라는데 맞지않다. 소라와 고동은 엄연히 다른종이고 모양도 너무 다르다.
옹치바위를 보러 내려갔다 온다.
철갑상어 머리모양인데 꼬리쪽도 뭔가 모양이 이상하다.
일단 다산바위가 보이고 용치바위는 더 내려간다.
용치바위 아래쪽 남목고 이정표까지 와서 전망바위에서 조망을 한후 올라간다.
용치바위도 지나 철갑상어머리바위도 도착했다.
마애불을 향해 내려간다.
마애불은 등로 우측에 있어 잠깐 다녀온다.
동축사쪽으로 다시 올라가기 싫어 어름맨션방향 하산.
남장사 아래쪽 큰도로로 나와 버스있는곳까지 올라와서 산행종료.
밀면과 돈까스정식. 근데 내가 아는 밀면이 아니고 그냥 냉면이다. 왜 밀면이라는지 도저히 이해불가. 시원해서 그냥 먹었다.
거울도착도 늦고 도대장 건강검진 지수도 약간 적신호라 사당 뒤풀이는 생력.
첫댓글 바위가 꽤 많으네요
상세한설명과 더불어 많은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멋진 바위가 많은 산이라 다녀왔습니다.
울산 간김에 바닷가에도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좀 부족해서 못갔습니다.
물망초님도 좋은곳 다녀오신 사진 자주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