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우리가 하나님의 하나의 의도된 그의 구원계획을 알지 못하여 내가 원하는 또는 생각해내는 것을 하나님의 해결책으로 여기려 하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에겐 예외나 변수가 통하질 않는다. 하나님이시니까... 그러나 우리에겐 너무나 많은 예외와 변수가 존재한다. 아마 그래서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신듯...정신을 차리고 깨어 근신하며 시험에 들지 않도록, 실족하지 않도록 '기도'하라 하신듯 '하다'
나에 대하여 실망은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하여는 실망하지 않는다. 나에겐 해결책이 없지만 아버지에겐 있으니까!
그러나 분명히 아버지의 의도된 구원계획이 실행되고 있음을 확인했을 때에는 나에게도 해결책이 생긴다.
Solution A !!!
알지 못했던 그 처음 것이자 이미 완료되어진 아버지의 영광
우리의 인생은 Solution A 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나의 Solution B or C 가 나의 바람이며 잡을 수조차 없는 헛된 것임을 확인하시켜 가시는 아버지의 폭로전임을 드라마틱하게 펼쳐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 드라마를 이젠 끝내고 싶다. 어느때든 언제나 Solution A 로만 살아가고 싶다. 진심...
아버지와 내겐 Solution A 뿐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개역개정] 신명기 30:15~20
첫댓글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