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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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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3-1) 폭력이 자라는 사회 / 복향옥
온도 추천 0 조회 76 23.04.10 11:52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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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10 16:02

    첫댓글 어머, 제 아들이랑 같은 학교네요!

  • 작성자 23.04.10 20:37

    와우. 하하

  • 23.04.10 21:16

    에구, 다들 폭력 피해자군요. 믿었던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라 더 충격이었겠어요. 뭐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작성자 23.04.11 17:22

    수석교사라는 그이는 책을 많이 냈다고 엄청 자랑하고 다닌답니다. 다른 학교에 강의하러 다니면서 말이지요.
    스펙 자랑하는 거죠. 또 그 스펙만 보고 그니를 우대하는 사람들도 참 안타깝네요.
    에효, 이런 푸념 이제 그만해야 하는데. 부끄럽습니다.

  • 23.04.10 21:41

    선생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넘쳐 폭력 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3.04.11 17:22

    아멘,입니다! 하하

  • 23.04.11 10:29

    갈등이 심하면 그만큼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았을 겁니다.
    힘들었지만 그 시절 잘 빠져 나왔으니 다행입니다.
    앞선 이의 그런 노력이 전화위복으로 돌아올 날이 오겠지요.

  • 작성자 23.04.11 17:25

    그 교장님, 감사 나올 때마다 병가 내고 불출석 중이라네요.
    그 시절 기억들을 지우개로 지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23.04.14 16:30

    사회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네요. 꼭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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