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이랬던 겁니다,ㅎㅎ 완전 허접하죠? 공간박스로 리폼했었죠, 하트장이 갖고싶어,, 변신시켜볼 요량으로 다시 손댔어요,
따로따로쓸요량으로 붙이지않고 써서 분리되는걸 하나로 ,,,,, 갑자기 웬 케찹병이냐구요? ㅎㅎㅎ 본드통입니다,, 다이소에서 구입해 본드넣어 쓰니 마르지도 않고 짜기도 편하고 여러모로 좋드라구요,, 단,, 애들손엔 절대가면 안되겠죠?

이전에 다리로썼던걸 재사용하기로하고 사쥬맞춰 붙여주고 패널을덧댔죠,, 못과 본드로 하고 애들책으로,,

상판도 이전에 선반으로 썼던걸 올려줬는데 부족해서 친정집서 갖고온 각목을 덧붙였어요,,다행히 높이가같아요,ㅎㅎㅎ 제일힘든건 하트모양 도려내기,,, 드릴이 없어 드라이버로구멍뚫어준후 직소기로 도려냈어요,, 이건 친정가서했어요,,혼자낑낑대고한거라 하트가 별루 안이쁘게 잘라졌어요,,ㅠㅠ

안쪽으로 이전 장의 문틀을 잘라 덧대주고 본드와 나사로 조여줬죠,팔이무쟈게 아펐어요,,

문을 달아야하는데 무게가있어서 어찌달까하다 하트장을 눕혀서 캐슬경첩을 편하게 달았어요,, 그리고 ,, 손잡이 달고 펜트물을 묽게타서 스펀지로 한번 쓱 칠해줬어요,,ㅎㅎ그리고 바니쉬로 마무리^^

어때요? 사쥬계산을 잘못해서 하트문을 조금 벌렸어요,, 원랜 타이트하게 붙여서 하려했거든요,, 그래두 이만한 하트장 어디가서 못구하겠죠? 친정아버지 눈치료하느라 완성이 늦어졌지만 할거다해놓고 일하니 맘이 더 편하드라구요^^ 울집 하트장이뿌죠? ㅋㅋㅋㅋㅋ 담번엔 전자렌지를 하트장으로 변신 곧,, 들어갑니다~~^^

잘하셨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