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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출판 전문 회사, 보민출판사의 자주 묻는 질문들
보민출판사로 전화해서 작가님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면 알려주나요?
저희 보민출판사에서는 작가님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방송국이나 라디오 프로, 기타 단체에서 책 관련하여 작가님께 유리한 방송 섭외 및 출연 등의 연락이 오는 경우는 개별적으로 저희가 직접 작가님께 연락을 취하여 사실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가님께서 허락하시면 연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빠른 속도로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기관이나 단체에서 받는 도서 창작지원금으로도 책출간이 가능한가요?
네, 물론 가능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2010년 창립 시부터 현재까지 기관이나 단체에서 도서 창작지원금을 받는 작가님들의 책을 많이 만들어 왔습니다. 책이 나온 후에 지원처 제출에 필요하신 서류들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일반 출판과 동일하게 도서 작업을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출간비용에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인가요?
원래 출판사는 면세사업자이기 때문에 별도의 부가세는 없습니다. 출판문의를 해주실 경우 저희가 출간비용과 출간조건을 메일로 상세히 안내해 드리고 있는데, 이때 출간비용이 책을 만드는 데에 들어가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책을 다 만드신 후에는 전자계산서나 현금영수증을 발행해 드리고 있는데요, 전자계산서의 경우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계산서 받으실 메일 주소를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바로 발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출간문의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출간문의는 홈페이지 첫 페이지 상단의 [출간상담] 메뉴에서 [출판문의] 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시거나 유선전화(070-8615-7449), 또는 출간문의 전용 메일(bominbook@gmail.com)을 통해 연락해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출간문의 방법은 메일로 전체원고 첨부와 함께 궁금하신 점들을 적어 보내주시면 출간문의를 해주신 당일 또는 늦어도 그 다음날에는 보다 상세한 출간비용과 출간조건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간비용 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은 없나요?
저희 보민출판사의 출간비용은 전체 디자인, 편집, 제작, 서점 유통 전 과정에 드는 총비용을 의미합니다. 이외에 작업 중간에 갑자기 추가비용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단, 한 가지 예외사항이 있는데요, 보통 출간계약서를 작성할 때 전체원고의 분량을 보고 예상되는 페이지 수를 기준으로 계약을 체결합니다. 그러고 나서 작업이 진행되어 실제 페이지 수가 나오면, 즉 계약서상의 페이지 수보다 실제 페이지 수가 한 페이지 줄어들면 한 페이지당 1만 원씩 출간비용에서 빼드리고, 반대로 페이지 수가 늘어날 시에는 한 페이지당 1만 원씩 추가되는 것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200페이지 기준으로 279만 원에 출간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차후에 실제 페이지 수가 180페이지가 나온 경우, 기준 페이지 수보다 20페이지가 줄었기 때문에 출간비용 279만 원에서 20만 원을 뺀 259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500부를 인쇄하는데 한 페이지가 늘어나면 500페이지를 더 인쇄해야 하므로 추가비용 1만 원이란 비용은 그 종잇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페이지가 늘어나는 것에 대한 편집비와 디자인비는 무료로 해드리며, 단지 종잇값 정도만 받고 있습니다.
출간계약 시 착수금은 얼마인가요?
작가님과 출판사 간에 신뢰를 바탕으로 출간계약서를 작성하면 출간계약일에 착수금을 입금합니다. 나머지 잔금은 저희가 작가검토본을 보내드린 후 작가님의 검토와 수정을 여러 차례 걸쳐서 최종 오케이 내시는 날 인쇄에 들어가며, 이때 나머지 잔금 입금입니다. 책을 만들 때 인쇄비용만큼이나 디자인 및 편집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착수금은 보통 총 출간비용의 40%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론 착수금이 입금되어야 계약서의 효력이 발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민출판사에서 소량/소장용 출판도 가능한가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전국 서점 판매용 전문 출판사이기 때문에 최소 초판인쇄부수가 500부부터입니다. 이에 따라 500부 미만의 출간을 원하실 경우에는 출간이 어렵습니다. 타 출판사의 경우 300부 출판도 하고 있지만, 이는 전국 서점 판매용 도서치고는 매우 적은 부수이며, 그러한 부수로 유통할 경우 초판인쇄부수가 다 판매되고 나서 타 출판사의 경우는 재판인쇄부터는 그 인쇄비 전액 또는 일부를 작가님께서 시키고 있습니다. 반면에 저희 보민출판사는 초기 출간비용만 부담하시면 재판인쇄부터 3쇄, 4쇄, 5쇄…… 등등 모든 인쇄비를 보민출판사가 전부 부담하기 때문에 전국 서점 판매용 도서치고 초판인쇄부수 500부는 결코 많은 부수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해외 번역서도 출간이 가능한가요?
물론 해외 번역서도 출간이 가능합니다. 보통은 국내 에이전시를 통해 판권 여부 확인 후, 오퍼(판권 계약)를 거쳐 도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번역하고자 하시는 원서, 해당 해외 출판사의 결정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지기에 유선(070-8615-7449) 또는 메일(bominbook@gmail.com)로 문의해 주시면 보다 상세히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단, 작가님 개인이 저작권 및 판권 문제를 해결하신 경우에는 일반 도서처럼 바로 출간이 가능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2010년 창립 시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해외 번역서를 출간해 왔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센터에서 ISBN 번호 발급이 가능한가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2010년 창립 시부터 현재까지 전국 서점 판매용 도서를 전문적으로 만들어 전국 서점에 유통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도서에는 ISBN 번호를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센터에서 발급받아 왔습니다. ISBN 번호를 발급받고 나중에 책이 인쇄되어 나오면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의무 납본(총 4부)이 진행되며, 여러분의 책이 정식으로 출판된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전자책도 같이 유통해 주시나요?
종이책 출판/유통 시 전자책은 저희 보민출판사가 무료로 제작/유통해 드리고 있습니다. 출간일은 종이책과 같은 날짜가 되고요. 여기서 작가인세의 경우 종이책 같은 경우는 책정가의 55%가 보통이지만, 전자책의 경우는 전자책 정가의 40%로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자책 판매 서점인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리디북스, 리딩락(영풍문고)의 전자책 서점 공급율이 50%이기 때문입니다. 즉 전자책 서점에서 전자책 정가의 50%를 가져가고, 작가님께서 40%, 출판사가 10%를 가져가는 이익 구조입니다. 한편 앞서 말한 5군데 전자책 서점이 우리나라 전자책 시장의 95% 이상을 시장 점유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작가에게 무료로 주는 작가증정부수는 몇 부인가요?
저희 보민출판사의 경우 작가증정본을 최대 100부까지 드리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책봉투 또한 무료로 작가증정부수만큼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필요에 따라 10부를 가져가셔도 되고, 50부를 가져가셔도 됩니다. 만일 100부 이상 더 많은 작가증정본이 필요하실 경우에는 출간계약을 하기 전에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서로 간의 협의를 통해서 필요한 만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고가 아직 미완성인데 출간계약이 가능한가요?
아직 원고가 미완성이라면 원고의 일부라도 홈페이지 첫 화면 상단 메뉴 [출간상담] 중에서 [출간문의] 게시판에 원고를 첨부해서 보내주시거나 메일(bominbook@gmail.com)을 통해서 원고를 보내주시면 자세한 출간비용과 출간조건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과 출판사 간에 실제 출간계약을 할 때는 완성된 원고가 있어야 계약 진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직 원고가 미완성 상태에서 출간비용과 출간조건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여러분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드리겠습니다.
책을 정해진 규격(판형)이 아니라 제가 원하는 사이즈에 정확히 맞추는 것도 가능하나요?
보통은 각 도서의 장르와 분량에 따라 주로 정해진 책 사이즈(판형)가 있지만, 작가님께서 특정한 책의 크기(판형)를 원하실 경우에는 저희 보민출판사에 알려주시면 저희가 그에 맞게 친절히 도서를 제작해 드립니다. 이때 책의 사이즈는 1mm 단위로도 미세하게 조정이 가능하오니 처음 출간문의 시부터 원하시는 규격으로 의뢰해 주셔도 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언제나 작가님의 요구에 발맞추어 2010년 창립 시부터 지금까지 원활히 작업을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도서 작업 과정에서 중간에 책의 사이즈(판형)를 변경할 수 있나요?
도서 작업이 착수되면 작가님께서 제공해 주시는 원고 파일로 띄어쓰기, 오탈자 수정부터 진행하기에 이러한 교정교열 과정에서는 책의 사이즈(판형) 변경이 쉽습니다. 하지만 표지 및 본문 인디자인 편집 과정에서는 사이즈 변경 시, 처음부터 다시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변경은 가능하오나, 일부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 출간계약서를 작성하실 때 사전에 책의 크기(판형)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작 가능한 최소/최대 원고의 분량(페이지 수)은 어느 정도인가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단행본 위주로 도서 출판을 하고 있기에 원고의 분량(페이지 수)은 무선제본 또는 양장제본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가장 기본적인 무선제본으로 제작할 경우 책의 페이지 수는 최소 60페이지 이상, 최대 800페이지까지 제작이 가능합니다. 한편, 양장제본(하드커버)의 경우에는 최소 30페이지 미만도 제작이 가능하며, 최대 1,200페이지까지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즉, 양장제본일 경우에 무선제본보다 페이지 수를 더 늘릴 수 있습니다. 만약 무선제본으로 800페이지 이상 되는 책을 제본할 경우 책이 갈라질 수 있기 때문에 800페이지 이상 되는 책은 양장제본을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원고의 분량이 적을 경우에도 출간을 의뢰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양장제본(하드커버)으로 제작되는 동화책, 사진집, 그림책 등은 페이지 수가 얇아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선제본으로 제작하는 일반 단행본의 경우에는 최소 60페이지 이상의 분량으로 원고를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타 출판사도 마찬가지지만 도서 작업 시 최소 작업 페이지 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쉽게 말해서 페이지 수가 몇 십 페이지라고 해서 출간비용이 기준 출간비용보다 그만큼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최소 페이지 수를 100페이지로 보고 저희 보민출판사는 출간비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즉, 100페이지 미만의 단행본일 경우는 100페이지 출간비용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원고의 분량이 많을 경우, 시리즈로 내야 하나요?
작가님 원고의 페이지 수가 800페이지 이상일 때, 즉 1,000페이지가 넘을 때는 양장제본으로 도서 제작이 가능하지만, 무선제본의 경우는 800페이지까지 한 권으로 도서 제작이 가능합니다. 만약 그 이상의 분량(페이지 수)이라면 한 권으로 제작 시 책이 상당히 무거워져 제본되는 부분이 약해지고 파본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원고의 분량이 상당히 많으실 때는 시리즈로 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원하는 분량, 즉 페이지 수가 있는데 그에 맞게 맞춰 줄 수 있나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도서 작업 시 작가님께서 제공해 주시는 원고를 토대로 디자인 편집 과정에서 글자 크기, 여백, 줄간격 등을 작가님과 협의하여 결정합니다. 글자 크기 등의 서식을 조정하여 가급적 원하시는 분량에 맞춰 드리도록 해볼 수는 있으나, 이는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책의 디자인이 다소 어색해질 수 있어 권해 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한편, 저희 보민출판사는 일부러 페이지를 늘리거나 줄이지 않습니다. 즉, 원고의 분량에 책이 자연스럽게 맞도록 하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최소 초판인쇄부수는 몇 부인가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서점 유통을 전문적으로 하는 출판사이기 때문에 대량 인쇄에 적합한 오프셋 인쇄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작 가능한 최소 초판인쇄부수는 500부부터 시작되며, 간혹 원고의 장르나 작가님의 사회적 인지도에 따라 특별한 경우에는 초판인쇄부수가 1,000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재판인쇄 비용부터는 보민출판사가 그 인쇄비 전액을 부담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편, 소량 인쇄, 즉 50부나 100부 같은 경우는 저희 출판사에서는 내시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문 1도 흑백 / 2도 별색 / 4도 칼라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우선, 표지 같은 경우는 모두 4도 칼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본문 흑백 또는 본문 4도 칼라 그리고 본문 2도 별색을 사용하여 만드실 수 있습니다. 각각에 대한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1도 흑백 : 텍스트, 이미지를 포함하여 본문 전체를 흑백으로 인쇄하는 방식입니다. 주로 시집이나 소설, 자기계발서, 일반 단행본 등에 쓰입니다.
② 2도 별색 : 강조하고자 하는 텍스트 또는 디자인 요소에 검은색 외에 한 가지 색상을 넣는 방식이며, 이를 ‘별색’이라고 합니다. 별색은 보통 두 가지 이상의 색상을 혼합하여 만듭니다. 한편, 2도 별색 인쇄의 경우 본문에 들어가는 사진이나 이미지는 모두 흑백으로 인쇄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는 좀 더 이쁘면서 4도 칼라보다 저렴하게 출간하실 때 좋습니다.
③ 4도 칼라 : 본문 내 이미지(그림, 사진, 도형 등) 또는 텍스트를 풀칼라로 인쇄하는 방식입니다. 사진이나 그림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4도 칼라로 인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여행에세이, 사진집, 그림책 등에 주로 쓰이거나 본문에 칼라 사진이 많은 경우 좋습니다.
본문에 칼라 이미지가 5컷 미만으로 들어가는데 전체 4도 칼라로 해야 하나요?
이런 경우는 되도록 본문 흑백 인쇄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꼭 그 이미지만은 칼라로 해야 할 경우에는 본문 전체를 칼라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왜냐하면, 오프셋 인쇄 방식상 원고 내 칼라 이미지가 한 컷만 들어가더라도 본문 전체를 4도 칼라로 제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모든 인쇄소가 마찬가지지만 전체 페이지를 하나의 판으로 찍어 인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본문의 경우, 부분적으로 칼라 인쇄는 할 수가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인쇄 기술적으로 인쇄 대수가 보통 8페이지 단위로 나뉘기 때문에 8페이지만 4도 칼라로 인쇄할 수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되면 흑백 부분과 칼라 부분을 제본하는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4도 칼라로 인쇄하시는 것과 비용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분명 다른 출판사에서도 본문 일부만 칼라로 하시겠다면 작업하지 않을 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원고(책)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저희 보민출판사는 작가님의 책이 출판 및 유통이 진행되더라도, 원고(책)에 대한 저작권은 100% 작가님께 있습니다. 출판사 사업자등록증과 출판신고필증을 가진 저희 보민출판사에서는 서점 판매권(판권)만 가지고 계약 기간 동안 서점 유통을 진행하며, 저작권과 관련해서는 출판사에서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편집 및 디자인을 하면서 발생하는 2차 편집저작권까지도 작가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추후에 이 책과 관련된 디자인이나 내용이 영화, 드라마, 방송에 쓰일 경우 그에 대한 모든 권리는 작가님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자비출판인 만큼 최대한 작가님께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 원고의 장르와 어울리는 사이즈는 뭘까요?
책 사이즈(판형)는 그 책의 장르나 원고의 분량에 따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시집이나 적은 분량의 에세이는 46판형(128*188mm), 변형판형(135*210mm), 국판형(148*210mm)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설이나 자기계발 분야는 신국판형(152*225mm)이나 국판형(148*210mm)으로 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교재나 학습서는 46배판(188*257mm) 혹은 국배판형(210*297mm)으로 제작하시는 것을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출간문의 시 원고를 첨부해 보내주시면 저희가 원고에 맞는 책의 사이즈(판형)를 친절히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원고 작성 시 어떤 프로그램으로 글을 써야 하나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인디자인’ 프로그램으로 디자인 편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작가님께서 원고는 한글 또는 워드 프로그램을 이용하시어 작업해 주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한글 또는 워드 프로그램에서 원고를 쓰실 때 글자의 행간이나 자간, 들여쓰기, 용지 규격, 기타 서식을 꼼꼼하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책 만드는 프로그램인 인디자인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실제 작업 시 한글 또는 워드 프로그램에서 텍스트만 따와서 새로 인디자인에서 작업하기 때문입니다. 사진이나 그림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도 원고에 꼭 넣을 필요 없이 숫자로 번호를 매겨서 원고의 사진 들어갈 부분에 숫자 1번, 2번, 3번…… 식으로 써주시고, 사진이나 그림 파일은 파일명을 1번, 2번, 3번…… 식으로 써주시면 원고를 보고 저희 편집부에서 사진이나 그림을 알맞게 넣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보민출판사는 본문에 사진이나 그림 이미지들이 아무리 많이 들어가도 이미지 편집 비용을 추가로 받고 있지 않고 일반 원고와 마찬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도서의 작업 기간은 얼마나 소요되나요?
도서 작업 기간은 신국판형(152*225mm) 기준 200페이지 단행본일 경우 45일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저희 보민출판사가 작가님과 출간계약을 하고 나서 원고를 받은 날로부터 (중간에 편집과 디자인을 거쳐) 책이 인쇄되어 나오는 날까지를 45일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본문의 페이지 수가 300페이지를 넘어갈 경우에는 편집과 디자인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45일보다 더 걸릴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책이 하루 빨리 나오는 것보다 안정적이고 잘 편집된 좋은 책이 아무 이상 없이 인쇄되어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ISBN 발급에는 며칠이 소요되나요?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센터에 ISBN을 신청하면, 보통 2~3일 후 바코드가 생성되어 나옵니다. ISBN 발급 과정 동안 저희 내부에서는 교정 및 디자인 작업을 진행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전문 서점 판매용 도서를 만들어 왔기 때문에 ISBN 발급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고는 어디로 보내면 되나요?
홈페이지 첫 페이지 상단의 [출간상담] 메뉴에서 [출판문의] 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시거나 메일(bominbook@gmail.com)에 첨부해서 궁금하신 점과 함께 보내주시면 됩니다. 만약 원고 파일의 용량이 커서 [출간문의] 게시판에 첨부가 어려우실 경우에는 메일로 파일을 여러 개로 나누어 각각 압축해서 여러 번 보내주셔도 됩니다. 2010년 창립 시부터 현재까지 수백 종의 도서를 만들어 왔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원고 용량이 커서 원고를 메일로 못 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인쇄 기간은 보통 얼마나 소요되나요?
가장 크게는 책의 제본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단행본의 무선제본일 경우는 보통 14일 정도 소요되고, 양장제본의 경우 20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일반적인 소요 시간이며, 인쇄소 사정에 따라서 일찍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제가 책이 급한데 인쇄 일정을 단축할 수 없나요?
디자인 편집이 완료되면 작가님께 표지와 본문 작가검토본(PDF 파일 형태)을 보내드립니다. 그러면 작가님께서 검토와 수정을 여러 차례 걸쳐 하시게 되며, 마지막에 작가님께서 오케이(인쇄 승인)를 내시면 인쇄 작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때 표지 인쇄, 본문 인쇄, 제본, 제단, 표지 코팅 등의 절차를 인쇄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만약 작가님께서 책을 빨리 받아봐야 하는 상황이라면, 저희가 인쇄소에 빨리 해달라고 요청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적인 시간이 어느 정도는 필요한 부분이기에 사전에 출간계약을 하실 때 출간 일정을 출판사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서 정가는 얼마가 적절할까요?
책값은 주로 대형서점의 비슷한 도서(유사 장르)들의 정가를 기준에 맞춰 책정하고 있습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턱없이 비싼 책정가는 책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비싼 책값은 독자들의 구매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책값 책정 시 작가님과 협의를 통해 하고 있으며, 작가님의 의견을 충분히 책정가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도서 출간 후에 책값을 변경할 수 있나요?
도서의 출판/유통은 우리나라의 법으로 정해진 ‘도서정가제’에 따르고 있습니다. 도서정가제는 출간 후 18개월이 지나야 정가를 재조정할 수 있고, 서점과 출판사에서는 도서를 최대 10%까지만 할인하여 판매할 수 있다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출간 후 18개월이 지나기 전까지는 정가를 변경할 수 없고, 그 전에 정가 변경이 필요할 경우 초판본을 절판한 후 개정판으로 출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되도록 책을 내실 때 사전에 미래까지 내다본 책값 산정이 좋습니다.
후가공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표지 후가공에는 에폭시, 박(은박 / 금박 / 홀로그램박 / 먹박 / 불박), 형압 등이 있으며, 대표적으로 에폭시를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① ‘에폭시’는 무광으로 코팅된 표지에 제목 또는 이미지 부분을 유광으로 코팅하여 돋보이게 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② ‘박’은 은박, 금박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 잉크로 표현할 수 없는 은색, 금색 등을 폰트에 필름으로 입혀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③ ‘형압’은 표지의 텍스트 부분을 앞 또는 뒤에서 열을 가한 프레스로 눌러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후가공의 종류에 따라 비용 차이가 있는데, 이 부분은 출간계약서 작성 시 미리 말씀해 주시면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출간계약서는 언제 작성하나요?
작가님들께서 저희 보민출판사로 출간문의를 주시면 당일 또는 늦어도 그 다음날까지는 저희가 상세한 출간비용과 출간조건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를 작가님께서 검토하여 계약하시겠다고 의사를 밝히시면 저희가 출간계약서를 메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때 출간계약서 작성은 직접 출판사로 방문을 통해 작성하셔도 되며, 해외나 지방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경우는 메일(bominbook@gmail.com)이나 등기우편을 통해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가족 중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출간계약을 해도 되나요?
물론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융통성 있는 출판사로써, 작가님 개인의 편의를 최대한 살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인세가 발생할 경우, 입금 받으실 분의 명의도 가족이나 지정해 주신 타인 명의로 입금이 가능합니다.
도서의 계약 기간은 보통 얼마나 되나요?
대부분의 출판사들이 도서의 계약 기간을 보통 1년 또는 2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중 저희 보민출판사는 계약 기간을 기본 2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출판사와 작가님 간에 협의가 가능합니다.
도서 계약(서점 유통) 종료를 원할 시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도서 계약(서점 유통) 종료를 원하실 때는 메일(bominbook@gmail.com)이나 전화(070-8615-7449)로 관련된 도서 계약 종료 의사를 밝혀주시면 계약 종료를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때 작가님 개인마다 처한 상황이 있기 때문이라 여기며, 그러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약(서점 유통) 종료를 원하시는 작가님께는 빠르게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실시간 판매현황 확인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실시간 판매현황 확인은 저희 보민출판사 홈페이지 첫 화면 상단의 [실시간판매현황 확인] 메뉴를 클릭하시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저희 보민출판사가 이용하고 있는 <해피데이 물류센터> 링크 주소를 책이 나오면 작가님들께 메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때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함께 보내드리고 있사오니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보는 도서의 판매현황 데이터를 함께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희도 그것을 보고 작가인세 정산 및 지급을 매달 21일경 해드리고 있으니까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2010년 창립 시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지연 없이 정직하고 투명하게 작가인세를 지급해 왔습니다.
보민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실시간판매현황은 신뢰할 수 있나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출고/반품 내역을 별도 수기로 사람이 업로드하는 방식이 아니라 서점으로부터 주문받은 내역을 출고하면서 <해피데이 물류센터>에서 전산 명세서와 연동하여 공유해 드리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출고 내역 그대로 연동되기에 출고/반품 내역이 누락되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투명성을 중요시하는 보민출판사이기에 도서 판매 데이터를 믿고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지인이 서점을 통해 책을 구매했다고 하는데 판매 내역에는 해당 날짜 내역이 없어요.
저희가 공유해 드리고 있는 실시간판매현황은 서점에서의 실판매 기준(독자가 책을 구입한 바로 그 순간 업로드가 되는)이 아니라 출판사에서 서점으로 책을 출고하는 날짜 기준입니다. 즉, 서점으로부터 주문받아 책을 출고할 때 명세서와 연동하여 자동으로 공유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서점은 위탁출고 시스템이기 때문에 보통 서점에서 먼저 재고를 확보해 놓고 판매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서점에 책이 있을 경우 따로 출판사로 주문이 오지 않고 서점에 있는 도서를 독자에게 바로 보내드리기 때문에, 이와 같이 서점에서 출판사로 주문이 오지 않는 경우는 출판사 물류센터 실시간판매현황 내역에는 안 잡힐 수도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가인세는 책정가의 몇 퍼센트인가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오프라인 서점과 온라인 서점 모두 책정가의 55%를 작가인세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원고가 다 작가인세가 책정가의 55%라는 의미는 아니며, 원고의 장르와 작가님의 사회적 인지도에 따라 작가인세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출간문의를 주실 때 저희가 전체원고를 보고 작가인세가 몇 프로인지 바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 작가인세는 책정가의 55%라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한편, 출판사가 서점에 책을 공급하는 공급율(오프라인 서점은 65%, 온라인 서점은 60%인데 온라인 서점 주문이 많기 때문에)이 평균적으로 60%라고 보시면 좋으며, 이는 책정가에서 작가님께서 55%를 가져가시고, 서점이 40%를 가져가고, 출판사가 5%를 가져가는 셈입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이는 자비출판의 특성상 작가님께 높은 작가인세가 돌아가게끔 하려는 저희 보민출판사의 노력입니다.
종이책과 전자책 작가인세는 언제 지급되나요?
종이책 작가인세는 매달 21일경 정산 및 지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종이책의 경우는 물류센터의 실시간판매현황을 근거로 하여 지급해 드리는데요, 작가인세 계산 방식이 단순하기 때문에 매달 정산(연 12회)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전자책 작가인세는 전자책이라는 특수성 때문에(손으로 만져지는 것이 아니라서), 각 전자책 판매 서점별로 모두 정산을 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작가인세 정산이 복잡하여 전자책 작가인세는 연 2회, 즉 3월 21일경과 9월 21일경에 정산 및 지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전자책 작가인세는 그 금액이 종이책에 비해 너무 적은 관계로 연 2회 지급해 드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책 판매가 많은 작가님께는 매달 정산도 출판사와의 협의를 통해서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 책을 서점 매대에서 볼 수 있나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책을 판매하여 수익을 내는 구조이기 때문에 각 서점에 도서를 최대한 많이 배포하여 판매하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다만, 최근 출판시장에서는 하루에도 수백 종씩 신간도서들이 출간되고, 오프라인 서점 내에는 제한된 매대 공간상 출간된 도서들을 모두 진열할 수 없기 때문에 매대 진열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요즘은 서점 또한 살아남기 위해서 매대를 거의 대부분 돈을 받고 출판사에 임대하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정리하자면, 저희 보민출판사는 서점에서 정해 놓은 신간 입고 부수를 모두 책이 출간되면 서점에 보내어 배포합니다. 그리고 저희 보민출판사만의 특별한 장점은 교보문고 강남점의 경우 저희가 장기간 매대를 임대해서 신간이 나오면 모두 평대에 한 달 동안 진열해 드리고 있습니다.
보민출판사에서 진행하는 도서 홍보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도서가 출간되면 저희 보민출판사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 카페, SNS 등에 도서 정보를 게재하여 기본적인 마케팅을 하고, 예스24 서평이벤트를 특별히 무료로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서평단을 모집하여 독자들에게 책을 무료로 보내드리면 독자분들이 책을 읽고 온라인 구매창이나 개인 블로그에 리뷰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또한 교보문고 강남점에는 신간 배본과 별도로 저희 보민출판사가 매대를 임대해서 여러분의 책을 한 달간 평대에 진열해 드리고 있으며, 인터넷신문사 25군데에 여러분의 책을 신문기사화해 드리고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기획출판사들이 주로 하는 것인데요, 각 온라인 서점의 구매창에 여러분의 책을 간단하고 눈에 보기 좋은 이미지로 소개하는 ‘상세이미지’를 만들어 보도자료와 함께 등록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만큼 실제적으로 도서 홍보를 하는 출판사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온라인/오프라인 서점 주요 유통처는 어디인가요?
우리나라 대표 대형서점인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크게 네 군데 대형서점에 당연히 유통되며, 부산의 영광도서나 안산의 대동서적, 고려대학교 내 유니스토아 서점 등 중소형 서점에서도 활발히 도서 유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첫 화면 상단 메뉴 중 [서점유통]에서 [유통서점] 게시판을 보시면 이해하시기 쉬우실 것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서점 유통망의 경우는 대형 출판사나 중소형 출판사나 유통 구조가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출간비용에 대한 계산서 혹은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한가요?
물론 가능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작가님께서 요청해 주시면 바로 전자계산서이나 현금영수증을 발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자계산서의 경우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계산서 받으실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되며, 저희 보민출판사는 투명하고 정직한 세무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도서 펀딩 홍보도 해주시나요?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 등의 펀딩은 원고의 저작권을 가지고 계신 작가님께서 자유롭게 진행하실 수 있으며, 펀딩은 책 내용에 대한 후원 개념이기 때문에 출판사에서 직접 펀딩 홍보를 도와드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펀딩 홍보를 함께할 수는 없지만 펀딩에 필요한 자료(표지, 본문 미리보기 자료 등)가 있으실 경우,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펀딩을 하려고 하는데요, 그 시점은 언제가 좋을까요?
도서 작업 과정(교정 / 편집 / 인쇄 등)이 최소 45일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펀딩을 진행하고자 하신다면 작업 착수 후 교정 또는 디자인 작업 과정 중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표지도 나오고, 본문 미리보기 자료도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자책(e-book)은 어느 서점에서 유통되나요?
저희 보민출판사의 전자책(e-book)은 우리나라 대표 전자책 서점인 교보문고, 리딩락(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리디북스 등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전자책 판매량이 가장 많은 서점은 역시 교보문고이며, 그 다음이 예스24, 그 다음이 알라딘입니다. 나머지 전자책 서점의 경우는 실제적으로 판매가 미미하기 때문에 이 정도의 전자책 유통서점만으로도 우리나라 전자책 시장의 95% 유통망을 가졌다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참고로 <밀리의 서재>나 <윌라>의 경우 회원 정액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전자책이 많이 판매되더라도 수익이 매우 한정적이라 저희 보민출판사는 지양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판매가 잘 되어도 작가님께서 가져가시는 수익이 미미하기 때문입니다.
전국 서점 유통 중인 책을 보민출판사를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나요?
물론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희 보민출판사는 기본적으로 전국 서점으로 도서를 유통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출판사에서 독자를 대상으로 직접 판매망을 열어 판매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즉 한두 권 낱개 판매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책값과 더불어 택배비가 소요되기 때문에 오히려 한두 권의 책일 경우는 대형서점에서 구입하시는 것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대량 구매일 경우, 즉 10부 이상일 경우 저희 보민출판사로 전화(070-8615-7449)로 연락 주시면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빠르게 택배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보통 오늘 책을 보내면 내일 도착하며, 계산서나 현금영수증 발행도 가능합니다.
도서가 출간되면 도서관에도 납품되나요?
도서가 출간되면 저희 보민출판사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각 2부씩(총 4부) 의무 납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시립/국립 도서관의 경우 출판사에서 직접 거래를 하고 있지는 않고, 중간 납품지사(총판) 등을 통해 주문을 받아 출고하고 있습니다.
제 책을 제가 직접 인터넷상(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소개해도 괜찮나요?
책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100% 작가님께 있습니다. 물론 2차 편집저작권까지 저희 보민출판사는 작가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즉, 출판사에서는 제작된 책에 대한 판매권(판권)만 가지고 전국 서점 유통을 하며, 내용에 대한 사용 및 게재와 2차 편집저작권 등에 대해서는 출판사에서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책 홍보는 작가님께서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좋기 때문에 얼마든지 소개해 주셔도 좋습니다.
원고 구성에 있어 유의사항이 따로 있나요?
작가님께서 원고 제공 시 되도록 하나의 파일에 목차 순서대로 원고를 나열하여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득이 여러 개의 한글 또는 워드 프로그램으로 작성된 원고일지라도 도서 출간은 가능합니다. 즉, 저희가 알아볼 수 있도록 본문 내용을 목차 순으로 나열해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희에게 원고를 보내주실 때는 탈고된 원고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는 저희 편집부에서 책작업이 다 끝난 후 작가님께 메일로 작가검토본(PDF 파일 형태)을 보내드릴 시, 이때 대량 수정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원고 작성 시 편집 불가능한 언어(서체)가 있나요?
저희 보민출판사에서는 ‘인디자인’이라는 전문 디자인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디자인 프로그램 특성상 국문, 영문, 일본어 등의 언어는 서체 변환에 문제가 없지만 히브리어, 특수기호(수식 포함) 등은 편집 시 누락되거나 변환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어 등 제2외국어가 많이 삽입되는 원고의 경우, 나중에 작가검토본(PDF 파일 형태)을 받으신 후 작가님께서도 꼼꼼히 검토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해외에서 제 책을 출판해도 문제없을까요?
책의 바코드(ISBN)은 나라별로 통용되는 형식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 출간된 책은 국내에서만 서점 판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희 보민출판사는, 저작권은 물론 2차 편집저작권까지 작가님께 있기 때문에 만약 작가님께서 해외 출판사를 통해 직접 출간하시는 것은 얼마든지 문제없습니다. 이때 저희는 책 작업자료를 적극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즉, 표지나 본문에 들어간 이미지나 작업파일 등등을요.
보민출판사의 작가인세는 얼마인가요?
저희 보민출판사의 작가인세는 대한민국 국내 최대인, 책정가의 55%입니다. 이는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 판매 모두 동일하며, 2010년 보민출판사 창립 시부터 지금까지 매달 21일경(연 12회) 종이책 작가인세를 정산 및 지급해 왔습니다. 또한, 재판인쇄 이후부터도 작가인세는 그대로 5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고의 장르에 따라서, 작가인세가 55%가 아닌 40%인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원고의 장르나 작가님의 사회적 인지도에 따라 다소 달라집니다. 이에 대해서는 메일(bominbook@gmail.com)로 원고와 함께 출간문의를 해주시면 정확한 답변을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보민출판사는 표지 / 내지 종이질을 주로 어떤 걸 사용하나요?
저희 보민출판사에서는 주로 표지의 경우 고급 종이질인 아르떼 210g을 사용하고 있으며, 본문 종이질은 미색모조지 80g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본문 종이질의 경우 페이지 수에 달라질 수 있는데요, 만약 페이지가 얇다면 보다 두꺼운 본문 용지를 사용하고, 페이지 수가 200페이지 이상일 경우 미색모조 80g을 주로 사용합니다. 이는 대형서점에 있는 도서들의 제작사양이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한편, 본문 칼라 인쇄의 경우 미색모조지보다 칼라의 색감을 높일 수 있는 종이질로는 좀 더 비싼 하이플러스지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단행본일 경우는 표지는 아르떼, 본문은 미색모조지라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표지와 본문의 종이 용지 샘플을 확인할 수 없을까요?
저희 보민출판사 사무실로 내방해 주시면 보다 명확하고 원하시는 방향으로 결정하시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즉, 보민출판사에서 기존에 나온 수백 종의 책들을 직접 보시면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재판인쇄부터 인쇄비가 무료라던데 무슨 의미인가?
타 출판사의 경우 초판인쇄부수가 다 판매되고 나서 재판을 인쇄할 때 작가님이 그 인쇄비 전액 부담 또는 일부를 부담하시는 방식으로 진행하지만, 저희 보민출판사는 작가님께서 초기 출간비용을 내셨기 때문에 초판인쇄부수가 다 판매되고 나서 재판인쇄에 들어갈 때 전액 그 인쇄비를 보민출판사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는 재판인쇄뿐만 아니라 3쇄나 4쇄…… 등등 모두 저희가 모든 인쇄비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작가님께서는 초기 비용 부담 이외에 향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한편, 재판인쇄 이후부터도 작가인세는 그대로 책정가의 55%임을 알려드립니다.
도서의 출간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도서의 출간비용은 책의 크기(판형), 원고의 분량(페이지 수), 장르, 본문의 칼라 유무, 초판인쇄부수, 소프트커버와 양장본(하드커버), 후가공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 보민출판사에서는 작가님들의 원고를 검토하여 최대한 저렴한 비용으로 출간비용을 산출하고 있사오니 믿고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홈페이지 첫 페이지 상단의 [출간상담] 메뉴 중에서 [출간비용] 게시판을 보시면 아시듯 신국판형(152*225mm) 기준 100페이지에 179만 원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이는 모든 원고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원고의 장르나 작가님의 사회적 인지도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도서 인쇄 전 가제본(샘플)을 받아볼 수 있나요?
가제본(샘플) 1~2부 정도를 제작하려면 소량 인쇄가 가능한 디지털 인쇄소에 의뢰해야 하는데, 저희 보민출판사는 한 번에 대량의 도서를 인쇄하는 오프셋 인쇄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제본 제작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추가비용과 일정 지연을 감수해 주셔야 하고, 인쇄 방식 자체가 다르기에 가제본과 정식 인쇄물의 색감이 동일하게 나온다고 할 수 없어 권해 드리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즉, 작가님께서 보시는 작가검토본과 인쇄물의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우리나라 출판사들이 가제본 제작 없이 바로 인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출간비용을 카드 결제로도 가능한가요?
물론 가능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에 직접 내방하시지 않으셔도, 작가님의 핸드폰으로 문자 발송을 통해서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저희가 <망고페이>라는 카드 결제 문자를 전송해 드리면 거기에서 결제를 간단하게 해주시면 되십니다. 단, 개인카드는 상관없지만 법인카드의 경우는 망고페이에서 결제가 안 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때는 계좌이체 방법으로 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보민출판사 출간문의 안내]
■ 출간상담 전화 / 070-8615-7449
■ 원고접수 메일 / bominbook@gmail.com
■ 홈페이지 주소 / www.bominbook.com
■ 출판사 주소 / 경기도 파주시 해올로 11, 우미린더퍼스트@ 상가 2동 109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