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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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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뼈가 쏘오옥 빠지는 등갈비 김치찜
김영옥 (인천) 추천 0 조회 481 26.03.30 07:21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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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07:29

    첫댓글 등갈비 는 뭘해도 맛나죠~
    생신잔치 거하게 하셨습니다
    행복하신 소식
    저희들도 함께 합니다

  • 작성자 26.03.30 07:59

    생일은 식당에서
    먹구애들 반찬만
    해들고 갔어요.

  • 등갈비을 맛나게 변신 시켜셨 습니다

  • 작성자 26.03.30 08:33

    요건 누구나
    하실수 있는거지요.

  • 등갈비 김치찜 부드럽고 맛나게도 만드셨네요
    생신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3.30 09:38

    부들부들
    맛나다고
    애들이 최고랍니다.
    생일축하 감사감사

  • 26.03.30 09:53

    엄마는 힘들어도
    맛나게 먹는거 보면
    또하게 되죠
    생신 축하드리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3.30 17:00

    엄마는 애들이
    좋아하는건
    돈이 많이 들어가도
    힘들어도 참고
    줄겁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3.30 10:32

    생신 축하드려요
    아침 먹고 맛난 음식들 보면서
    군침을 삼킵니다 ㅎㅎ

  • 작성자 26.03.30 17:01

    감사합니다.
    금숙님이 축하인사
    했다고 전해
    드릴께요.ㅎ
    역시 한국인 김치
    좋아 하시니깐

  • 행복 만땅 하셨어요-
    엄마는 생일이
    되여도 장만하고
    바쁘지요-
    온 식구 행복하길
    바라면서요-

  • 작성자 26.03.30 17:02

    엄마는 외식해도
    또 들고갈 음식이
    무엇일까 며칠을
    궁리 하게 됩니다.ㅎ

  • 26.03.30 12:43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 작성자 26.03.30 17:03

    예~~
    언제나 만나면
    행복합니다.
    손주들도 만나고
    바리바리 들고
    가고 용돈주고 그게
    행복이네요.
    감사합니다.

  • 26.03.30 12:49

    저도 축하드려요.
    행복한 시간 되신것같네요

  • 작성자 26.03.30 17:04

    맞습니다.
    만나면 헤여지기
    아쉬웠어요.
    한강버스를
    탔으면 좀더
    오래 있었을텐데
    더 아쉬웠답니다
    감사합니다.

  • 26.03.30 14:15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3.30 17:05

    도희님도
    감사 합니다.
    작년에 윤달이어서
    생일이 많이
    늦어졌지요.
    안그럼 3월초쯤인데요.

  • 26.03.30 14:57

    뼈가 쏘옥 빠지게 맛나게 찜하신 등갈비찜
    맛나게 하셨네요.
    날마다 맛난거 올려주셔서
    눈으로 잘먹습니다.
    입맛 다시면서요.

  • 작성자 26.03.30 17:07

    아공 저희만
    먹어서 죄송하네요.
    저렴하고 김치만
    있으면 뚝딱 만드네요.

  • 26.03.30 15:05

    영옥님은 여기서 제일 바쁜분들중 한분이실거 같아요..
    바쁜데도 매번 멋진 요리 만들어 올려줘서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한 나날되세요

  • 작성자 26.03.30 17:08

    영희님 올만이네요.
    평안 하셨지요.
    늘바삐 사느라
    대충 하는데 칭찬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26.03.30 16:41

    생신 축하 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데 입맛다셔지네요
    맛있는 등갈비 묵은지찜 저도 묵은지 없어지기전에 만들어서 아이들 갖다줘야겠네요
    애쓰셨습니다

  • 작성자 26.03.30 17:10

    고맙습니다.
    외식이어도
    제손과발은
    며칠전부터
    바뻤네요.
    갈치조림.김치찜.
    계란오징어조림.
    나물된장국등요.
    준석님도 저랑 똑같지요?ㅎㅎ

  • 26.03.30 17:12

    @김영옥 (인천)
    오늘도 아들집에 밑반찬해오고
    며느리랑 막국수 삶아서 먹고 며느리
    맛나지보내고 손녀딸 보고 있어요

  • 작성자 26.03.30 17:13

    @박준석(경기고양) 엄마는 다
    그렇습니다.
    건강 주의 하시면서
    허리도 조심 하세요.

  • 26.03.30 20:27

    부지런하신 것 요리.살림. 남편 섬기는 것 모두 좋아서 닮고 싶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3.30 20:39

    어머나
    제가 뭘 잘하는가요
    있는데로 보여
    드릴뿐인데
    칭찬해 주시니
    날개달고 날아
    오를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좋은꿈꾸시구요.

  • 26.03.30 21:05

    등갈비넣고 김치찜 김치찜 최고죠
    하여간 음식도 일도 최고로 잘하십니디ㅡ
    손도 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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