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가 남쪽은 말만하고 여행은 안 시켜 준다하여 큰맘먹고 어머님 생신겸 해서 주말을 이용하여 첫번째로 여수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새벽 2시에 집으로 복귀..
저녁 늦은 시간은 정체가 없으니 편하게 다녀 왔습니다.
아직까지는 젊음이 있어 끄덕 없습니다.
주말 일산출발☞ 해양레일바이크☞ 검은모래해변☞ 맛집☞ 여수밤바다 야경 걷기☞ 크리스탈 케이블카☞ 야경 드라이브☞ 국동항 밴박 ☞ 아침 보트체험(오동도)☞ 동백열차☞ 오동도둘레길☞ 갈치조림 맛집☞ 웅천 친수공원 물놀이☞ 시골집☞ 일산 복귀
알찬 1박2일 이었습니다.
와이프 왈~~ 다음은 진도라고 하네요..








카페 게시글
일상이야기
여수 밤 바다.(여수여행)
다음검색
첫댓글 남쪽은 한 번 다녀오면 쭉~~~가야하는 마법에 걸리는데...
당첨되신듯
와이프가 마법에 걸린듯 합니다.
동해 여행과는 또 다른 맛이 있다고 하네요..
요즘 날씨에 여수 통영 쪽 ㅠㅠㅠ
여름에 두번 갔었는데 배탈때 말고는 차에서 내릴 때 마다 숨이 헉
그래서 봄가을에만 가기로 너무 이쁘죠
이른봄에 갔던게 제일 좋았더랬습니다.
여름은 남쪽 여행이 쉽지가 않지요.
즐거운 시간입니다 ~ ^^
와이프와 아이들 모두 즐겁다고 하니 보람찬 1박2일 여행이 되었습니다.
로~ 꽉찬 일정 존경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간만에 알차게 다녀 왔습니다.
인기연예인 스케줄이네요 ㅎ
ㅎㅎ이번 여행은 정말 알차게 보냈어요.
여수 참 좋죠!....언제 시간 되시면 생태공원 '순천만 갈대밭'도 함 구경하세요...'세계4대 습지'랍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