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대선 전 '무차별 해킹' 프로그램 구입 의혹
최혜정, 임지선 기자 / 입력 2015.07.10. 20:50 | 수정 2015.07.10. 22:30
기사 원문, (주소 클릭)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99810.html
- 이탈리아 업체한테 2012년부터
- ‘5163부대’ 명의로 구입·가동 정황
- 도·감청 통한 불법 사찰 의혹
- 야당 “사용처 안 밝히면 진상 조사”
- 국정원 “확인해줄 수 없다”
첫댓글 http://cafe.daum.net/Earthv/N0Yo/18307
선관위 컴퓨터를 해킹 취약점이 이미 잘 알려진 레노버 노트북으로 선정한 것에서 부터 아귀가 딱딱 맞아떨어지는군요..
박ㄹ혜는 아직도 하야 안 했나요? 얼굴 두껍네..
http://dancingwithwaves.tistory.com/m/post/733
참조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