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역사를 통해 우리 조상들에게 갖은 치욕을 안긴 그대들이여. 속셈을 감추고 겉웃음을 치는 나쁜 이웃 너 중국이여. 나는 너희들의 굴기를 예언했다. 너희 나라에 살고 있는 일억에 가까운 하늘사람들 때문에 너희들이 일어날 거라 난 믿었다. 그래서 난 니들에게 하나님께서 힘을 실어 주시길 바라왔다. 그래야만 열리는 옛 실크로드를 따라 그들이 팔레스타인까지 밀고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커져가는 경제력을 따라 정치력도 좀 나아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니들을 축복했었다. 근데 난 이제 니들에게 완전히 실망했다. 김정은이가 온 세계가 말리는 핵실험을 기어이 다시 하고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실험하는 심각한 일로 노심초사하는 고독한 한국의 대통령의 전화마저 받지 않고 의리를 등지고 홀대를 한 중국 너, 참으로 실망스럽다. 더럽게 기분 나쁘다.
겨우 마지 못해 미국하고 의논하여 유엔을 통해 북한을 제재하는데 동의하고, 북한산 광석을 안 사들이고,항공유 수출을 제한한다고 호들갑을 떠는 니들 꼴이 우습다. 너희들 지금 아이들 데리고 장난을 하냐? 개인이든 국가든 돈이면 다 될 것 같은가? 예나 지금이나 그 유치한 인해전술로 온 세계를 다 덮을 수 있을 것 같아? 그건 천만의 소리네. 나는 중국에 다닐 때마다 너희들 나라가 참 미개하다는 생각을 했었어. 너희 중에 열린 하늘 문을 통해 하나님을 앙망하는 아름다운 영혼들이 있기에 너희들을 사랑한 거지. 남은 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왔던 거지. 영혼을 물질에 팔아먹고, 의리를 실리에 팔아먹는 왕 서방 근성, 약속을 여반장처럼 어기는 된 놈의 기질 언제 바꿀래? 퉤퉤 구역질난다. 니들 국민들 중에 내가 아는 몇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이번 니들 나라의 주석이 하는 짓과 똑 같더라.
애초 니들에게 경제나 안보 등의 이유로 친하게 지내보려는 한국을 아주 우습게 만들고, 자위를 위해 사드를 설치하겠다는 한국의 의지 앞에 별별 언어공포를 쏘아대는 너희들의 행태를 하나님이 좋게 보실까? 과연 너희들이 영혼을 무시하는 자세로 세계 제일의 경제대국이 된들 온 세계인들이 니들에게 경의를 표할 것 같아? 불쌍한 것들, 니들은 돈이 하나님인 줄 알고 있겠지. 앞으로도 너희들이 국력을 믿고 거들먹거리겠지. 제발 그러지 말거라. 애굽, 앗시리아,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 등이 하루아침에 몰락한 역사를 기억하라.영혼을 부정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이잖아. 역천자는 반드시 망한다는 말은 니들의 선진들이 니들에게 남길 말일세. 니들에게 이렇게 분노하는 건 북한 문제 때문만이 아니야. 니들이 영혼을 거슬러 공평하지 못한 미개한 짓을 해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를 동쪽 오랑캐라고? 웃기지 마라. 너희들이야 말로 거지발싸개 같은 오랑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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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말씀.넘.행복합니다♡
그래서 니들은(쭝국) 네 나라말 처럼 중간밖에 안되는 나라이고 대한민국은 나라말 처럼 큰 나라이다 사46;11
중국은 가운데 중 을 쓰는 그래서 이쪽 저쪽의 눈치나 보고 얻어먹는 나라이고 대한민국은 비록 국토와 사람의수는 작지만 너네 나라말 처럼 큰대자를 쓰는 대인배 나라이다
더구나 믿음의 조상들이 피와 땀과 갖은 고초와 전쟁 가운데서도 백의민족의 기상을 잃지않은 하나의글과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이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말씀대로 살아가는 민족임을
잊지말아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