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업법 개정이 많은 편이라고 해서 필기노트 + 객을 새로 사려 하는데요!
작년에 인국쌤 객관식 강의를 들었습니다 (첨부터 쭉 인국쌤커리 탄 건 아니에요!) 그래서 그나마 인국쌤 필기노트와 앞글자가 익숙하긴한데 추천으론 심유식쌤도 많길래 새로 살때 노트와 객을 바꿔볼지 작년에 풀던 익숙한 걸 그대로 갈지 고민중입니다
Q. 작년에 인국쌤 객+필기노트로 공부했던 사람인데 이번에 새로 심유식객+심서브로 풀어볼지, 그대로 인국쌤 객+노트 조합 그대로 갈지 (강의는 x)
심유식 쌤 꺼 푸셨던 분, 인국쌤거 푸셨던 분 어떤 조언이든 환영합니다!!!
+ 추천하는 공부 방법도 공유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기업법이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ㅜㅜ
첫댓글 저는 두 분 다 안해봤지만 강사는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자신에게 맞는 책 하나 골라서 무한회독 및 단권화하면 기업법은 최소 80은 나온다고 봅니다. 객관식 책 풀면서 다시 안봐도 되는 문장 지워가세요. 이렇게 회독하다가 시험 다가올수록 기출푸시고 전범위 연습하다보면 합격할만큼의 점수는 나옵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볼게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10 20:4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11 20:35
전 인국객 으로 하다가 막판에 하끝으로 회독했는데 좋았어요
결국 반복이라 본인이 반복하기 좋은교재 찾는 게 중요해요
감사합니다!!! 대비 잘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