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특별한회원★
첫댓글 아..몽골.......
13세기 세계최강, 위대한 몽골의 군주들이 떠받드는 신...'탱그리'는 우리 고대사에서는 단지 '단군'이라는 지도자의 호칭으로 쓰였다는 점은 의미심장한 여운을 남깁니다......몽골의 신/우리역사속의 생생한 실제 인물......先天역사연구의 출발점
캐톨릭을 쳐부쉈다는 것은 통쾌하네요.ㅎㅎ 지금 같았으면 암살을 했겠지요?심장마비로 위장을 했던지..
몽골,현재 인구 500만(700만?죄송 기억이...)으로 거의 멸종단계이지요.그 대 제국을 건설하던 민족이...제 생각에는 이는 카르마(업)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칼을 휘두른 자 칼을 받는 거지요.10배 이상으로...
일단 동유럽을 통제할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서유럽에 진출할수 있죠. 프랑스와 스페인은 병력과 보급품을 몽골에서 조달하기엔 너무 멀리 떨어져있습니다.
짧은시간에 기독교 이슬람교 모두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을 주었지요..징기스칸이 오래 살았더라면..기독교 이슬람의 종교관을 희석시키고 혼혈시켰더라면 ... 오늘날 현재시대의 문제들은 어느정도 희석시킬수있었겠지요
첫댓글 아..몽골.......
13세기 세계최강, 위대한 몽골의 군주들이 떠받드는 신...'탱그리'는 우리 고대사에서는 단지 '단군'이라는 지도자의 호칭으로 쓰였다는 점은 의미심장한 여운을 남깁니다......몽골의 신/우리역사속의 생생한 실제 인물......先天역사연구의 출발점
캐톨릭을 쳐부쉈다는 것은 통쾌하네요.ㅎㅎ 지금 같았으면 암살을 했겠지요?
심장마비로 위장을 했던지..
몽골,현재 인구 500만(700만?죄송 기억이...)으로 거의 멸종단계이지요.그 대 제국을 건설하던 민족이...제 생각에는 이는 카르마(업)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칼을 휘두른 자 칼을 받는 거지요.10배 이상으로...
일단 동유럽을 통제할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서유럽에 진출할수 있죠. 프랑스와 스페인은 병력과 보급품을 몽골에서 조달하기엔 너무 멀리 떨어져있습니다.
짧은시간에 기독교 이슬람교 모두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을 주었지요..징기스칸이 오래 살았더라면..기독교 이슬람의 종교관을 희석시키고 혼혈시켰더라면 ... 오늘날 현재시대의 문제들은 어느정도 희석시킬수있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