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도 그렇고 NATO도 작년까지 노르웨이 나찌책임자 손자가 사무총장이고 EU 집행위원장과 외무위원장, 올해 유엔의장 다 나찌 손자들입니다.
한국은 러시아가 유엔에서 발의한 "나찌 찬양 금지법"에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그리고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을 학살하는(주로 여자와 어린이들) 이스라엘에 무기를 판매했습니다. 그리고 네오나찌(신나찌)의 나라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했습니다. 주류언론에서 보도를 하지 않으니 한국인들만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서서히 세계의 외톨이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 따라쟁이 국가인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전세계 인구 80% 이상이 미국의 대척점에 서 있습니다. 한국은 국제적으로 주류에서 밀려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인들만 모르고 있습니다.
한미동맹을 끊어야 합니다. 그리고 브릭스에 참여해야 합니다. 이걸 하지 못한다면 장기적으로 한국은 미국처럼 몰락할수 밖에 없습니다.
https://www.facebook.com/roadact?locale=ko_KR
Kitae Kim 23시간
#쿠르트_발트하임 #Kurt_Waldheim #나찌 #유엔총장
*(유엔도 그렇고 NATO도 작년까지 노르웨이 나찌책임자 손자가 사무총장이고 EU 집행위원장과 외무위원장, 올해 유엔의장 다 나찌 손자들입니다.
유럽은 러시아와 중국, 동남아시아를 자기 식민지로 생각합니다.
어제 글 하나에서 유럽의 속마음을 읽었습니다.
빨리 동아시아를 되찾고 싶어 합니다.
반도체와 배를 잘 만든다는데 뺏을 생각만 합니다.
이슬람에게서 모든 문명을 훔쳐왔습니다.
자기 것 처럼 행세하지만 전부 이슬람 문명 입니다.
그래서 이슬람을 다 파괴하고 사라지는게 꿈 입니다.
거지가 복권 한장 품애 품고 사는 것이지요.
민주주의 자유 박애 사랑....그런거 없습니다.
핀란드가 한국 교육의 미래라고 얼마나 칭송했나요.
핀란드는 아직 나찌 그대로 입니다.)
왼쪽 사진은 히틀러의 돌격대(갈색 셔츠단) 대원이자 독일 국방군 장교였던 쿠르트 발트하임이 2만 5천 명의 유고슬라비아인들이 학살당한 코자라 시에서 나치 제복을 입고 있는 모습입니다. (1943년)
오른쪽 사진은 쿠르트 발트하임이 9년간 유엔 사무총장직을 맡았을 때의 모습입니다. (1972년~1981년)
제2차 세계 대전 후 서구 자본주의가 나치 전범들을 미화하고 포섭하는 행태를 상상해 보십시오. (그는 영국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나치 돌격대 출신 범죄자가 9년 동안 유엔 수반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니… 유고슬라비아 아이들을 헛간에서 산 채로 불태워 죽였던 그가 유엔에서 평화에 대해 연설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