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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1. 지구촌 역대급 한파
→ 25일 한강 결빙, 평년(1월10일)보다 16일 빨라.
지난해(2021년 겨울)는 한강이 결빙되지 않고 넘어가.
미국은 크리스마스 한파로 전국 23명 사망.
일본은 1m 폭설로 사망사고, 정전...(중앙 외)
25일 오전 8시쯤 한강 결빙이 관측된 모습이다. 기상청 제공
2. 이 많은 돈이 어디서 나왔을까?
→ 올 들어 ‘정기예금’ 증가 200조...
전체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 10월 말 기준 965조, 올들어 186조 증가.
남은 두 달 감안하면 증가분 200조 넘을 듯.
통계 시작된 2002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서울)
♢5대 시중은행서만 166조 늘어
♢정기예금 58%, 연 4% 넘는 이자
3. 갑자기 방역 푼 중국, 14억 인구 모두가 걸리고 나야 진정될까?
→ 7일 해제 후 벌써 2.5억명 확진.
확산 빠른 베이징 1~2주 사이에 주변에 안 걸린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
병원 복도까지 환자, 화장장은 일주일 기다려...
통제 없는데도 거리엔 사람 없어.(중앙선데이)
4. 고생은 선수들이 했는데 월드컵 배당금은 협회가 더 많이?
→ FIFA 배당금 54.6% 선수에 지급...
피파에서 받은 175억중 95억(54.6%)과 정몽규 회장 격려금 20억 등 115억 선수에 지급.
이 비율은 호주(50%), 일본(43.1%)보다 더 많아.(중앙선데이)▼
5. 국내 등록 자동차 12.4%가 외제차
→ 2019년 10.4%, 2020년 11.3%,
지난해 12.1%로 꾸준한 상승세.(한경)
6. 한국의 국방비 증대가 일본의 방위비 증대를 자극했다?
→ ‘1990년대 초만 해도 한국의 국방에산은 일본의 절반 수준이었지만 지난해 일본을 넘어섰다. 평소 같으면 (일본이 방위비 GDP 1% 상한을 없애고 2027년까지 2%로 늘리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일본 내에서 반발이 심할 법한데 지금은 다르다’.(중앙선데이, 권태환 한국국방외교협회장 인터뷰)
7. 태우고 온 비행기 조종사도 몰랐던 젤렌스키 방미
→ 극비 속에 진행된 젤렌스키 방미 작전,
감청 위험 등을 피하기 위해 통신 이용없이 대면 진행.
그러나 출발 몇 시간 전 미 온라인매체 보도.
그러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방문 강행.(국민)
♢하원의장에도 3일 전 정보 공유
♢양측 감청 피하려고 대면준비
8. 세법 개정, ‘18억 아파트’도 부부공동명의로 하면 ‘종부세 0원’
→ 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주택 종부세 대상 전체 주택보유자의 8.5%(122만명)에서 내년 4.5%(66만명)로 줄어,(중앙)
9. 민원에 은행나무 가로수 베어낸 군청...
→ 함평군 주민과 상인들, 가로수에서 낙엽이 날려 가게 등을 어지럽히고, 은행 열매의 악취가 심하다며 군청에 수년간 지속적인 민원...
주민들을 설문조사에서도 90% 가까이가 가로수를 없애는 데 동의했다고.(경향)
지난 16일 전남 함평군 월야면의 한 도로에 수십년된 은행나무 가로수가 무참히 잘려져 있다. 잘려진 가로수는 40그루에 달한다. 경향신문 독자 제공.
10. ①인삿말(X) ②머릿말(X) ③세뱃돈(O)
→ 순우리말이 포함된 합성어 가운데 소리가 더해져 발음이 되면 사이시옷을 적는 것이 맞지만 ①, ②는 사이시옷 현상없이 ‘인사말’, ‘머리말’로 그대로 발음되기 때문에 ‘사이시옷’을 쓰지 않는 예외에 속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간추린 뉴스●●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600명에 육박해 약 넉 달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부터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는 모더나 개량 백신 1종이 추가돼, 선택할 수 있는 개량 백신 종류가 4종류로 늘어났습니다.
● 우여곡절 끝에 새해 예산안을 늑장 처리한 여야가 오늘부터 연말에 시효가 끝나는 민생 입법 등 일몰법안 논의에 나섭니다. 안전운임제와 30인 미만 기업의 주 8시간 특별연장근로 허용을 두고 진통이 예상됩니다.
● 내년 정부 예산에 지자체의 지하철 무임수송 손실 지원분이 반영되지 않으면서 서울지하철 요금 인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가 지원하지 않으면 요금 인상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밝힌 가운데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어 협의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 국회가 내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사라지는 일몰 법안들의 효력 연장 여부를 놓고 이틀간 상임위 심사에 돌입합니다. 대상은 화물차 안전운임제와 30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하는 특별연장근로제, 건강보험 재정을 국고로 지원하는 법 등 총 3개입니다.
● 법무부가 심사한 연말 특별사면 대상에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이 오른 걸 두고 여야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제 윤석열 대통령의 결단만 남았는데, 이번 주 윤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 성남FC 후원금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이번주 수요일 출석하라고 통보했는데요. "야당 파괴", "정적 제거", "불공정하고 몰상식한 정권"이라고 거세게 비난하고 있는 이 대표가 소환에 응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를 맡은 검사 16명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민주당 김의겸 대변인은 "야당 파괴와 정적 제거 수사에 누가 나서고 있는지 온 국민들이 똑똑히 알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검사 명단 공개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열립니다. 박 구청장은 핼러윈 기간 안전사고 예방대책 마련을 소홀히 하고 참사에 부적절하게 대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북한 해킹 조직이 기자와 국회의원실을 사칭해 이메일을 보낸 뒤 외교·안보 관련 인사들의 메일 내용을 들여다 본 사실이 경찰 수사로 드러났습니다. 악성코드를 심거나 피싱 사이트에 접속하게 했는데,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 연말 연시를 맞았지만 중국에는 공포의 코로나19 그림자가 짙게 깔렸습니다. 환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방역 당국은 일일 감염 통계를 발표하지 않기로 했고, 장례 서비스에 과부하가 걸리자 이를 중단하고 화장만 하는 지방 정부도 나타났습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탄절을 맞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식량 무기화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또다시 평화협상론을 꺼냈지만, 전투기를 출격시켜 진정성에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머스크 테슬라 CEO가 "당장 트위터가 파산 위험에 있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트위터의 재무 문제가 계속 나오고 있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가운데 테슬라는 주가 폭락(연초 대비 60% 하락)으로 올해 최악의 한 해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에서는 기록적인 추위와 폭설 때문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최소 28명이 숨졌고, 180만 가구가 정전되면서 '크라스마스 악몽'이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최대 시속 100km의 폭풍에 미국 동부 해안 일부가 얼어붙었고, 1.2미터의 적설량을 기록한 뉴욕주는 눈 폭풍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 태양광 모듈 시장은 저가의 경우 중국이 장악하고 있지만, 부가가치가 높은 북미에서는 우리나라가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태양광 산업이 효율적으로 발전하려면 필수 인프라인 에너지 저장 장치와 지능형 전력망이 하루 빨리 갖춰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1천 채가 넘는 집을 소유한 '빌라왕' 김 모씨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세입자들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애를 먹고 있는데요. 정부가 금요일부터 '전세사기 대응 전담 조직'을 운영합니다. 우선 피해 세입자를 위한 상담 인력을 확충하고, 상담 안내 매뉴얼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 부동산 경착륙 우려가 커지자 정부는 다음 달 중으로 규제 지역을 추가로 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부동산 규제 지역은 서울과 경기도의 광명, 과천, 하남, 성남뿐입니다. 주택 거래가 크게 줄어드는 등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자 정부는 지난달 이 다섯 지역을 제외하고 전국 부동산 규제 지역을 해제했습니다.
● 예산안과 함께 세입자들이 주목할 만한 여러 세법 개정안도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앞으론 전체 계약 뒤엔 임대인의 체납 정보를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확인할 수 있고 집이 경매로 넘어갔을 때 세금보다 보증금을 먼저 받을 수도 있게 됐습니다.
●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들이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치를 맞추기 위해 연일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대출 특판 상품까지 나왔는데요. 목표 달성은 가능해 보이지만 연체율이 높아지는 등 건전성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 속에서도 충주지역 시설재배 농가들의 딸기 수확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품종은 대부분 "설향", 촉성재배 방식으로 수확 시기를 2월에서 11월 또는 12월로 앞당겼습니다. 충주지역 딸기 수확은 내년 5월까지 계속되는 가운데 겨울철 딸기 매출은 전체 과일 매출에서 20% 이상을 차지하는 등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설 명절 SRT 승차권 예매가 내일부터 사흘간 100%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첫날인 내일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만 예매할 수 있고요. 이후엔 누구나 예매 가능하지만 노선별로 수요일에는 경부선, 목요일에는 호남선이 판매됩니다.
● 가축 사육으로 인한 탄소 배출이 지구 온난화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식용 곤충이 가축을 대체할 수 있는 미래 식량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곤충 육성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선 소비자 인식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피 검사에선 전립선암이 의심되는데 조직검사에서 암세포가 나오지 않아 곤욕을 치르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전립선암 조직검사 진단율이 낮기 때문인데요. 최근엔 MRI 검사를 통해 전립선암 진단율이 올라갔습니다. 전립선암은 올해 남성 암 발생 예측 1위를 차지할 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 유행했던 이른바 'Y2K' 감성이 가요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6년 전 신드롬을 일으켰던 노래 '캔디'는 리메이크돼 다시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고 하는데요. 통통 튀고 화려한 세기말 패션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기 좋아하는 Z세대의 감성과 잘 맞아떨어지면서, 가요계에도 'Y2K'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https://youtu.be/JAQhpVt-SGU
또 떨어진 미 PCE 인플레…긴축 속도조절 힘 받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96246632561472&mediaCodeNo=257&OutLnkChk=Y
내년 美 증시 전망, 10% 이상 하락부터 17% 상승까지 '극과 극'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509345539978
WSJ “美주택시장 침체가 인플레 억제에 도움”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226000005
미국서 겨울 폭풍에 최소 28명 사망…악몽의 크리스마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06148
역대급 한파에 가스관도 꽁꽁…미국 천연가스 생산 급감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6002700071?input=1195m
유럽 천연가스 하락세 지속…평년보다 높은 기온에 난방 수요↓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4005900098?input=1195m
성탄절에 또 종전 언급한 푸틴…"우크라이나가 협상 거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22605565543298
협상하자더니 전투기 띄웠다…역시 못 믿을 푸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606290694693
푸틴 “러, 전쟁 종식이 목표” 주장…美 “푸틴, 협상 의지 전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93024?sid=104
화이자가 한국 의료데이터 스타트업을 뉴욕에 초청한 이유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2/12/26/BKRXLS5LBNHGTDQGUNGKJCKQN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인텔에 밀린 AMD, TSMC에 공정 맡긴 탓?… 삼성전자 기회 온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12/26/6JRJNKUKLRFCBPWV72AP4K5DX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머스크 “트위터, 당장 파산 위험은 없지만 안전하진 않아”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6001900091?input=1195m
"테슬라, 한파에 충전 안 돼 크리스마스이브 망쳤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6002400091?input=1195m
이란군 "이란제 드론 우수함 때문에 '러시아 공급설' 나와"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6001000111?input=1195m
크루그먼 "中경제 낙관 못해"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2596201
"한국서 뜨면 세계서 뜬다…伊기업이 韓시장 중시하는 이유죠"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2596351
넷플릭스가 걱정되는 다섯 가지 이유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2595411
월가 "FAANG의 빈 자리, 헬스케어가 채운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2595421
홍콩 "내달 본토 왕래 전면 개방"…중국은 코로나 현황 발표 중단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259312i
中 왕이 "미중 관계 정상화 노력할 것"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2259816i
왕이 中 외교부장 연내 방한 무산… 코로나19 '폭증' 때문
https://www.news1.kr/articles/4904994
"中 코로나19 확산, 세계에 새로운 변이 퍼뜨릴 수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00806632562128&mediaCodeNo=257&OutLnkChk=Y
포스트 코로나 '보복 관광'…중국 휴양지 점차 활기 회복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5046200097?input=1195m
中 코로나 감염 통계 발표 중단..저장성에서만 하루 100만명씩 속출
https://www.fnnews.com/news/202212260717007432
‘중국인 싹쓸이 쇼핑’에 日감기약 대란… 1인당 1~2개 판매 제한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70015?rc=N&ntype=RANKING&sid=001
'코로나 확산' 중국서 산소 포화도 측정기 판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60956
베트남, 무비자 체류 30일로 연장 추진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1226000001
[미리 보는 CES 2023]<1>새해 초 미래 기술 총집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68142
한자연 "전기로 운전대·바퀴 제어하는 '바이와이어' 곧 상용화"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5043800003?input=1195m
해외 기관들 "외국인 코스피 떠난 요인, 시장 구조 문제"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4039800002?input=1195m
"산타는 없어도 까치는 있다"...경제정책방향에 이목 집중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2/12/20221226474400.html
"전기차 충전 시장 잡아라"… SK·GS·LS 경쟁 뜨겁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46742?rc=N&ntype=RANKING&sid=001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잘 달린 K-배터리…4분기 호실적 예고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5021300003?input=1195m
"車 부품사 변신중"…조직 확 바꾼 삼성전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22595821
103조원 국내 들어오나…해외자회사 배당금 드디어 비과세
https://www.mk.co.kr/news/economy/10581427
삼성의 '고급화' vs LG의 '미니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22595691
"애플 이어 테슬라 잡았다"…LG이노텍, 1.66조원 카메라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39506
크래프톤, 美제작사에 투자...P2E시들해진 게임업계 엔터로 활로 모색
https://www.mk.co.kr/news/it/10581436
SFA, 2차전지 장비업체 CIS 인수 본계약 체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0986?sid=101
철강사 “바다가 돈 된다”…초대형 강관으로 뭐 만드나 봤더니
https://www.mk.co.kr/news/business/10581426
최태원 "소나기 피할 때"…SK, 동남아 투자자산 판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22596801
하루 평균 7000억 '페이전쟁'..."넌 무슨 페이쓰니?"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28326632562456&mediaCodeNo=257&OutLnkChk=Y
1월부터 '찬바람'…내년으로 상장 미룬 대어들 전망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8806632562456&mediaCodeNo=257&OutLnkChk=Y
배당락일 앞두고 주식 쓸어담는 기관…연초에는 다시 팔까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12/26/QJ26EHSNTNB2NL7WICHCIAKG7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 FDA 허가 신청"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3025300017?input=1195m
실적 정주행하는 삼성바이오, 100만원 돌파 확신하는 증권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511310839485
日 시오노기, 코로나 대란 中에 '조코바' 수출한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88702
低방사능 치과용 CT 장비…바텍, 美시장 석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22595661
MSD 이어 암젠도…연말 한파에도 뜨거운 ADC 치료제 시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36935
아토피·알레르기 치료부터 난치성 질환 신약까지…'마이크로바이옴' 전성시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21610140262974
먹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나온다…"근육주사같이 항체 80% 이상 형성"
https://www.etoday.co.kr/news/view/2206075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잘 달린 K-배터리…4분기 호실적 예고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5021300003?input=1195m
美 마이크론 실적 충격…메모리 업계 추가 대응책 나올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22600231788195
신사업 꽃필 날 온다… 대기업, 현금 끌어모아 베팅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12/26/ZYO54RFE6NHJNONB5NNYRKC4U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애절했던 대우조선 이제는 해양강자로 '우뚝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68601&inflow=N
컨테이너 운임 27주 연속 하락세…HMM 실적충격 본격화할 듯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5042700003?input=1195m
“자주포 빨리 달라”… 해외서 인정한 K-9, ‘괴물 자주포’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67676
'산업의 청소부' 시멘트산업...순환자원 늘수록 오염물질 감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216400934077
내년 OTT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영화관람료도 소득공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60942?sid=101
'아바타2' 500만명 돌파…전작보다 빠른 관객몰이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5012300005?input=1195m
올해부터 가족 주식 10억원 넘어도 양도세 안낸다…'대주주 연좌제' 폐지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2259085i
코인 과세 '2년 유예안', 국회 본회의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08146?sid=101
국제선 여객수 308만명…코로나 이후 국내선 첫 추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22595811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온라인 배송 규제도 풀릴까
https://www.yna.co.kr/view/AKR20221225033400003?input=1195m
❒ 간략 News❒
■공공기관 정원 1만2천명 구조조정…
철도공사 722명 최대
■2023전망 1%대 저성장 예고…
수출·고용 혹한기 닥친다
■尹 지지율, 0.1%p 오른 41.2%…
2주 연속 상승[리얼미터]
■與 비대위, 전대 선관위원장 의결…
전대 준비 속도
■이재명, MB 사면에 "불공정한 권력
남용은 죄악…전면 철회해야"
■내년 정책금융 205조원 공급…
반도체·2차전지 초격차 지원
■"한국 연금 지켜내려면 일본 이상으로 개혁해야…쉽지않은 과제"
■"러시아 본토 공군기지서 폭발음…
공습경보 뒤 2차례 폭발"
■오늘도 한강 얼게 한 추위 계속…
낮 기온 -9∼1도
■美 '전쟁터 같은' 겨울폭풍, 35명 사망
…"차·거리 눈더미서 발견"
■여야, '8시간 추가근로제·안전운임제'
등 일몰법안 심의 개시
■2023전망 총선 예열모드…
尹 3대개혁·與 전대·李 수사 '주목'
■與 비대위, 전대 선관위원장 의결…
전대 준비 속도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오늘 구속영장 심사
■이재명 소환 D-2…친명 "'수사불응'
프레임" 비명 "조사 응해야"
■박홍근 "尹, 김건희 여사 모녀 성역화…
봐주기 계속되면 특검뿐"
■검찰, '강제 북송 의혹'
서훈 전 국정원장 소환 조사
■강원 횡성서 공군 경공격기 추락…
탈출 조종사 2명 무사
■보이스피싱 우려시 본인 계좌
한꺼번에 지급정지 가능해진다
■'금리급등 여파'…주택대출 갚는데
월 소득 60% 쏟아붓는다
■'빌라왕'보다 더한 집주인 수두룩…
600억원 넘게 떼먹기도
■재정준칙 연내 도입 무산…내년
국가채무, GDP 절반 넘는다
■올해 원전 전력거래량 비중 30%로
껑충…7년만에 최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온라인 배송 규제도 풀릴까
■역대급 혹한 크리스마스…美
겨울폭풍에 30명 사망·무더기 결항
■2023전망 손흥민·류현진·김주형…
스포츠 한류 전도사 '주목하라!'
■MLB 팀 동료 에드먼-눗바, WBC
한일전서 맞대결 '어머니를 위해'
■벤투·손흥민, IFFHS 올해의 최우수
감독·선수 후보로 선정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MVP에
김소니아…데뷔 첫 수상
■김주형, 골프 채널 선정 '올해
첫 우승 올리고 스타 된 6명'
■황희찬 경쟁자 추가…울버햄프턴,
브라질 공격수 쿠냐 임대 영입
■LPGA투어 '최다 88승·17년 연속
우승' 휘트워스, 83세로 타계
■신한은행, 2차 연장서 KB 잡고 4위 수성…김소니아+이경은 47점
■현대건설, 단일시즌 최다 연승 실패…
인삼공사 고춧가루에 무릎
■'워니 34점' SK, 삼성과 크리스마스
'S-더비' 2년 연속 승리
■호불호 엇갈린 송중기 '참회 엔딩'…
'재벌집' 26.9%로 마무리
■'재벌집 막내아들' 박지현 "솔직하고
시원하게 욕망 드러냈죠"
■"의붓딸 성추행 논란 '오은영 결혼지옥'
민원 3천689건"
■2023전망 K-콘텐츠 투자 다각화…
BTS 바통 잇는 스트레이 키즈·세븐틴
■영화 '왕의 남자'·드라마 '식객' 음식
감독 김수진 원장 별세
■가수 서인영, 내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화촉
■NCT 127, 내달 30일 리패키지
음반으로 4개월 만에 컴백
■배우 송중기, 영국인 여성과 교제설에
"좋은 만남 중"
■'아바타2' 美 강타한 겨울폭풍 뚫고
흥행 선전…전편 매출 넘어
■김무열-윤승아 부부, 내년 6월
부모 된다
■박스오피스 '아바타2' 2주 연속 정상…
누적 557만여명
■코스닥 0.69p(0.10%)
오른 691.94
■코스피 1.15p(0.05%)
내린 2,312.54
■외환 원/달러 환율
4.8원 내린 1,276.0원
■오늘의 영어 한마디
너무 웃겨서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
☞It was so funny
I couldn't stop laughing.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어요.
☞I lost track of time.
네, 정말 즐거웠어요.
☞Yeah, that was great.
■오늘의 건강정보
겨울철 흔한 발뒤꿈치 각화증, 원인은?
http://naver.me/5HSgNxgM
#정보
●유용한 건강 상식 알아두기●
○ 피곤해서 잠이 잘 안올 때 - 건강한 사람의 피는 대개 약한 알칼리성을 띠고 있다.
하지만, 긴장이나 피로 등으로 몸의 균형의 깨지게 되면 피까지 산성으로 바뀌게 된다.
이때 식초가 효과가 있다.
식초를 한 숟가락 떠서 마시면 제대로 연소되지 않아 생긴 찌꺼기를 태워 피로가 풀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소화가 잘 안될 때 - 과식의 경우엔 파인애플을 먹는 것이 좋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많이 들어있다.
보통은 감, 귤, 생강주스가 좋다.
○ 목에 가시가 걸리면 - 식초 물로 몇 번 양치질을 하면 가시가 부드러워져서 내려간다.
그래도 잘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솜을 뭉쳐서 긴 실에 매달아 삼켰다가 꺼내면 빠져 나온다.
○ 멀미가 나고 구역질이 나면 -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
손가락 크기의 신선한 생강을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썰어 설탕과 함께 잔에 넣은 뒤 끓는 물을 붓고서 5분쯤 우려내서 마신다
○ 감기에 걸렸을 때 - 배를 얇게 썰고 여기에 꿀을 넣어 은근한 물에 끓여서 낸 물을 뜨겁게 마시고 자면 다음 날 기침도 가라앉고 목의 통증도 사라진다.
○ 가래가 심하면 - 구기자를 1회에 1~2근을 물 5홉으로 달여서 차로 마시면 좋다.
또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낸 다음 물엿과 적당히 섞어 마셔도 된다.
○ 알레르기 비염엔 - 느릅나무를 씻어서 감초랑 솥에 넣고 물2 느릅나무1로 푹 곤다.
3분의 2정도 줄어들 때 국자로 떠보아서 국물이 걸쭉하면서 미끈미끈한 액체가 될 때까지 곤다.
식혀서 수시로 마시거나, 비염이 심하면 빨대를 코에 대고 들이 마신다.
처음에는 코 속에 상처 때문에 좀 아프더라도 참고 몇 번 하면 좋아진다.
○ 코가 막혔을 때 -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 쪽이 위를 향하도록 누워 있으면 뚫린다.
양파 즙을 물에 타서 마시거나 유자차나 과일차를 뜨겁게 마셔도 좋다.
또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만 넣어두면 거짓말같이 뚫린다.
물구나무서기도 한 방법이다.
○ 귓속에 물이 남아 있을 때 - 화장지를 가느다란 실 모양으로 만들어 물이 들어간 귓속으로 살살 돌리면서 끝까지 집어넣는다. 그러면 물이 순간적으로 휴지로 만든 실 끝에 흡수돼 간단히 해결된다.
○ 피부에 가시가 박혔을 때 - 깊이 박혀 족집게나 바늘로는 좀처럼 빠지지 않을 경우 고약을 바른다.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만 아니라 열과 통증을 없애주므로 좋다. 또 부추를 짓이겨 3~4회 갈아 붙여주면 가시가 뾰족이 솟아오른다.
○ 발 냄새가 심할 때 - 10원짜리 동전을 신발바닥에 갈면 효과가 있다.
○ 찰과상을 입었을 때 - 상처 주위를 깨끗이 닦아내고 그 위에 날달걀 껍데기를 붙인다.
그런 다음 솜으로 감싸고 붕대로 감아준다.
이렇게 하면 다소 깊은 상처라도 곪지 않고 깨끗이 낫는다.
○ 발바닥에 땀이 많이 날 때 - 발바닥에 물파스를 바른다. 발바닥은 정신성 발한(긴장했을 때 나오는 땀)의 급소다. 물파스가 대뇌에 있는 발한 중추에 작용하여 전신의 발한 작용을 억제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