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뉴스 원재윤 피디입니다. [37]
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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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 장경태 이소영 장철민 전용기 의원님
조국 전 장관의 자녀입시 특혜 논란을 비호한 것을 사과하셨습니다.
그 논란의 재판이 4월 12일 또 열립니다. 이 재판을 방청하신 유일한 의원은
김남국 의원으로 기억합니다. 초선 오영환 장경태 이소영 장철민
전용기 의원님 이왕 사과 하셨으니 재판도
한번 방청해 주시기를 정식으로 요청드립니다.
저는 1년 7개월간 이 재판을 취재해온 원재윤pd입니다.
goyangenews@gmail.com
메일 주시면 방청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조국이 원인이 아니라 조국을 안 지켜줘서 이 사단이 난 것이다. [29]
16:54:28
bird조회 2091 추천150 비추천-1
윤석열이 대놓고 하극상을 하며 조국을 가족까지 조리돌림할 때, 청와대도 안지켜주고 민주당도
지켜주지 않았다.
'깨진 창문 이론' 이라고 아는가?
어느 동네든 건물의 깨진 창문을 방치하면, 그것을 동네 건달, 불량 청소년들이
자기들이 여기선 무슨 짓이든 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거라는 '신호'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그 지역은 금새 범죄 소굴이 된다.
쓰레기가 여럿 버려져 있는데 그걸 방치하면 누구든 안심하고 쓰레기를 버린다.
바닥이 거울처럼 깨끗하면 아무도 감히 뭘 버릴 엄두를 내지 못한다.
따라서, 창문이 하나 깨지면, 주저없이 바로 그것부터 갈아 끼워야 쓸데없는 뒷감당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다. 쓰레기가 하나 보이면, 그냥 바로 치워야 되는 거다.
윤석열을 초장에 박살내지 않고 놔두니, 홍남기도 기어오르고 의대생도 기어오르고
죄다 기어오른다. LH 사태에 대한 분노? 물론 부동산 문제에 대한 불만이 그걸 기화로 터진
면도 있지만, 나는 청와대 및 여당의 어버버함에 대한 짜증이 여기에 몰아서 터진 측면이 분명히
있다고 본다. '바보들인가? 뭐 하나 확실히 단도리 치는 게 없어'
대통령의 인사권에 도전하는 윤석열과 그 수하를 초기에 박살냈으면 만사가 순조로웠을 것을......
뭐? 수단이 없어? 푸하...... '정치'로 풀 일을 '절차와 행정'으로 오해하니 저런 헛소리가 나오고
아마추어 소리를 듣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