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나 이별이 슬픈 까닭은..
우리가 그 사람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해줄 수 없기 때문이야.
잘해주든 못해주든..
한 번 떠나버린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사랑하는 사람이
내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는 슬픈거야
첫댓글 내 손길에 닿지 못하는 곳에 있기에~그리움이 큰가봅니다쉬어 갑니다.좋은 아침에~~~
좋은하루 시작하세요,감사 합니다 ^^
음악을 들으며잘 쉬고 있지요.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첫댓글 내 손길에 닿지 못하는 곳에 있기에~
그리움이 큰가봅니다
쉬어 갑니다.
좋은 아침에~~~
좋은하루 시작하세요,감사 합니다 ^^
음악을 들으며
잘 쉬고 있지요.
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