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 끈적 마루바닥이
발바닥에 묻어나고
쇼파에 가죽이 허벅지에
쩍쩍붙는 요즘
친구님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나의 습기 퇴치는
에어컨 세게 틀면 내가 춥고
26도에 맞춰놓고
선풍기 2대 마주보고
돌게하고
제습기 가동 시키고 하니
보송보송
엄청 기분 좋습니다
이전까지는 아끼는 습관이
몸에베서 에어컨도 맘대로
안틀었는데
내 나이 80이 되고보니
아끼는것이 바보 짓이고
내 건강 내기분을 위해선
아끼는 버릇을 고쳐보려고요
노력 중입니다
내가 즐겨보는
골때녀 시청중에 몆자 적었습니다
카페 게시글
◐―――돼지띠동우회
나이 80이되니...
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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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2 22:3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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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자알생각하셨읍니다 근데 남들은 갈때 많이가저가야한다고 하든데 난한푼도 없으니 ㅎㅎ
나이가 80 이 되니 인생관이
달라지더이다
뒤늦게 철이 든 것인지요
일상생활 당연한 생각일지라도 간혹
일깨워 주는 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