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Maxiell 과 Paul Millsap 입니다.
각각 신장은 6'7, 6'8인데다가 무게도 비슷합니다. 그리고 언더싸이즈 빅맨에 탄력과 힘이 좋습니다. 식스맨으로써 각 팀, 디트와 유타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선수들입니다.
라쉬드나 부져가 벤체에서 쉴때 어김없이 나와서 부지런히 골밑에서 자신보다 신장이 큰선수들과 몸싸움을 하고 블락과 덩크를 하는 이 두선수!
슛거리가 짧은것역시 닮았습니다만 오프시즌에 많은 성장이 필요한 선수들입니다.
Jason Maxiell 의 경우 여러분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탑텐에 나왔던 장면 디트가 뉴올과의 경기에서 폴이 띠어준 엘리웁패스를 챈들러가 내리꽂기만 하면 넘버원감인 플레이를 더 멋지게 블락하는 장면!!! 그 주인공이 Jason Maxiell 이었습니다. 웬만빅맨들은 챈들러의 엘리웁을 블락하기 힘들져! 그것도 공이 잡힌 상태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Paul Millsap 역시 던컨,아마레를 앞에두고 인유어페이스를 작렬시켰던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일부러 블락을 안했겠지만요..왠만한 용기가지고는 엄두도 못낼겁니다.ㅋㅋ
이두선수가 스스로를 좀더 개발해서 성장한다면 디트와 유타의 골밑은 더 든든해 질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플옵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구요. ㅋㅋ
이두선수의 플레이를 지켜보시는 것 또한 두팀경기를 보는 재미중 하나가 될꺼 같습니다.
첫댓글 맥시얼..호네츠와의 경기에서 알고도 못 막는 폴 투 챈들러를..그것도 챈들러가 내리찍는 순간에 파리채 블록하는 모습에 정말 깜짝놀랐습니다..디트로이트의 인내심과 배려가 대박 선수를 길러냈네요..
공격루트를 다양화 한다면 대박일꺼 같다는느낌이...물론 자기 몸관리를 잘해야겠지만요. 언더싸이즈 빅맨들은 더 몸관리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이 선수 크블에서 뛰면 대박-_-
이미 NBA에서도 대박인데-_-
클블은 바레장이 있는데요.. ㅡㅡ;;
크블 = KBL . 클리블랜드가 아니라 국내 프로농구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샌안에 있었을때의 말릭도 똑같았답니다... 그리운 흑장미....
폴 밀샙은 말릭 로즈 업그레이드 버전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어요. 그의 터프함과 무모함(?)은 좀 다운에 센스와 기량은 약간 업.. 브랜든 베스도 데뷔할적에 NBADRAFT.NET에서 말릭 로즈와 비교했던게 떠오르네요.
두선수는 언더사이즈지만 ......윙스팬이 엄청길죠.리그 최고의 언더사이즈 빅맨들이라 생각합니다.포우까지 포함해서..
리온 포우도 대단하죠.. 자유투던질때 보니까 피어스보다 아주쬐까 큰 수준이던데.. 그 파이터적인 기질.. 진짜 키가 미안한 선수..
디아구는 언제 저기 낄려나........
진짜 키가미안한선수는 로빈슨 키만크다면 데론,폴,로빈슨이됬을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