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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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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임재가 가득한 찬양 오늘 나는(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 청춘찬양단
성령은 눈물이시라~ 추천 0 조회 19 26.06.09 06:21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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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09 07:15

    첫댓글 오 간교한 나의 입술이여
    오 더러운 나의 마음이여
    왜 나의 입은 사랑을 말하면서
    왜 나의 맘은 화해를 말하면서
    왜 내가 먼저 져줄 수 없는가
    왜 내가 먼저 손해볼 수 없는가

    이렇게 고집 부리고 있네
    오 추악한 나의 욕심이여
    오 서글픈 나의 자존심이여
    왜 나의 입은 사랑을 말하면서
    왜 나의 맘은 화해를 말하면서
    왜 내가 먼저 져줄 수 없는가
    왜 내가 먼저 손해볼 수 없는가

    오늘 나는
    오늘 나는
    주님 앞에서 몸둘 바 모르고
    이렇게 흐느끼며 서 있네
    어찌 할 수 없는 이 맘을
    주님께 맡긴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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