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이렇게 끝이 없는 계단길이었네요.겨울에 오면 모든 계단이 눈에 묻혀 그냥 비탈길이었는데 말입니다.끝없이 이어진 계단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여기....오른쪽은 바로 낭떠러지...겨울철 눈길에 내려올 때 굉장히 위험한 곳이었지요.사고가 자주 날 것 같았습니다.이렇게 탄탄하게 쇠파이프 울타리를 만들어 놨네요.
우리 갈때도 있었는데눈속에있어서인지를 못하셨을 뿐입니다
지난번 지리산 종주산행때도트레일러닝 대회가 있더니이번에도돈내코 - 영실방향 트레일러닝 대회가 있단다에이~~산에선 걸어야지뛰는건 아니지 ㅋㅋㅋ한시간여를 부지런히 오른다그래도 중간 중간 사진은 찍고 가야죠
첫댓글
이렇게 끝이 없는 계단길이었네요.
겨울에 오면 모든 계단이 눈에 묻혀 그냥 비탈길이었는데 말입니다.
끝없이 이어진 계단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여기....
오른쪽은 바로 낭떠러지...
겨울철 눈길에 내려올 때 굉장히 위험한 곳이었지요.
사고가 자주 날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탄탄하게 쇠파이프 울타리를 만들어 놨네요.
우리 갈때도 있었는데
눈속에있어서
인지를 못하셨을 뿐입니다
지난번 지리산 종주산행때도
트레일러닝 대회가 있더니
이번에도
돈내코 - 영실방향 트레일러닝 대회가 있단다
에이~~
산에선 걸어야지
뛰는건 아니지 ㅋㅋㅋ
한시간여를 부지런히 오른다
그래도 중간 중간 사진은 찍고 가야죠